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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할 때 국내의 다양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는 외국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예시로만 만들려고 했는데,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친구가 자세하게 메뉴얼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좀 더 자세한 메뉴얼을 만들게 되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1년의 기간동안 머물 수 있기 때문에, 1년 왕복 항공권을 사서 떠나는 경우도 많지만, 1년동안 지낸 후 주변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들어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편도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실질적으로, 1년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는것과 편도로 2번 구입하는것이 가격차이가 크게 없기 때문에 편도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은게 현재 추세이다.

Expedia.com
 
바로 EXPEDIA인데, 전세계 항공권을 취급하는 곳 중에서 가장 싼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PRICELINE, HOTWIRE 등과 같은 사이트도 있지만 이들 사이트들은 국제선에 한해서는 미국출발 항공권만을 취급하기에 원하는 항공권을 구입할 수 없다. TRAVELOCITY 와 같은 EXPEDIA의 경쟁 사이트도 있지만, 국제선에서는 크게 좋은 가격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미국 달러 환율이 1,400을 오락가락 하는 상황에서 이전과 같은 아주 엄청난 메리트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몇몇 구간에서는 여전히 한국의 가격보다 매력적인 경우가 많다. 한국과 다른 유류할증료를 적용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가격적인 면에서 다른 프리미엄이 주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미주, 유럽으로 향하는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한다. 그래서, 한국 항공권을 검색하고 나서 꼭 한번쯤 검색해봐야 할 곳이다.

그럼 친구의 요청대로 캐나다행 편도 항공권이 얼마나 하는지 가격을 비교해 보자. 국내 최저가 항공권은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의 포스트에서 최저가 항공권을 찾았고, 남은 두개의 가격은 EXPEDIA 미국과 호주를 이용했다. 현재 환율을 감안하여 미국 $1는 1,400원으로, 호주 $1는 870원으로 계산하였다.

   국내 최저가  EXPEDIA US   EXPEDIA AUSTRALIA 
 인천(ICN) -> 벤쿠버(YVR)  72.4만원 (중국국제항공-경유)  57.1만원 (에어캐나다-직항)  56.9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인천(ICN) -> 캘거리(YYC)  67.6만원 (에어캐나다, 텍스제외)  65.2만원 (에어캐나다-직항)  65.0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인천(ICN) -> 토론토(YYZ)  81.8만원 (캐세이패시픽-경유)  74.3만원 (에어캐나다-직항)  74.3만원 (에어캐나다-직항)

캘거리행 항공편은 타 사이트에서 예상 텍스를 알 수 없어 제외하였는데, 20~30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EXPEDIA의 가격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 실제로 벤쿠버행 편도의 경우에는 15.3만원, 토론토행 편도에는 7.5만원, 캘거리 행도 약 20만원정도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다. 국제 결제 수수료 약 1%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저렴하다. VISA나 MASTER 신용카드라면 국제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부담도 없다. 다만, 요즘처럼 달러가 하루에도 엄청나게 변동하는 상황에서 결제일의 미국 달러 환율이 걱정된다면 우리나라랑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 달러를 사용하는 호주 EXPEDIA에서 구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첫번째로 설명할 곳은 미국 EXPEDIA. 항공권을 구입할 때 위의 링크를 눌러서 창을 띄운 뒤 아래의 메뉴얼(^^)을 양쪽에 놓고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면 쉽게 항공권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EXPEDIA에 가입되어있지 않다면 오른쪽 위의 Sign in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가입폼이 등장한다. 가입을 해야만 나중에 항공권을 비교한 다음에 결제할 수 있으므로, 꼭 가입을 해 두도록 하자.

EXPEDIA 가입 방법 보기



1번, 편도 항공권을 검색하는 것이므로 One Way를 선택하고(왕복이면 당연히 Roundtrip을 선택하면 된다.), 2번 출발도시와 도착도시를 입력하자. 출발도시인 인천의 공항코드는 ICN이므로 이것을 입력하면 되고, 캐나다의 경우 벤쿠버는 YVR, 캘거리는 YYC, 토론토는 YYZ이다. 그 외에도 뉴욕 NYC, 시드니 SYD, 로스엔젤레스 LAX 등의 공항 코드를 미리 외워두면 나중에 검색을 할 때 유용하다.

