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 오전에 먹는 두번의 기내식-
인천 -> 홍콩의 기내식입니다. 지난번에 호주를 다녀오면서 캐세이패시픽의 기내식을 포스팅 한 이후에 두번째 기내식이네요. 아침에 떠나는 비행기라 그런지, 기내식도 아침이 나왔습니다. 토스트와 오믈렛..그리고 소세지가 나왔습니다. 아침부터 소세지 먹기는 좀 부담스럽고.. 소세지만 빼고 다 먹었네요 ㅎㅎ. 홍콩->인천의 기내식입니다. 저 소스에 파뭍혀 있는 것은 생선이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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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홍콩의 기내식입니다. 지난번에 호주를 다녀오면서 캐세이패시픽의 기내식을 포스팅 한 이후에 두번째 기내식이네요. 아침에 떠나는 비행기라 그런지, 기내식도 아침이 나왔습니다. 토스트와 오믈렛..그리고 소세지가 나왔습니다. 아침부터 소세지 먹기는 좀 부담스럽고.. 소세지만 빼고 다 먹었네요 ㅎㅎ. 홍콩->인천의 기내식입니다. 저 소스에 파뭍혀 있는 것은 생선이라지요.. ^^;
이번에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하면서, 신규탑승동에 있는 캐세이패시픽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는 Priority Pass로도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라운지를 가볼 수 있었던 기회였달까요^^.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 입구입니다. 역시 윗층에 있는데, 조금 해깔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잘 찾아봐야 한답니다 ^^.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로 들어서면서. 이 라운지는 퍼스트 클래스와 비지니스 클래스의 라운지를 겸하고 있네요. 인천공항은 … 더 읽기
첫눈이 내렸던 18일 날, 서울 N남산타워를 찾았다. 옛날부터 유명한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지만,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신애 커플이 자물쇠를 채운뒤로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 것 같다. 물론, 자물쇠는 조망을 해친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불만도 많았지만, 지금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했기에 남산의 명물로 자리잡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어쨌든, 이런 잡다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남산에 올라갔던 이야기만 계속 하자. 올라간 이유는 단순했다. 태어나서 … 더 읽기
신비의 도로를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시간이 남기에 아름다운 돌공원이라는 곳에 들렸다. 사실 별거 없을거라는 생각은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잠깐 시간을 보내기에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들렸다. 귀여웠던 얼굴들. 아닌 듯 싶지만 다들 표정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도, 결국 다들 행복한 표정- 덩그라니 돌공원 안에 있었던 당나귀도 한장 찍어주고 ^^.. 여러가지 돌들도 구경한다. 화산활동 이후에 다양한 조건으로 인해서 … 더 읽기
제주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대한항공의 라운지는 조금 찾기 힘든곳에 있습니다 ^^;; 처음에는 국내선쪽에 있겠거니 싶었는데, 국제선 바로 옆에 아주 자그마하게 위와같이 카운터의 안내표지가 있더군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Priority Pass에 제주공항-대한항공라운지가 제휴가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제휴가 되어있는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를 선택했습니다. 아쉽게도 아시아나 제주공항 라운지에서는 무선인터넷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켜고 신호를 잡아보니 바로 옆 대한항공의 … 더 읽기
제주도 신비의 도로에 가면 이렇게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물론, 신비의 도로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풍경이지만, 이렇게 방목하는 풍경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그냥 한 컷 ^^ 이곳이 신비의 도로가 시작하는 곳이다. 오르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리막. 그렇기 때문에 살짝 악셀로 가속을 주고, 차의 기어를 중립으로 두면 오르막을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 더 읽기
제주에는 여러번 왔지만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제대로 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처음에는 바보같은 짓을 해서 일출을 못봤고, 두번째에는 제대로 올라갔지만, 날씨가 흐려서 못봤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더 도전하기로 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다. 물론 표를 구입하자마자 10분후에 떠나서 사용을 하지는 못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최상의 선택일 듯. 제주시 터미널의 풍경은 정겨웠다. 처음 제주도를 왔을 때 성판악으로 올라가기 … 더 읽기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 더 읽기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따라서 달리고 달렸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바다빛에 넋을 잃기를 몇차례. 그렇게 달리고, 멈추고, 달리고..멈췄다. 덕분에 30분이면 주파할 거리를 1시간 넘게 달려버렸다. 제주도는 이번이 3번째 방문이지만 용두암은 첫번째 방문이다. 가까운 곳일수록 안가게 된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 나는 아직도 63빌딩이나 남산타워 한본 올라가보지 않았다. 용두암의 모습. 사실 아주 별다른 모습이 있는 것은 아니다보니, 큰 감흥도 없었다. 하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