




















7번 슬로프에서 내려가는 사람들. 슬로프의 눈과 반대쪽의 눈이 하나도 없는 풍경이 대조적이다. 올해는 생각외로 꽤 눈이 안오는 듯 싶다. 여태껏 흩날리는 것 이외에는 거의 못본 듯.





수령은 여기에서. 내가 주문했던 일본식 돈까스를 받으러 가기 전.












여기는 셔틀버스 타러 가는 길.

그러고보니 주중에도 야간 심야가 있다. ;; 한때 삼성동에 있는 회사에다니면서 스노보드에 미쳤을 때에는 나도 퇴근하고 새벽에 스키타러 가서 다음날 아침에 와서 씻고 바로 출근한적도 있었는데;; 뭐 체력 문제로 가능하면 금요일 저녁에 가려고 하긴 했지만.;;
친구는 셔틀버스를 타러 보내고 우리는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올 해 첫 보딩, 올해는 딱 10번만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얼마나 갈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12월은 왠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불길한 기운도 들고;; ^^;; 그래도 크리스마스나 새해에는 여러가지 전야행사도 있고, 먹을것도 많으니 가보고 싶기도 하고..;; 일단 스케줄을 이리저리 챙겨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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