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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페디아(EXPEDIA)로 국내 최저가보다 싼 항공권을 구입하자!

Posted by 김치군
2008.11.03 06:24 비범한 여행팁/여행의 기초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할 때 국내의 다양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는 외국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예시로만 만들려고 했는데,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친구가 자세하게 메뉴얼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좀 더 자세한 메뉴얼을 만들게 되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1년의 기간동안 머물 수 있기 때문에, 1년 왕복 항공권을 사서 떠나는 경우도 많지만, 1년동안 지낸 후 주변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들어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편도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실질적으로, 1년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는것과 편도로 2번 구입하는것이 가격차이가 크게 없기 때문에 편도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은게 현재 추세이다.

Expedia.com
 
바로 EXPEDIA인데, 전세계 항공권을 취급하는 곳 중에서 가장 싼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PRICELINE, HOTWIRE 등과 같은 사이트도 있지만 이들 사이트들은 국제선에 한해서는 미국출발 항공권만을 취급하기에 원하는 항공권을 구입할 수 없다. TRAVELOCITY 와 같은 EXPEDIA의 경쟁 사이트도 있지만, 국제선에서는 크게 좋은 가격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미국 달러 환율이 1,400을 오락가락 하는 상황에서 이전과 같은 아주 엄청난 메리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몇몇 구간에서는 여전히 한국의 가격보다 매력적인 경우가 많다. 한국과 다른 유류할증료를 적용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가격적인 면에서 다른 프리미엄이 주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미주, 유럽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한다. 그래서, 한국 항공권을 검색하고 나서 꼭 한번쯤 검색해봐야 할 곳이다.

그럼 친구의 요청대로 캐나다행 편도 항공권이 얼마나 하는지 가격을 비교해 보자. 국내 최저가 항공권은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의 포스트에서 최저가 항공권을 찾았고, 남은 두개의 가격은 EXPEDIA 미국과 호주를 이용했다. 현재 환율을 감안하여 미국 $1는 1,400원으로, 호주 $1는 870원으로 계산하였다.

   국내 최저가  EXPEDIA US   EXPEDIA AUSTRALIA 
 인천(ICN) -> 벤쿠버(YVR)  72.4만원 (중국국제항공-경유)  57.1만원 (에어캐나다-직항)  56.9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인천(ICN) -> 캘거리(YYC)  67.6만원 (에어캐나다, 텍스제외)  65.2만원 (에어캐나다-직항)  65.0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인천(ICN) -> 토론토(YYZ)  81.8만원 (캐세이패시픽-경유)  74.3만원 (에어캐나다-직항)  74.3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캘거리행 항공편은 타 사이트에서 예상 텍스를 알 수 없어 제외하였는데, 20~30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EXPEDIA의 가격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 실제로 벤쿠버행 편도의 경우에는 15.3만원, 토론토행 편도에는 7.5만원, 캘거리 행도 약 20만원정도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다. 국제 결제 수수료 약 1%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저렴하다. VISA나 MASTER 신용카드라면 국제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부담도 없다. 다만, 요즘처럼 달러가 하루에도 엄청나게 변동하는 상황에서 결제일의 미국 달러 환율이 걱정된다면 우리나라랑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 달러를 사용하는 호주 EXPEDIA에서 구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첫번째로 설명할 곳은 미국 EXPEDIA. 항공권을 구입할 때 위의 링크를 눌러서 창을 띄운 뒤 아래의 메뉴얼(^^)을 양쪽에 놓고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면 쉽게 항공권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EXPEDIA에 가입되어있지 않다면 오른쪽 위의 Sign in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가입폼이 등장한다. 가입을 해야만 나중에 항공권을 비교한 다음에 결제할 수 있으므로, 꼭 가입을 해 두도록 하자.