3번 출발 날짜의 경우에는 친구의 출발날짜인 12월 2일로 지정했다. 검색해본 결과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비슷한 가격대의 항공권들이 검색되었고, 그 이후는 성수기라 그런지 다소 비싼편에 속했다. 날짜까지 지정을 마쳤으면 4번 Search for Flights를 클릭해 다음으로 넘어가자.


검색을 해보면 이렇게 다양한 가격들이 나온다. 이곳에서 표시되는 가격은 TAX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따로 유류할증료나 세금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최저가를 보니 AIR CANADA의 $408과 JAL의 $449가 가장 저렴하나, JAL의 경유에는 결국 경유이기 때문에 직항이 가장 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08에 현재 환율 1,400원을 곱하면 571,200원이 나온다. 국내 가격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1번 Preview seat availability는 좌석 상황을 보는 것이다. 항공사에 따라서 좌석상황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는데 좌석상황을 볼 수 없다고 해서 꼭 좌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좌석상황을 보고 난 이후에는 2번 Choose this flight을 눌러서 넘어가면 된다.


빈 좌석을 볼 수 있는 표. 12월 2일의 AIR CANADA 항공권의 경우에는 아직 좌석의 여유가 많이 남아있다. 사람모양이 있는것이 이미 지정된 자리이고, 주황색 자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자리이다. 별표의 경우에는 특별한 등급의 사람만 지정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SEATGURU의 데이터를 이용해 좋은 좌석과 나쁜 좌석을 구분해 준다.


선택을 하게 되면 이렇게 최종 일정이 나오게 된다. 인천공항에서 저녁 6:45분에 출발해서 벤쿠버에 오전 11:55분에 도착하는 여정이고, 총 거리는 5.088마일이다. 그리고 타게되는 항공편이 Boeing 767-300이라는 것까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바로 규정과 제한 검토하기(Review the Rules and Restrictions)이다. 저렴한 항공권에는 다양한 제한이 있는데, 지금 구입하려는 항공의 경우에는 "환불불가, 일정 변경시 항공권의 페널티 이외에 처리비용으로 $30 추가지불, 이름변경 불가, 현 가격은 7$의 부킹비용이 포함되어있음, 그 외 다양한 것들을 읽을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한국에서도 기본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이지만 꼭 한번 챙기는 것이 좋다. 내용을 숙지했으며 2번란에 체크를 하고, 3번 Continue with booking을 눌러 다음 내용을 진행하자.


기본적으로 본인을 탑승자로 선택할 수 있고, 1명 이상인 경우에는 동행인의 정보도 입력할 수 있다. 위에서 Home에 들어가 있는 전화번호는 미국에 있을 당시 현지에서 사용하던 번호였으나, 가입 시 추가정보로 한국의 번호를 입력해 두었으면 그 정보가 뜨게 된다. 좌석 선택여부에 Choose specific seats를 선택하면 다음 순서에 좌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선택안함, 창문이나 복도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자동 지정될 수도 있다. 그 이후에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되는데, 구입을 하려고 한 AIR CANADA의 경우에는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이므로 아시아나 항공에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물론, AIR CANADA나 다른 항공사에 쌓고 싶으면 그 항공사를 선택하고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 후에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KOREA로 검색하거나 Korea, Republic of라는 풀 네임을 입력해 주면 된다. 여권번호는 입력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모든 내용을 입력했으면 Proceed to booking을 클릭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좌석 선택 화면이다. 23K열의 윈도우 좌석을 선택해 보았다.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자리가 있으면 그 좌석을 선택하면 된다. 위 좌석은 예시로 선택한 것인데, 개인적으로 벤쿠버와 같이 10시간 가까이 날아가는 곳이라면 화장실을 다니기 편한 복도쪽 좌석을 선호하는 편이다.


마지막 단계는 바로 결제단계이다. $408.20이 최종 결제 금액이고, 이를 결제하기 위해서 다양한 내용들을 작성해 넣어야 한다.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는 VISA, MASTER, DISCOVER, AMERICAN EXPRESS등인데, 한국에는 VISA와 MASTER카드가 많다. 결제를 하기 전에 자신의 카드가 외국에서의 결제가 허용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신용카드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

카드 정보를 넣고 나면 주소를 넣어야 한다. 한국의 경우에는 먼저 Non USA billing address를 선택해야 한국에 맞는 주소를 입력할 수 있다. 영문 주소의 경우에는 영문주소 변환 사이트를 통해서 자신의 주소를 확인하고 입력하면 된다. 주소 입력이 끝나면 다른 사항들을 확인한 후 Complete this booking을 이용해 결제를 마무리하자.

