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에 마침 1+1 쿠폰이 있어서 와퍼를 한개 더 공짜로 먹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쿠폰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다시 하와이에 갈 일이 있을 때 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바다의 물 색 만큼은 최고.
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는지는 이 색을 보면 이해가 갈 것 같았다. 어둡게 나온 다른 사진들보다 딱 이사진이 눈으로 보던 그 정도의 바다의 느낌이었다.




마케나 주립공원의 빅비치 주차장. 주차장의 규모가 꽤 큰 편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사람들이 많아지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 어쨌든, 마우이에서 꽤 예쁜 해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들러볼만하다. 물론, 조용한 물놀이보다는 조금 액티비티에 가까운 느낌이 나는 해변이기는 하지만. ^^ 그건 취향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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