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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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의 경치를 보고싶다면? 몬테요새로-

마카오의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마카오 타워, 기아요새, 그리고 몬테요새를 꼽을 수 있겠네요.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몬테요새였답니다. 뭐랄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 한참을 헤메다가 몬테요새로 가는 안내판을 찾았습니다. 가는 길에는 마카오의 일상 풍경도 구경할 수 있어요~ ^^ 지금 있는 위치가.. 오른쪽 위.. 가야되는곳은..중앙 아래군요 ^^..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에서 즐기는 아침부페-

호텔 Beverly Plaza의 아침 부페입니다. 내일여행 금까기 상품의 호텔인데, 숙박시 아침부페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페를 먹으러 갔지요. 부페는 5층에 마련되어 있고, 부페가 마련되는 곳의 이름은 Beverly Seafood Restaurant네요 ^^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입구- 이렇게 각 날자마다 쿠폰이 있습니다. 날자가 맞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요 ㅠㅠ.. 두가지 종류의 수프가 제공되더군요. 저는 옥수수 수프로~ 아침식사에 … 더 읽기

[마카오] 뭐가 무슨 메뉴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결국 볶음밥 ^^;

너무 배가 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식당을 아무 곳이나 들어갔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밥한끼 먹으려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주위에는 온통 한문뿐입니다. 제가 읽을 수 있는 한자는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뭐가 뭔지 알 수 가 없네요.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중국어로 된 메뉴판 뿐입니다. 메뉴당 1글자라도 읽으면 잘 읽는겁니다 ㅠㅠ.. 그렇게 들어와서 앉아있으니..아저씨가 메뉴판을 가져다주며 중국어로 물어봅니다. 물론, 뭐라고 하시는지 … 더 읽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 기아 요새

마카오의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기아 요새는 1622년에서 1638년 사이에 지어진 곳입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한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지요.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플로럴 가든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과 직접 언덕으로 가는 입구를 통해서 가는 방법이지요. 플로럴 가든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한정거장 또 갔습니다. 어휴, 정말 버스타는건 어려워요 … 더 읽기

베네치아에 가고 싶으세요? 베네치안 호텔은 어떨까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가보고 싶으신 분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그곳에 가기가 꺼려진다면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을 다녀오는 것은 어떠세요? ^^;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다르게 TAIPA 섬에 있답니다. 마카오 정부에서 새롭게 카지노의 중심지로 밀고 있는 곳이지요. 덕분에 베네치안 호텔이 들어선 TAIPA에는 각종 카지노 호텔드의 공사가 한창이랍니다. 이곳의 건설이 완성되면, LAS VEGAS의 STRIP처럼, 야경이 화려한 곳이 되겠지요? 벌써부터 … 더 읽기

[마카오] 맛있는 빵집 Lafayette – 고추쨈은 뭐지?

저녁에 출출하긴 한데, 간단하게 요기할게 없을까 생각해서 찾아들어간 빵집.. Deli Lafayette입니다. 뉴 야오한 백화점 3층에 있는 빵집이었는데, 빵 자체의 가격은 다소 비싼편에 속하기는 했지만, 빵은 맛있더라구요 ^^ 빵집의 입구.. 빵 이외에도 여러가지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케잌은 한개에 2500원 가량.. 한국이랑 별 차이가 없군요 ^^;; 이렇게 빵이 많은데.. 가볍게 한두개 사서먹기에 좋은 빵집이었습니다. ^^.. 백화점에 있어서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의 길거리음식 대 기행~

길거리음식만큼 그 나라의 음식의 특징을 대표해 주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만 해도 떡볶이나 튀김같은 음식은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이니까요 ^^.. 마카오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마카오의 길거리 음식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음식들을 시식했지요 ㅋ… 정체를 알 수 없는(도저히 물어봐도 알아 들을수가 없어서) 음식도 많았지만, 대부분 맛있다는 것으로 귀결~ ^^ 여기는 음식을 준비중이군요.. … 더 읽기

소박한 파스텔톤의 궁 촬영지, 꼴로안 마을..

이 지역의 건물들은 고온다습한 관계로 페인트칠을 새로 해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경우에는 유명한 관광지이기 떄문에 전체적으로 계속 관리를 하지만, 꼴로안 마을은 전체가 마을인 관게로 다 관리하기란 쉽지않죠.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페인트가 벗겨지고 색이 바랜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마을의 매력이 아닐까요. 드라마 궁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꼴로안 마을은, 그만의 매력이 있는 장소입니다. 꼴로안 … 더 읽기

마카오의 해변, 헥사비치 나들이-

꼴로안섬에 있는 헥사비치를 다녀왔습니다. 절대, 꼴로안 마을을 가려다가 정류장을 지나쳐서 종점인 헥사비치까지 온거 아닙니다. ㅠㅠ… 뭐, 원래 일정이 꼴로안 마을 다음에 헥사비치였는데, 반대로 오게되었네요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덥기는 해도 우기인지라 수영할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일까요. 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려서 해변으로 걸어갑니다. 아주 큰 환타 조형물이 있군요. 마카오 시내 곳곳에서 이 환타 조형물을 … 더 읽기

[마카오] 맛있는 완탕면을 먹으러~ 黃枝記(황지기, Wong Chi Kei)

마카오에서 너무 배고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들어간 식당이 바로 이 黃枝記입니다.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세나도 광장에 있고, 음식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깔끔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 나중에 한국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꽤 인기있는 그런 식당이더라고요^^. 식당의 입구입니다. 세나도 광장의 왼쪽편에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판이 바깥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요리가 있는지, 가격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