결제가 완료되면 내역이 E-mail로 오게 되는데, 혹시 스팸으로 분류되거나 오지 않을 가능성을 대비해서 Verify(인증)을 하는 것이 좋다. 인증을 해 놓으면 나중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바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


호주 EXPEDIA로 예약하는 법 보기


결과적으로 캐나다행 편도의 경우에는 이와같이 EXPEDIA를 사용하는 것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달러 환율이 높고, 유류할증료가 11월에 반영되어 가격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곳의 가격이 싼 것이다. 물론, LA나 시드니 같은 곳은 EXPEDIA가 더 비싸기도 하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또 반대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한국에서의 항공권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을 하는 등의 항공권을 검색하는데에도 EXPEDIA는 굉장히 유용하다. 어느나라로 떠나던지 간에 한번쯤 이 사이트를 통해서 검색을 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곳에서 더 싼 항공권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



항공사 링크 :
미국 expedia.com 바로가기
호주 expedia.com.au 바로가기




     [최저가 항공권 및 호텔]
     [마일리지 팁]
     [여행팁 A-Z]
     [비범한 여행팁]
     [국가별 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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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마다방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 있을때는 많이 이용했었는데, 국내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은 생각도 못해봤네..ㅎㅎ
    담에 나갈일 있으면 꼭 한번 훓어보고 나가야 겠군..
    좋은 정보 땡큐~~

    2008/11/03 09:33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외국에서도 저렴하지만..
      가끔 한국에서도 이렇게 저렴한게 나와요. 예전에 환율 낮았을때는 정말 쌌는데, 요즘은 좀.. 많이 올랐지만요.

      2008/11/06 15:05
  2. stefan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항공권 검색할때 맨날 국내사이트만 왕창 뒤졌는데...
    해외사이트가 더 쌀 수도 있을것이란건 생각도 못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에서 정말 유용한 정보들 많이 얻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8/11/03 10:31
  3. BlogIcon Early Adop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진짜 저렴하네요..미국내 비행기도 상당히 저렴하겠네요...+_+

    2008/11/03 12:12
  4. BlogIcon Aro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저렴하군요. 역시 알아야 돈을 아낄수가 있군요 ㅇㅎㅎ

    2008/11/03 12:47
  5. BlogIcon yw.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는 돈이라는 말이 맞네요 ㅠㅠ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1/03 19:36
  6. BlogIcon 지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도 조만간 한번 나가고 싶단 생각중인데 그때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
    국내에서 구하는거 보다 같은 급으로 훨 싸게 구하게 되면 김치님에게 한턱 쏠지도 ㅎ

    2008/11/03 20:4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싸고 안싸고가 결정되니.. 밥 얻어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ㅠㅠ..

      2008/11/06 15:06
  7. BlogIcon 엘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해외항공권 보다는 미국내에서 샌프란이나 뉴욕등으로 갈때 자주 이용하던 곳이었습니다.
    아주 좋은 곳이죠 ^^;;;

    2008/11/03 21:06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만 영어로 해야 한다는 압박과, 나중에 상담이 쉽지만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좀 완벽한 이해가 필요한 곳이긴 합니다.

      2008/11/06 15:07
  8. BlogIcon 프로메테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방법이군요~ 근데 12살부터 성인으로 취급하는군요.
    이제 알았네요?ㅋㅋㅋ

    2008/11/03 23:29
  9. BlogIcon Dr.지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인듯.. ^^ 사용 방법까지 ㅋㅋ Arone님 말씀처럼 알아야 돈을 아끼는군효~ 햐~

    2008/11/04 10:17
  10. 정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가 캐나다로 가려는데 유류비가 너무 비싼데다가... 국내 항공이나 JAL은
    유류비가 결제시에만 나오는것 같아서 가격도 제대로 확인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 정말루 저 싸이트에 표시되는 금액은 유류비랑 텍스까지 다 포함된건가요? 그렇담 정말루 많이 저렴한것 같은데....
    그럴리가 있겠나.. 싶어서요.....

