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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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향기, 생 보니파스

퀘벡주를 제외한 캐나다 중에서 가장 프랑스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바로 위니펙의 생 보니파스 지구이다. 중서부를 통틀어서 가장 큰 불어 사용지역으로, 지금도 잘 보존되어있는데 위니펙에서 레드리버를 건너면 생 보니파스로 갈 수 있다. 물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날도 눈이 가득한 영하 20도에 가까운 날씨였다. 위니펙에서 생 보니파스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PONT PROVENCHER 다리를 건너야 한다. 물론, … 더 읽기

북극의 역사를 엿보는 매니토바 인류자연사 박물관

위니펙의 더 포크스에서는 시내를 도는 무료 버스가 있다. 총 3개의 노선이 있는데, 매니토바 인류자연사 박물관에 가장 가까이 가는 버스는 바로 1번버스. 물론, 이 버스에서 내려서 약 5분정도를 걸어가야 한다. 평소에는 5분거리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하 10도에서 걸어갈 생각을 하면, 정말 만만치 않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중무장은 필수. 영하 수십도를 넘나드는 가혹한 자연환경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