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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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슈퍼마켓 월마트 장보기, 그리고 뉴올리언즈 도착 [미국 렌터카 여행 #70]

뉴올리언즈의 마스코트. 트램. 3일이나 머무르는데 호텔의 주차장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일단은 발렛을 맡겨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주차장이 나는 것은 그냥 상황을 봐서 기다렸다가, 비면 얼른 차지하면 되는 시스템이라서(대신 한번 번호를 받으면 계속 그 자리를 이용할 수 있다.), 왔다갔다 하면서 자리를 봐두는 수밖에 없었다. 뉴올리언즈의 도심은 다른 곳처럼 주차할 자리가 별로 없는데다가, 자칫 잘못 주차하면 자동차 유리가 … 더 읽기

[하와이 관광지] 오아후 한반도 지도마을과 코코헤드

하나우마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코코헤드 분화구가 있다. 오아후 동쪽에 살짝 솟아오른 코코헤드 분화구는 하나우마베이와 마카푸우 포인트를 지나칠 때 한번쯤은 꼭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 사진을 찍는 우리를 살짝 경계하지만, 그래도 멀리 도망가지는 않는다. “넌 뭐야?” 하는 정도의 느낌. 코코헤드를 배경으로 이렇게 폼잡고 있었다.;;; 이곳에 멈춘 이유는 다름아닌 바로 이 한국 지도마을 … 더 읽기

[하와이 관광지] 물이 뿜어져 나오는 할로나 블로우홀과 아름다운 코브(Halona Blow hole & Cove)

할로나 블로우홀(Halona Blow Hole)은 구멍이 나 있는 바위로 파도가 치면서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곳으로 하와이 여행 중에 꼭 한번쯤 들리는 명소이다. 하와이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할로나 블로우 홀은 한번쯤 들려갈만한 명소다. 잠깐 주차를 하면 바닷물이 솟구쳐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뭐, 딱히 안멈춰 갈 이유도 없고 ^^ 하나우마베이를 지나 할로나 블로우홀로 가는길에 멈출 수 있는 … 더 읽기

[오아후 기본]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그리고 하와이 렌트카 대여하기!

우리 하와이 신혼여행의 마지막 섬. 오아후섬에 도착했다. 빅아일랜드 여행기부터 꾸준히 하나하나 쓰려다보니까 오아후는 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오아후 이야기부터 풀어놓기 위해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빌린 이야기부터 꺼내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오아후,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를 넘나드는 여행기 포스팅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의 각 섬별 이야기들이 마구 올라와도 그냥 그러려니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이번에도 … 더 읽기

샌 안토니오에서 만난 알라모 전투의 흔적 – 알라모 요새 [미국 렌터카 여행 #65]

달라스를 빠져나와 렌터카를 타고 떠난 곳은 샌 안토니오였다. 샌 안토니오는 더 알라모(The Alamo)와 청계천의 모델이 된 리버워크(Riverwalk)로 유명한 도시로, 이곳에 들렸다가 다시 오스틴으로 돌아오는 것이 이날의 목적이었다. 약 4시간이 걸리는 거리였기 때문에 이날은 아침 일찍부터 차를 몰고 남쪽으로 향했다. 오스틴으로 지나가는 길. 텍사스는 그 크기가 엄청나면서도 볼거리가 그리 많은 곳은 아니다. 거기다가 도시간의 거리도 많이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에서 운전시 주의해야 할 점과 운전 방법(요령)

미국에서 렌터카 운전 시 주의해야 할 점과 운전 방법(요령) 미국에서 운전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점과 한국과 다른 점들을 미리 알고 있어야 렌터카로 여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한국에서 운전을 1-2년 정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미국에서 운전을 할 수 있지만, 미리 알아두고 가지 않으면 현지에서 당황할만한 것들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렇지만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노스 윈도우를 통해 터렛아치와 석양을 담다 [미국 렌터카 여행 #49]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에 가면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아치들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는 2개의 윈도우(North and South Window)와 터렛 아치(Turret Arch), 더블 아치(Double Arch)등이 있다. 이 아치들을 보고 있으면 생성과정을 볼 수 있는데, 윈도우는 그 중에서도 젊은 축에 속하는 아치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오랜 시간을 통해서 생성된 것이기에 사람이 … 더 읽기

[미국, 캐나다 렌터카 여행] 해외 렌트카 최저가로 예약 하는 법! (보험과 트래블직소)

어디를 통해서 미국/캐나다 렌터카를 예약할까? 미국/캐나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렌터카를 예약하려고 하면, 어디서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싸면서도 믿을만한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은데, 렌터카의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무작정 싼 곳에서만 할 수도 없다. 예전에 처음 미국 렌트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는 한국에서 별다르게 예약을 할 방법이 없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어쩔 수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두개의 아치를 만날 수 있는 곳, 더블 오 아치(Double O Arch) [미국 렌터카 여행 #48]

랜드스케이프 아치를 지나서 조금 더 걸어가면, 이런 표지판을 볼 수 있다. 1.2마일(약 2km)만 더 가면 더블 오 아치를 볼 수 있다는 것인데, 2km정도면 30분이면 충분히 가겠네..싶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 일단 길 자체가 모래흙이기 때문에 빠르게 걷기가 힘들고, 나중에는 등산수준의 코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시간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아까의 잘 정돈되어 있던 길이 이렇게 … 더 읽기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의 뷰 포인트들에서 바라본 웅장한 풍경 [미국 렌터카 여행 #33]

미국 여행 중 하이라이트를 위해 아침 일찍 짐도 걷지 않고 바로 렌터카를 타고 그랜드캐년의 일출을 보러 나갔던 터라, 돌아와보니 텐트는 열러있고.. 침낭은 텐트 안에서 뒹굴고 있었다. 그런것은 어찌되었던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자란 잠의 보충이었기 때문에 다들 텐트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1시간 정도 달콤한 잠을 청했다. 그랜드캐년 마더캠프그라운드의 우리 캠핑 자리는 별도로 빤듯한 자리도 없어서 그냥 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