    2008/11/11 01:28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Expedia에 나오는 가격은 유류비와 텍스가 모두 합쳐진 가격입니다 ^^;; 그래서 저렴하게 구입할 때 많이 이용하지요. 다만, 취소시에는 패널티가 엄청나니 확정된 일정에 사용하세요~

      2008/11/12 14:05
  11. guna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메인에 떠서 글을 한번 봤던거 같은데,, 깻잎카페에서 이 글 보고, 링크타고 또 왔어요,,
    김치군이라는 아이디가,, 기억에 남더라구요 ㅋ
    2월, 벤쿠버행 뱅기표 구할라 하는데, 2주전쯤엔가에는 10마넌정도 저렴했는데 환율이 올라서 다시 비슷해졌어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결제 하면 결제하는 당일 환율이 적용되는건가요?
    그리고 결제 하고나면 메일로 이티켓을 받는건지,,, 외국사이트는,,, 보는것만으로도 울렁증 생겨서;; -0-
    여튼,,,,정보 너무 감사해요 ^-^;;
    덕분에 이 글 여기저기 아는 사람들한테 다 돌렸었어요;; ㅋㅋ

    2008/11/13 14:1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율이 정말 오르락내리락해서.. 감도 안오는 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1200원대인줄 알았는데, 어느덧 1400원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결제하면 매입이 된 날짜의 환율이 적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가 될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요. ^^;

      그리고 결제를 하고 나면 메일로 이티켓을 받게 된답니다 ^^;;

      2008/11/13 19:46
  12. BlogIcon 동완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군님~ 이거 좋은 정보네요^^
    내년봄쯤 여행갈때 여기서 해야겠습니다.
    아...기대된다^^

    2008/11/19 14:31
  13. 김치군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더 저렴한 방법으로 해외에 갈 수 있어서 앞으로 expedia를 잘 활용해 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질문드립니다만
    expedia는 예약과 동시에 결제를 해야만 하는 건지요?
    예약만 하고 결제는 환율 봐가면서 할려고 했는데
    여기는 불가한지.....궁금합니다....

    2008/12/27 23:50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Expedia의 경우 예약과 동시에 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좌석이 확정이 되지요 ^^. 그리고, 한번 결제된 것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확정된 일정 결제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물론 일정 변경이 가능하긴 하지만 비용이 100불정도 들지요;;; ^^

      2008/12/28 15:31
  14. 정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번에 질문 답변 감사드립니다~
    또 질문 사항이 생겼네요~
    티켓을 검색하면 결과로 날짜와 시간이 나오잖아요? 이 시간이 저의 시간인지 미국의 시간인지 캐나다의 시간인지 알수가 없네요.
    달력을 보면 한국 달력같은데.. 저는 여자친구걸 검색하느라 캐나다에서 왔다가는 왕복을 검색했거든요.

    1. 검색결과의 날,시간은 제가 검색했기에 한국인가요. 아니면 출발지인 캐나다인가요?
    대충계산해보니.. 각각 현지의 시간을 적용하는것 같은데 맞는거겠죠?
    2. 확실히 왕복이 싼것 같긴한데..... 밴쿠버에서 2월 말에 한국에 왔다가 3월 초에 돌가아는 표를 구하는데 지금 예매하는게 쌀까요
    아니면 더 싸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조금더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지금 구매해서 나중에 내리면.. 다시 할인안되죠?)
    참 현재의 가격은 680달러 쯤 되더군요(미국달러인거죠?)
    3. 결론적으로 680달러의 에어캐나다 왕복티켓이 1월이 되고 싸질때가되면 얼마정도로 할일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예상만 부탁드려요~ 저로선 감이 전~혀 안서네요~ ^_^

    이것저것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_^;

    2008/12/31 03:44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1. 일단 시간은 현지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나다에서 왔다갔다 하더라도, 그 출도착 도시의 현지시간이라고 보시면 되요.

      2. 이제 1월로 접어들어서 유류할증료가 많이 싸졌으니 우리나라 항공 사이트들도 검색해보세요. 경쟁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항공권은 1-2달전이 가장 쌉니다. 그리고, 지금구매하면 그걸로 끝이지요^^

      3. 저도 항공권 가격을 예상하는 능력은 없답니다. 저도 내릴줄알고 기다리다가 오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ㅠㅠ..