EXPEDIA 가입 방법 보기



1번, 편도 항공권을 검색하는 것이므로 One Way를 선택하고(왕복이면 당연히 Roundtrip을 선택하면 된다.), 2번 출발도시와 도착도시를 입력하자. 출발도시인 인천의 공항코드는 ICN이므로 이것을 입력하면 되고, 캐나다의 경우 벤쿠버는 YVR, 캘거리는 YYC, 토론토는 YYZ이다. 그 외에도 뉴욕 NYC, 시드니 SYD, 로스엔젤레스 LAX 등의 공항 코드를 미리 외워두면 나중에 검색을 할 때 유용하다.

3번 출발 날짜의 경우에는 친구의 출발날짜인 12월 2일로 지정했다. 검색해본 결과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비슷한 가격대의 항공권들이 검색되었고, 그 이후는 성수기라 그런지 다소 비싼편에 속했다. 날짜까지 지정을 마쳤으면 4번 Search for Flights를 클릭해 다음으로 넘어가자.


검색을 해보면 이렇게 다양한 가격들이 나온다. 이곳에서 표시되는 가격은 TAX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따로 유류할증료나 세금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최저가를 보니 AIR CANADA의 $408과 JAL의 $449가 가장 저렴하나, JAL의 경유에는 결국 경유이기 때문에 직항이 가장 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08에 현재 환율 1,400원을 곱하면 571,200원이 나온다. 국내 가격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1번 Preview seat availability는 좌석 상황을 보는 것이다. 항공사에 따라서 좌석상황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는데 좌석상황을 볼 수 없다고 해서 꼭 좌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좌석상황을 보고 난 이후에는 2번 Choose this flight을 눌러서 넘어가면 된다.


빈 좌석을 볼 수 있는 표. 12월 2일의 AIR CANADA 항공권의 경우에는 아직 좌석의 여유가 많이 남아있다. 사람모양이 있는것이 이미 지정된 자리이고, 주황색 자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자리이다. 별표의 경우에는 특별한 등급의 사람만 지정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SEATGURU의 데이터를 이용해 좋은 좌석과 나쁜 좌석을 구분해 준다.


선택을 하게 되면 이렇게 최종 일정이 나오게 된다. 인천공항에서 저녁 6:45분에 출발해서 벤쿠버에 오전 11:55분에 도착하는 여정이고, 총 거리는 5.088마일이다. 그리고 타게되는 항공편이 Boeing 767-300이라는 것까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바로 규정과 제한 검토하기(Review the Rules and Restrictions)이다. 저렴한 항공권에는 다양한 제한이 있는데, 지금 구입하려는 항공의 경우에는 "환불불가, 일정 변경시 항공권의 페널티 이외에 처리비용으로 $30 추가지불, 이름변경 불가, 현 가격은 7$의 부킹비용이 포함되어있음, 그 외 다양한 것들을 읽을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한국에서도 기본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이지만 꼭 한번 챙기는 것이 좋다. 내용을 숙지했으며 2번란에 체크를 하고, 3번 Continue with booking을 눌러 다음 내용을 진행하자.


기본적으로 본인을 탑승자로 선택할 수 있고, 1명 이상인 경우에는 동행인의 정보도 입력할 수 있다. 위에서 Home에 들어가 있는 전화번호는 미국에 있을 당시 현지에서 사용하던 번호였으나, 가입 시 추가정보로 한국의 번호를 입력해 두었으면 그 정보가 뜨게 된다. 좌석 선택여부에 Choose specific seats를 선택하면 다음 순서에 좌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선택안함, 창문이나 복도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자동 지정될 수도 있다. 그 이후에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되는데, 구입을 하려고 한 AIR CANADA의 경우에는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이므로 아시아나 항공에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물론, AIR CANADA나 다른 항공사에 쌓고 싶으면 그 항공사를 선택하고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 후에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KOREA로 검색하거나 Korea, Republic of라는 풀 네임을 입력해 주면 된다. 여권번호는 입력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모든 내용을 입력했으면 Proceed to booking을 클릭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좌석 선택 화면이다. 23K열의 윈도우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자리가 있으면 그 좌석을 선택하면 된다. 위 좌석은 예시로 선택한 것인데, 개인적으로 벤쿠버와 같이 10시간 가까이 날아가는 곳이라면 화장실을 다니기 편한 복도쪽 좌석을 선호하는 편이다.


