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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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의 추억 기록하기- 핸드폰용 미니포토북-

5월에 호주를 셀디스타 20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다녀온지도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조만간 엠티가 있을 예정이라 어떻게 선물이라도 하나 준비해볼까 하는 생각에 자그마한 포토북을 준비해봤습니다. 이전과 같이 포토북은 아이모리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종류 중 미니포토북 젤리타입을 선택했습니다. 이전에 한번 쿠폰을 이용해서 아이모리에서 포토북을 만들어봤더니,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훨씬 만들기가 쉽더라구요 ^^.. 거기다가, 사진도 훨씬 … 더 읽기

사진으로 마카오의 일상을 들여다 볼까요?

이번이 마카오 여행기의 마지막이 되겠네요 ^^… 그래서, 마카오에서 찍은 일상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 육교를 건너는 사람들- 이건..어렵군요 ㅎ 버스에서 음료수 마시기- 어떤 물건을 살까…? 거리에서.. 오토바이는 필수 교통 수단 빨래의 미학- 무슨 게임을 하고 계세요? 청소부 아저씨.. 비가와서 일을 쉬고 있군요.. 비오는 날의 풍경. 창밖에는 뭐가 있을까? 호텔로 향하는 버스.. 오늘은 나에게 우편이 왔을까? 마카오의 … 더 읽기

마카오의 세계문화유산 따라잡기-

이번포스트는 나름 야심작입니다 ㅎㅎ… 원래는 좀 분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한번에 올리는게 마카오의 세계문화유산을 따라가 보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나의 포스트로 묶어 보았습니다. 덕분에, 스크롤 압박이 상당하므로 미리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 아침부터 마카오의 문화유산들을 둘러보기 위해 일찍 나왔습니다.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아침부터 안개가 가득합니다. 이번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의 첫번째 목적지인 아마 사원으로 가기 위해서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의 슈퍼마켓에는 뭐가 있을까?

여행을 가면 꼭 들르는 장소가 슈퍼마켓입니다. 물론, 거기서 먹을 것들을 사기위해서도 꼭 들려야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어떤 것들을 팔고 있나도 궁금해서 가보게 됩니다. 물론, 이번에는 기념품(?)들을 조금 사려고 갔던거라 성격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요 ^^. 슈퍼마켓 사진을 찍는걸 참 좋아하는데, 대부분의 슈퍼마켓이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어서 그 부분이 참 아쉽답니다 ㅠㅠ.. 뉴 야오한 백화점의 에스컬레이터에서.. 슈퍼마켓에 들어가기 … 더 읽기

[마카오] Hotel Beverly Plaza

마카오에서 묵었던 호텔 Beverly Plaza입니다. 내일여행 금까기 상품에 있는 호텔로, 시설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리스보아 호텔 바로 옆에 있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운 곳에 있어서 마카오를 여행하는데 있어 굉장히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 슈퍼마켓도 100m거리에 하나 있구요. 이렇게 길거리를 걷다보면 왼편에 있습니다. 길에서는 호텔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간판을 잘 보고 찾아가야 합니다 … 더 읽기

마카오의 경치를 보고싶다면? 몬테요새로-

마카오의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마카오 타워, 기아요새, 그리고 몬테요새를 꼽을 수 있겠네요.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몬테요새였답니다. 뭐랄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 한참을 헤메다가 몬테요새로 가는 안내판을 찾았습니다. 가는 길에는 마카오의 일상 풍경도 구경할 수 있어요~ ^^ 지금 있는 위치가.. 오른쪽 위.. 가야되는곳은..중앙 아래군요 ^^..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에서 즐기는 아침부페-

호텔 Beverly Plaza의 아침 부페입니다. 내일여행 금까기 상품의 호텔인데, 숙박시 아침부페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페를 먹으러 갔지요. 부페는 5층에 마련되어 있고, 부페가 마련되는 곳의 이름은 Beverly Seafood Restaurant네요 ^^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입구- 이렇게 각 날자마다 쿠폰이 있습니다. 날자가 맞지 않으면 먹을 수 없어요 ㅠㅠ.. 두가지 종류의 수프가 제공되더군요. 저는 옥수수 수프로~ 아침식사에 … 더 읽기

[마카오] 뭐가 무슨 메뉴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결국 볶음밥 ^^;

너무 배가 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식당을 아무 곳이나 들어갔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밥한끼 먹으려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주위에는 온통 한문뿐입니다. 제가 읽을 수 있는 한자는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뭐가 뭔지 알 수 가 없네요.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중국어로 된 메뉴판 뿐입니다. 메뉴당 1글자라도 읽으면 잘 읽는겁니다 ㅠㅠ.. 그렇게 들어와서 앉아있으니..아저씨가 메뉴판을 가져다주며 중국어로 물어봅니다. 물론, 뭐라고 하시는지 … 더 읽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 기아 요새

마카오의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기아 요새는 1622년에서 1638년 사이에 지어진 곳입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한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지요.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플로럴 가든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과 직접 언덕으로 가는 입구를 통해서 가는 방법이지요. 플로럴 가든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한정거장 또 갔습니다. 어휴, 정말 버스타는건 어려워요 … 더 읽기

베네치아에 가고 싶으세요? 베네치안 호텔은 어떨까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가보고 싶으신 분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그곳에 가기가 꺼려진다면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을 다녀오는 것은 어떠세요? ^^;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다르게 TAIPA 섬에 있답니다. 마카오 정부에서 새롭게 카지노의 중심지로 밀고 있는 곳이지요. 덕분에 베네치안 호텔이 들어선 TAIPA에는 각종 카지노 호텔드의 공사가 한창이랍니다. 이곳의 건설이 완성되면, LAS VEGAS의 STRIP처럼, 야경이 화려한 곳이 되겠지요? 벌써부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