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캠핑카 여행: 아스토리아 컬럼, 포트 스티븐스 미국 해루질과 난파선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아스토리아 컬럼에 올라 컬럼비아강 하구를 내려다보고,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의 피터 아이어데일 난파선과 배터리 러셀을 둘러본 뒤 해 질 녘 해변에서 레이저클램을 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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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아스토리아 컬럼에 올라 컬럼비아강 하구를 내려다보고,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의 피터 아이어데일 난파선과 배터리 러셀을 둘러본 뒤 해 질 녘 해변에서 레이저클램을 캔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캐넌 비치의 헤이스택 록과 네아카니 산 전망대를 지나 네할렘 베이 제티 피셔리에서 보트를 타고 게를 잡고, 델레이 비치에서 레이저클램을 캐서 캠핑카에서 요리한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비스타 하우스와 라투렐·브라이덜 베일·와키나 폭포, 통제 중이던 멀트노마 폭포, 마운트 후드가 비치는 트릴리움 호수를 지나 서클 크릭 RV 리조트까지 이어진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올림픽 국립공원 호 레인포레스트의 홀 오브 모시스 트레일과 주니어 레인저 배지, 시스택이 늘어선 루비 비치를 지나 오리건주 옥스보 리저널 파크 캠핑장까지 이어진 하루.
다시 찾은 올림픽 국립공원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다들 일찍 일어난 덕분에 바로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오는 올림픽 국립공원. 첫번째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전에 오전 일찍 허리케인 릿지(Hurricane Ridge)였다. 구불구불한 길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하는 허리케인 릿지는 전망대가 있는 곳에 있던 건물들이 다 사라져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한 번 쯤 가볼만한 곳이다. … 더 읽기
캠핑카 픽업 날 아침, 래디슨 호텔 레스토랑 전날 시차도 적응되지 않은 상태로 늦게까지 돌아다녔던 터라, 결국은 다들 늦잠을 자고 말았다. 보통 미국에 오면 시차 때문에 엄청 일찍 깨기 마련인데, 몸을 피곤하게 해서 그런지 다음날 느지막이 일어나 일정을 시작했다. 원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 뒤, 점심을 먹고 캠핑카를 픽업하러 가는 일정이었지만 아이들이 일어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