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슈퍼마켓 월마트 장보기, 그리고 뉴올리언즈 도착 [미국 렌터카 여행 #70]
뉴올리언즈의 마스코트. 트램. 3일이나 머무르는데 호텔의 주차장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서 일단은 발렛을 맡겨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주차장이 나는 것은 그냥 상황을 봐서 기다렸다가, 비면 얼른 차지하면 되는 시스템이라서(대신 한번 번호를 받으면 계속 그 자리를 이용할 수 있다.), 왔다갔다 하면서 자리를 봐두는 수밖에 없었다. 뉴올리언즈의 도심은 다른 곳처럼 주차할 자리가 별로 없는데다가, 자칫 잘못 주차하면 자동차 유리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