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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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해외에서 엽서를 받아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오늘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 라는 포스트를 작성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아마도, 이런데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뭐, 대대적이라고 해봐야.. 해외에서 엽서 보내드리는 것이 전부이겠지만요 ^^* 제가 조만간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자비여행입니다. (그동안은 자비여행을 잘 안했…;;) 일단, 국가는 캐나다-쿠바-멕시코입니다. 그래서 각 국가별로 2분씩을 뽑아서 엽서를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 더 읽기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에 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여자친구에게 엽서를 보내는 것. 물론,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주변의 사람들이 원한다면 엽서를 보내곤 한다. 그렇다보니 여행을 하면서 우체국에 들리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날라오는 엽서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아마도 받아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미국 최저가 호텔을 위한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 전략 10가지

1. 비딩 하기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자. – 가장 믿을만한 것은 Biddingfortravel이나 Betterbidding의 성공 결과들이겠지만, 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Hotwire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딩을 해야 한다.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실패확률이 거의 없다. 특히 Priceline 에서 낙찰되는 호텔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묵을 호텔이 어디가 낙찰될지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 더 읽기

비내리는 아비뇽의 다리(Pont D’Avignon)와 앙글라동 미술관(Musee Angladon)

멀리 보이는 것이 아비뇽의 다리이다. 12세기 후반, 론강에 세워진 최초의 석조다리라고 한다. 처음에는 22개의 아치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전쟁고 론강의 홍수로 인해서 현재는 4개만이 남은 비운의 다리이기도 하다. ‘아비뇽의 다리 위에서’라는 민요 때문에 친근한걸까,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봤을 때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다. 아비뇽의 다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무실을 거쳐서 들어가야 한다. 입장료가 … 더 읽기

200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세요~

기간 : 2009.2.19 ~ 2009.2.22장소 : 코엑스 대서양홀홈페이지: http://www.naenara.or.kr/ 개인적으로 이렇게 여행관련 박람회가 있으면 꼭 꼭 찾아가는 편입니다. 한국국제관광전, 경기국제여행박람회, 내나라여행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데, 한국 내의 여행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가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할만한 것들이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그것들이 얼마나 잘 활용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 더 읽기

[프랑스] 맛있는 피스토 수프와 뵈프부리기뇽..

생뽈드방스에서의 저녁식사는 Aqua Bella 호텔에 붙어있는 레스토랑인 L’Orangerie에서 했습니다. 호텔 자체가 꽤나 좋은 축에 속하다보니, 레스토랑의 수준도 좋은 편이네요. 전날 묵었던 머큐어에 비하면 천지차이라고나 할까요 ^^ 기본 테이블 세팅입니다. 센스있는 배치라거나, 테이블의 디자인.. 그리고 배치까지.. 맘에 듭니다. 일단은 분위기와 눈으로 먹는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인데, 그런면에서 이곳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 들어오면서부터, 아 뭔가 있어보이는 곳이구나 하는 … 더 읽기

홍콩 여행, 항공권과 숙박 어떤 방법이 가장 쌀까?

매력적인 홍콩 여행 요즘 원화가 많이 떨어지고 홍콩달러가 상대적으로 비싸져서 홍콩의 물가가 런던 물가가 되었다는 농담도 있기는 하지만, 홍콩은 여전히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의 단기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목적지이다. 본인도 2008년에 홍콩을 3번이나 갔을 정도로(스톱오버도 있긴 했지만), 가도 가도 매력이 있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1. 이렇게 매력적인 홍콩여행을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은? … 더 읽기

프랑스 프로방스 – 아비뇽 교황청과 시내

파리에서 떠난 TGV를 타고 아비뇽에 도착했다. 아비뇽에 도착한 이후에도 비는 추적추적 계속 내리고 있었고, 또 이 비오는 거리에서 걸어다닐 생각을 하니 조금 암담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비뇽에서 보게 될 것을 생각하면, 비오는 것도 사실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다. 내 몸 젖는거야 상관없었지만, 오히려 1주일전에 구입한 5D Mark 2가 걱정되었을 뿐. 현재 로마에 있는 교황청은, 한때 프랑스의 … 더 읽기

어렵기만 한 항공사 마일리지, 제대로 이해하고 적립하자!

.. 항공사 마일리지란?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바로 항공 마일리지다. 하지만, 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항공 마일리지에 대한 이해를 완벽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것을 증명하듯, 블로그에서도 마일리지에 관련된 질문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 모쪼록,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항공사 마일리지에 대한 개념을 잡고 넘어가고자 … 더 읽기

[콜롬비아] 해발 1,800m의 커다란 바위, 그리고 풍경이 있는 엘 뻬뇰(El Penol)

언제나 여행은 즐겁습니다. 메데진에서 평일에는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곤 했었는데 엘 뻬뇰도 그 목적지 중 하나였습니다. 엘 뻬뇰은 안띠오끼아 지방에 있는 아주 커다란 돌로, 그 커다란 돌 자체만으로도 큰 관광거리이기는 하지만 엘 뻬뇰의 정상에 올라가서 보이는 구아따뻬의 풍경은 왜 엘 뻬뇰을 찾게 만드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평소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