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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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에서 일제히 날아가는 박쥐가 있는 대도시, 오스틴 콩그레스 브릿지(Austin Congress Bridge) [미국 렌트카 여행 #68]

콩그레스 애비뉴 브릿지는 박쥐가 날아오르는 모습으로도 유명하지만, 꼭 그 풍경이 아니더라도 멋진 야경을 담기에도 손색이 없는 장소였다. 다리위와 건너편, 그리고 그 주변을 왔다갔다하면서 담은 오스틴의 야경은 아주 특색있다고 하기는 힘들었지만, 오스틴이라는 도시가 어떤 이미지를 가지는지를 이해하는데에는 충분한 곳이었다. 크게 보기

[미국-텍사스] 바비큐 수도 록하트에서 쇠고기 바비큐를 먹다! 블랙스 바베큐(Black’s Barbecue)

텍사스에 가면 바비큐(Barbecue)를 꼭 먹으라는 지인들의 추천이 있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텍사스의 바비큐 수도라 불리우는 록하트에 있는 블랙스 바베큐를 찾았습니다. 블랙스 바비큐가 있는 록하트는 오스틴에서 40분, 샌안토니오에서 1시간 10분 정도에 있는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이 두 도시 중 하나를 방문할 때에 시간을 내서 한번쯤 점심이나 저녁을 먹으러 다녀올 만한 곳입니다. 텍사스의 달라스, 오스틴, 샌안토니오, 휴스턴과 … 더 읽기

[미국 오스틴] 하야트 리젠시 스위트룸과 조식 룸서비스, 그리고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

텍사스의 오스틴에서 묵었던 숙소 하얏트 리젠시 오스틴입니다. 1박에 100불이 조금 넘는 호텔이었는데, 이날은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여부를 결정 짓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가 있어서 조금 좋은 곳으로 숙소를 잡았습니다. 잠시동안 했던 하얏트의 다이아몬드 트라이얼 덕분에 다이아몬드 회원의 베네핏을 누리고 있어서, 그 중 하나인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이용해서 스위트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100불이 조금 넘는 가격에 스위트룸에서 축구를 보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