마지막 단계는 바로 결제단계이다. $408.20이 최종 결제 금액이고, 이를 결제하기 위해서 다양한 내용들을 작성해 넣어야 한다.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는 VISA, MASTER, DISCOVER, AMERICAN EXPRESS등인데, 한국에는 VISA와 MASTER카드가 많다. 결제를 하기 전에 자신의 카드가 외국에서의 결제가 허용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신용카드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

카드 정보를 넣고 나면 주소를 넣어야 한다. 한국의 경우에는 먼저 Non USA billing address를 선택해야 한국에 맞는 주소를 입력할 수 있다. 영문 주소의 경우에는 영문주소 변환 사이트를 통해서 자신의 주소를 확인하고 입력하면 된다. 주소 입력이 끝나면 다른 사항들을 확인한 후 Complete this booking을 이용해 결제를 마무리하자.

결제가 완료되면 내역이 E-mail로 오게 되는데, 혹시 스팸으로 분류되거나 오지 않을 가능성을 대비해서 Verify(인증)을 하는 것이 좋다. 인증을 해 놓으면 나중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바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결과적으로 캐나다행 편도의 경우에는 이와같이 EXPEDIA를 사용하는 것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달러 환율이 높고, 유류할증료가 11월에 반영되어 가격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곳의 가격이 싼 것이다. 물론, LA나 시드니 같은 곳은 EXPEDIA가 더 비싸기도 하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또 반대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한국에서의 항공권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을 하는 등의 항공권을 검색하는데에도 EXPEDIA는 굉장히 유용하다. 어느나라로 떠나던지 간에 한번쯤 이 사이트를 통해서 검색을 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곳에서 더 싼 항공권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항공사 링크 :
미국 expedia.com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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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웨어
    • 2010.04.15 01:22 신고
    김치군님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익스페디아로 예약 발권을 했는데 e-ticket이 어떻게 오나요?
    제 이메일로는 ticket receipt만 오더군요. 그게 e-ticket으로 대신해서 공항갈때
    프린트해가면 되는지요? 그리고 항공권 구입하는데 좌석지정 메뉴가 안나오면 지정을 못하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노웨어님.

      ticket receipt를 잘 읽어보면, view my itinerary가 있습니다. 거기 있는 내역을 출력하시면 되고, 꼭 이메일을 안통하더라도, 익스페디아로 가시면 상단에 My itineraries가 있으므로 거기를 클릭하시고 보시면 됩니다. ^^
  2. 제목과는 떨어진 질문인데요, 제가 님의 블로그를 검색한 결과 정보를 찾을 수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아에로플로트 항공을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만약 그렇다면 노스웨스트와 비교해서 그 항공사의 서비스 및 지연이나 결항이 발생하였을때 무책임한 어조로 손님들을 응대하는지요? 마일리지를 델타로 적립할 수는 있지만, 수화물 도난 및 분실 등등의 사연이 많길래요... 만약에 태평양을 건너는 할인항공권을 구할 수 없다면 유럽을 경우하는 아에로플로트항공으로 미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 아에로플로트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은 이상, 마지막 보루로 선택하세요. 최악이라는 평가가 괜히 나온게 아니랍니다.
    • 안녕하세요
    • 2010.05.03 19:27 신고
    익스페디아에서 호텔을 예약하려고 합니다.
    환율적용은 미화달러를 기준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사는 날짜 환율에 따르는 건지요?
    • 안녕하세요? ^^

      카드결제하시면, 카드 매입시점의 환율로 결제가 됩니다. 사는 날짜보다 몇일 이후가 되곘지요.
    • 2010.05.03 19:28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2010.06.04 00:05 신고
    안녕하세요, 한국-하와이 왕복티켓 알아보고 있는데요,
    익스페디아에서 구입 예정인데..예약만 확정되면 여행하는데 문제는 없는건가요?
    미국 사이트에서 구입하는거라 약간 걱정이 되긴합니다..국제선인지라..
    • 네.. 예약만 확정되면 문제가 없습니다.