      2009/01/01 12:53
  15. 정현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에어캐나다도 유류할증 싸졌다고 하더니... 금액은 그대로네요.... 오히려 제가 구매하려는 날은 올랐다는.
    에라...... 국내 항공은.... 출발지를 국내로 밖에 설정할수가 없더군요... 쩝........
    어디서 취소표 같은거 싸게 하나 안나오려나.. ㅎㅎ

    참.... 비상석이 편하다고 비상석으로 했으면 하던데.. 익스페디아는 비상석 예약이 안되더군요...
    익스페디아로 비상석 않을 방법은 없는건가요?

    2009/01/02 18:18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익스페디아에서는 지정이 불가능합니다.

      ^^;; 정 필요하시다면 항공사에 아주 일찍 가셔서 체크인을 하시고 비상구 좌석을 달라고 하는건 어떠실지요^^

      2009/01/19 16:51
  16. J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꼭 활용해 봐야겠군요~:)

    2009/01/08 09:35
  17. 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Thanks you Network 프로그램은 어떤건가요? 간단하게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

    2009/02/06 13:00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워드 프로그램인데.. 한국사람이라면..

      신경쓰지않으셔도 될 내용입니다. 오히려, 낚시당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

      2009/05/11 10:52
  18. 최미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르쳐주신 대로 이 싸이트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저는 인천-홍콩-비엔티엔(라오스)를 가려고 일단 홍콩까지 검색했는데
    아시아쪽은 조금 더 센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하니 무척 어렵네요...
    영어도 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5/11 10:2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Expedia가 미국,호주,캐나다,유럽 등지가 메인인 사이트이다보니.

      동남아는.. 한국에서 구하는게 가장 싸지요 ^^

      2009/05/11 10:52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티켓은 어디에 있나요?

    2009/06/22 00:27
  20. 질문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페디아에서 마일리지 프로그램 입력만 하면 적립되는 건가요? 아님 따로 탑승 후에 해야하는 절차가 있는건가요? 블로그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2009/08/17 13:4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력해놓으면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혹시 적립이 안되었다면, 보딩패스와 이티켓을 챙겨서 적립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2009/10/19 14:31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을 하다가 여기까지 들어왔습니다. ^^
    위에 여권번호는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냥 당일에 공항으로 여권을 가지고 가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연락을 취해서 여권 번호를 입력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009/10/19 14:0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게 아니라 옵션입니다 ^^* 다만, 아신다면 입력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입력을 안해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2009/10/19 14:3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
      제가 이미 예약을 하고, 결제까지 했는데
      이번에 여권을 다시 발급 받아야 해서 입력을 못했거든요.
      개인정보 고치는 곳을 찾을 수가 없어서 한참 헤매고 있었어요;;
      그냥 새로 발급받은 여권 가지고 공항으로 가면 되는 거겠죠?
      감사합니다~

      2009/10/19 15:08
  22. 임수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하와이항공을 검색하는데.. 자리가 없다고 나오는데.. 그래도 예약해도 되나요? 자리를 미리 볼려고 했는데, 좌석을 볼수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용^^ 12월13일 오후8시10분 하와이항공입니다.

    2009/11/25 03:47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와이 가시는거면..

      대한항공의 좌석을 빌려서 타는거라 좌석을 지정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좌석이 있다면 예약이 되겠지요^^ 지정만 안될뿐..

      2010/03/07 23:49
  23. 니스시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디아도 아시아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중국[이롱과 합작], 일본, 인도에 진입했는데 신용카드로도 결제 가능하고
    중국 사이트에선 중문간체, 중문번체, 영어 지원해줍니다.[인민폐 가격으로 결제] 단점은 아프리카, 남미 방편 표 예약 잘 안됩니다.(표 없다라고 나옴) 요즘 전자항공권[전자기표] 지원해주니 중국출발이면 예약할만 합니다.
    일본 사이트는 일본어만 지원합니다. 택스 등 포함가격으로 표시해줍니다. 일본엔 가격으로 결제

    인도 사이트는 영어만 지원하고 인도루피 가격 기준입니다. 인도 출발표 또는 인도 국내선 항공권 예약시 편해졌습니다.

