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일본 5대 온천 중 한 곳, 군마현 쿠사츠 온천과 유바타케

쿠사츠온천의 한 가운데에는 온천의 원천이 있는데, 그 곳 중 한곳에 이렇게 잔뜩 동전을 던져놓은 곳이 있었다. 산성을 띄고 있는 온천 덕분에 던져놓은 동전은 금새 그 색이 바래버린다고.. 쿠사츠 온천의 중심인 유바타케가 있는 곳은 일본이라기보다는 조금 유럽풍의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이 곳의 뒤로 가면 일본의 모습이지만, 첫인상 만큼의 유럽의 한 마을에 온 느낌이랄까? 유바타케 옆에서 구경을 … 더 읽기

나가노현과 군마현의 기가 모이는 가루이자와 파워 스팟, 쿠마노코타이 신사

최근 일본에서는 파워 스팟(Power Spot)이라는 곳이 인기가 있다. 기가 모이는 장소라는 의미인데, 일본에도 곳곳에 이런 파워스팟들이 있어서 이런 장소만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을정도이다. 우리는 가루이자와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파워 스팟인 쿠마노코타이 신사를 찾았다. 이 신사는 파워 스팟으로도 유명하지만, 나가노현과 군마현의 사이에 있어서 신사가 양쪽으로 나뉘는 특별한 장소이기도 하다. 가게에서 차와 함께 잠시 요기를 하기 위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