      가끔 가격때문에 취소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에는 1-2일 내에 알려주곤 합니다.

      근데, 한국-하와이는 한국의 사이트가 더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궁금해요
    • 2010.06.11 13:40 신고
    안녕하세요. 익스페디아에서 항공권+호텔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익스페디아 결제 화면에서는 $883.52 였습니다.

    근데 카드로 결제를 하고 핸드폰 문자로 결제 확인 메시지가 왔는데 결제 금액이 다릅니다.

    익스페디아 $1 + 호텔 $626.72 + AIR $257.00 = 884.72

    약 $1.2 차이가 나더라구요. 얼마 되진 않지만 왜 차이가 나게 결제가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 카드 수수료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
    • 급해서요 ㅠㅠ
    • 2010.07.10 06:50 신고
    하나만 물어볼게요 ㅠㅠ 여기 검색해서 나오는 항공들 전부 자리 있는거 맞죠?? 좌석 미리 볼수도없게해놨고 결제도중에도 좌석 고르게 하는것도 없어서요 ㅠㅠ 그래도 뭐 결제창까지 떴으면 자리가 있는거 맞죠??!
    • 항공사에 따라서 좌석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기 떄문에 지정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제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자리가 있는 것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 애나
    • 2010.10.27 16:50 신고
    글 보고 예매 잘 했습니다 감사해요 ^^ 제가 어젯밤에 예매했는데요 - 아직 메일이 안 오네요ㅜ 메일이 와야 e티켓이 발권 되는 거죠-? 카드 결제도 잘 되고, 영수증도 뜨는데 ㅜㅠ 어떻게 된 걸까요 ? ㅜ
    • 안녕하세요 애나님~

      익스페디아의 시스템 특성상 조금 늦게 이메일이 날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스팸으로 갔을 수도 있으니 스팸 메일함도 보시구요.

      그리고, 메일이 오지 않았더라도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었다면, 예약내역에서도 티켓 출력이 가능합니다~
    • 만슈군
    • 2011.03.30 10:30 신고
    잘봤습니다. 해외에서 돌아오는 항공권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중간에 스탑오버는 어떻게 진행 시켜야 하나요??
    • EXPEDIA에서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만,

      http://www.expedia.co.in/ 등 다른 나라의 익스피디아에 스톱오버 옵션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다만, 스톱오버가 붙으면.. 가격이 그만큼 상승합니다;
    • 스리
    • 2011.06.02 12:54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용했어요! 질문이 있는데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는 티켓을 구매했는데 여권번호를 쓰지 않았거든요 옵션이라고 해서 ㅠㅠ 그럼 안 되는건가요? ㅠㅠㅠㅠㅠ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ㅠ
    • 여권번호는 적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
  3. 저는 orbitz.com 이용하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 더 좋은 점이 있나요? 그러고보니 화면 구성이라던지 이런 것도 굉장히 비슷하네요.

    이렇게 코멘트를 달려고 하다가 검색을 해 보니...

