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마카오 여행 총정리 – 마카오 팁, 여행 그리고 음식..

마카오 여행 총 정리 거의 3주에 걸쳐서 마카오 여행기를 마쳤습니다. ^^;; 그러고보니, 별거아닌거 가지고 참 오랫동안 여행관련 연재를 한거 같아서 참 뿌듯(?)하네요 ㅎㅎ.. 카테고리를 분류한 관계로 조금 이리저리 섞여 있으니, 쉽게 보실 수 있도록 한번 묶어보았습니다 ^^. 마카오 여행가시기전에, 일단 이 여행기들부터 살펴보고 가시면..그래도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요. 저도, 마카오 여행을 준비할 때 … 더 읽기

사진으로 마카오의 일상을 들여다 볼까요?

이번이 마카오 여행기의 마지막이 되겠네요 ^^… 그래서, 마카오에서 찍은 일상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 육교를 건너는 사람들- 이건..어렵군요 ㅎ 버스에서 음료수 마시기- 어떤 물건을 살까…? 거리에서.. 오토바이는 필수 교통 수단 빨래의 미학- 무슨 게임을 하고 계세요? 청소부 아저씨.. 비가와서 일을 쉬고 있군요.. 비오는 날의 풍경. 창밖에는 뭐가 있을까? 호텔로 향하는 버스.. 오늘은 나에게 우편이 왔을까? 마카오의 … 더 읽기

마카오의 세계문화유산 따라잡기-

이번포스트는 나름 야심작입니다 ㅎㅎ… 원래는 좀 분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한번에 올리는게 마카오의 세계문화유산을 따라가 보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나의 포스트로 묶어 보았습니다. 덕분에, 스크롤 압박이 상당하므로 미리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 아침부터 마카오의 문화유산들을 둘러보기 위해 일찍 나왔습니다.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아침부터 안개가 가득합니다. 이번 세계문화유산 둘러보기의 첫번째 목적지인 아마 사원으로 가기 위해서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의 슈퍼마켓에는 뭐가 있을까?

여행을 가면 꼭 들르는 장소가 슈퍼마켓입니다. 물론, 거기서 먹을 것들을 사기위해서도 꼭 들려야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어떤 것들을 팔고 있나도 궁금해서 가보게 됩니다. 물론, 이번에는 기념품(?)들을 조금 사려고 갔던거라 성격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요 ^^. 슈퍼마켓 사진을 찍는걸 참 좋아하는데, 대부분의 슈퍼마켓이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어서 그 부분이 참 아쉽답니다 ㅠㅠ.. 뉴 야오한 백화점의 에스컬레이터에서.. 슈퍼마켓에 들어가기 … 더 읽기

마카오의 경치를 보고싶다면? 몬테요새로-

마카오의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마카오 타워, 기아요새, 그리고 몬테요새를 꼽을 수 있겠네요.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몬테요새였답니다. 뭐랄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 한참을 헤메다가 몬테요새로 가는 안내판을 찾았습니다. 가는 길에는 마카오의 일상 풍경도 구경할 수 있어요~ ^^ 지금 있는 위치가.. 오른쪽 위.. 가야되는곳은..중앙 아래군요 ^^.. … 더 읽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 기아 요새

마카오의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기아 요새는 1622년에서 1638년 사이에 지어진 곳입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한데, 중국 해안에 세워진 최초의 등대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지요.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플로럴 가든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과 직접 언덕으로 가는 입구를 통해서 가는 방법이지요. 플로럴 가든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한정거장 또 갔습니다. 어휴, 정말 버스타는건 어려워요 … 더 읽기

소박한 파스텔톤의 궁 촬영지, 꼴로안 마을..

이 지역의 건물들은 고온다습한 관계로 페인트칠을 새로 해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경우에는 유명한 관광지이기 떄문에 전체적으로 계속 관리를 하지만, 꼴로안 마을은 전체가 마을인 관게로 다 관리하기란 쉽지않죠.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페인트가 벗겨지고 색이 바랜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마을의 매력이 아닐까요. 드라마 궁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꼴로안 마을은, 그만의 매력이 있는 장소입니다. 꼴로안 … 더 읽기

마카오의 해변, 헥사비치 나들이-

꼴로안섬에 있는 헥사비치를 다녀왔습니다. 절대, 꼴로안 마을을 가려다가 정류장을 지나쳐서 종점인 헥사비치까지 온거 아닙니다. ㅠㅠ… 뭐, 원래 일정이 꼴로안 마을 다음에 헥사비치였는데, 반대로 오게되었네요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덥기는 해도 우기인지라 수영할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일까요. 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려서 해변으로 걸어갑니다. 아주 큰 환타 조형물이 있군요. 마카오 시내 곳곳에서 이 환타 조형물을 … 더 읽기

[마카오] 맛있는 완탕면을 먹으러~ 黃枝記(황지기, Wong Chi Kei)

마카오에서 너무 배고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들어간 식당이 바로 이 黃枝記입니다.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세나도 광장에 있고, 음식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깔끔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 나중에 한국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꽤 인기있는 그런 식당이더라고요^^. 식당의 입구입니다. 세나도 광장의 왼쪽편에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판이 바깥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요리가 있는지, 가격대는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에서 다양한 과일 도전하기~~ ^^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마카오에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먼저 찾아본 것들은 먹을 것들이었으니까요. 특히, 시장에 갔을때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는!! 절대, 그냥 지나가지 못하도록 만들지요. 과일은 살도 안찐다고 굳게 믿으며, 과일은 언제나 먹어댄답니다. 특히, 안먹어본 과일이라면 환장을 하지요.. 수박, 오렌지, 두리안, 사과, 포도, 망고스틴 등의 과일들이 보입니다. 다 한번씩은 먹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