    http://www.airtravelgenius.com/ar/travel_agent_flights.htm

    장단이 있네요. 위에서는 4개 사이트를 비교해 놓은 것인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는 곳들도 많군요...
    • 앨리
    • 2011.08.02 11:13 신고
    여기서 보고 예매했는데요. 실수로 시간을 잘못봐서.. 오후에 끊어야할껄 오전에 해버렸네요..ㅠㅜ
    그래서 급한맘에 오후껄 다시 끊어서 예약했는데... 오전에 끊은거 취소해야하는데...어떻게 해야하는지....;;;
    수수료도 엄청 많다고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할까요???ㅠㅜ
    • 다시 예약하지 마시고, 익스피디아 쪽에 연락을 하셨어야 하는데.. 취소수수료가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익스피디아에 연락을 하셔서 자초지종을 설명하시면 상담원에 따라 유도리있게 처리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한국 익스피디아가 오픈했다고는 하지만, 항공권을 취급하지 않아서 그것까지 상담을 해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탄감자
    • 2011.11.08 21:05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다음 주에 인천-시애틀-포틀랜드로 일주일간 다녀올 예정인데요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하고 전혀 관련 없이
    시애틀-포틀랜드만 Expedia에서 예매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미국 국내선 티켓에 관해 걱정 되는 것이 있어서요.

    만약 제가 한국에서 비행기를 못탄다거나 하는 이유로 제가 국내선 비행기를 타기로 한 날이나 일시에 타지 못한다면
    다음 비행기에 탈 수 있나요? 가장 가격이 낮은 것으로 고를 예정인데요 패널티는 어느정도 감수 하고는 있으나
    아예 안됀다고 하면 이중으로 돈이 들잖아요..

    답변 기다릴게요-
    • 익스피디아로 예약한 티켓은 별개의 예약이다보니, 앞 비행기의 연착 또는 미탑승 시에는 다른 날짜에 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익스피디아의 예약은 거의 변경이 불가능한 티켓이 많거든요.

      만약 예약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거나, 취소할 수 있다면 가격대가 높은 취소 가능한 항공권을 예약하셔야 합니다. 가장 가격이 낮은 것 = 모든 변경/취소 불가 인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 2012.02.21 19:18
    비밀댓글입니다
    • 캐나다
    • 2012.04.12 02:55 신고
    02.DAY/TIME
    NO DAY/TIME TRAVEL RESTRICTIONS APPLY.라고 되어있으면 자리만 있으면 다른 날짜로 비행 날짜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건가요? 차액만 지불하고??
    • 전문을 읽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일부만 있는 경우 저도 확실하게 알기가 힘드네요 ^^;;

      어느 부분에서 나온것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역시 김치군님의 정보는 굿입니다.!ㅎ
    이번에 나이아가라 가려는데, jetblue하고 delta고민이었거든요. ㅋ
    tax포함인 가격인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5.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트라벨로 시티 이번에 이용했다가 취소 당했는데, 엄청 짜증납니다... 은행에서 결제가 늦었다며, 일방적으로 취소해버리고는 아마도 미리 표가 다 팔린것 같더군요....은행 확인 결과 바라 결제 됐었습니다. 그 후에 새벽4시 정도에 약 5초 정도 전화 왔다가 전화 했엇다면서 자기 들은 책임 없다며 뭐 이런식으로 그리고 상담원들이 인도놈들인데 엄청 싸가지 없고.... 아무튼 travelocity 이용하지 마세요.
    • 그런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저도 취소당해본 경험이 ㅠㅠ
    • Kate
    • 2013.05.31 01:52 신고
    지금 뉴욕에서 서부쪽 여행하고 인천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거 결재하고 메일로 오는거 출력해서 공항가서 해당 항공사가서 여권이랑 출력한거보여주면 보딩패스가 나오는건가요?ㅠㅠ
    • 얼음햇살
    • 2013.08.24 18:47 신고
    저도 여기 이용해보려고 여러번 홈페이지를 접속했는데 자동적으로 한국어 사이트가 연결되고 게다가 항공권 검색 메뉴 자체가 아예 없어요. 그래서 좀 짜증나요...ㅠㅠ
    • 눈누
    • 2015.09.14 16:28 신고
    이번에 익스피디아로 티켓을 구매하고 결제를 했는데
    제가 미혼 여성이라 miss라고 체크를 했는데 알고보니 Ms 로 해야 하더군요
    혹시 이 타이틀을 변경하는 것도 안되나요?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