    2010/01/02 00:34
  24. li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한국가는 비행기 티켓을 expedia us 에서 예약했습니다.
    그런에 일정변경을 하려고 하는데요, 한달 정도 앞당기려구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또 전체 수수료는 얼마나 드나요?
    가능하시다면 shiner48@hotmail.com 으로 답변 부탁드릴꼐요. 꼭이요 ㅠ

    2010/03/07 23:4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공사에 따라서 변경수수료가 조금씩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

      미국 번호이긴 한데 1-800-397-3342 or 1-404-728-8787로 전화연결하셔서 변경요청하시면 됩니다. 더블린에 계시는 분이면 영어는 문제가 없으실 거 같네요^^

      2010/03/07 23:52
  25. BlogIcon wisdom66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페디아 에어텔 패키지루 가려고 그러는데요 하와이요^^

    하와이에서 두군데의 호텐에 묶?고 싶은 데 싸이트 이용 방법을 모르겠어요^^

    신행이라 꼭 가고 싶은곳이 있어서요^^ 방법즘 알려주세효^^*근데 여기 정말 볼것 많네요^^

    2010/03/10 02:04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익스페디아로 어떻게 에어텔을 이용하시려는지 모르겠네요. ^^; 한국에서 출발하시는거면.. 오아후를 직접 예약하시고..

      오아후에서 마우이로 다녀오는 에어텔 패키지로 이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하와이로 가는 항공편은 한국의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2010/03/10 09:18
  26. 노웨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익스페디아로 예약 발권을 했는데 e-ticket이 어떻게 오나요?
    제 이메일로는 ticket receipt만 오더군요. 그게 e-ticket으로 대신해서 공항갈때
    프린트해가면 되는지요? 그리고 항공권 구입하는데 좌석지정 메뉴가 안나오면 지정을 못하는건가요?

    2010/04/15 01:2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노웨어님.

      ticket receipt를 잘 읽어보면, view my itinerary가 있습니다. 거기 있는 내역을 출력하시면 되고, 꼭 이메일을 안통하더라도, 익스페디아로 가시면 상단에 My itineraries가 있으므로 거기를 클릭하시고 보시면 됩니다. ^^

      2010/04/15 12:42
  27. 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는 떨어진 질문인데요, 제가 님의 블로그를 검색한 결과 정보를 찾을 수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아에로플로트 항공을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만약 그렇다면 노스웨스트와 비교해서 그 항공사의 서비스 및 지연이나 결항이 발생하였을때 무책임한 어조로 손님들을 응대하는지요? 마일리지를 델타로 적립할 수는 있지만, 수화물 도난 및 분실 등등의 사연이 많길래요... 만약에 태평양을 건너는 할인항공권을 구할 수 없다면 유럽을 경우하는 아에로플로트항공으로 미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2010/04/20 23:3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에로플로트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은 이상, 마지막 보루로 선택하세요. 최악이라는 평가가 괜히 나온게 아니랍니다.

      2010/05/03 23:56
  28.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페디아에서 호텔을 예약하려고 합니다.
    환율적용은 미화달러를 기준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사는 날짜 환율에 따르는 건지요?

    2010/05/03 19:27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카드결제하시면, 카드 매입시점의 환율로 결제가 됩니다. 사는 날짜보다 몇일 이후가 되곘지요.

      2010/05/03 23:55
  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5/03 19:28
  30.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하와이 왕복티켓 알아보고 있는데요,
    익스페디아에서 구입 예정인데..예약만 확정되면 여행하는데 문제는 없는건가요?
    미국 사이트에서 구입하는거라 약간 걱정이 되긴합니다..국제선인지라..

    2010/06/04 00:05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예약만 확정되면 문제가 없습니다.

      가끔 가격때문에 취소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에는 1-2일 내에 알려주곤 합니다.

      근데, 한국-하와이는 한국의 사이트가 더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0/07/10 10:53
  31. 궁금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익스페디아에서 항공권+호텔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익스페디아 결제 화면에서는 $883.52 였습니다.

    근데 카드로 결제를 하고 핸드폰 문자로 결제 확인 메시지가 왔는데 결제 금액이 다릅니다.

    익스페디아 $1 + 호텔 $626.72 + AIR $257.00 = 884.72

    약 $1.2 차이가 나더라구요. 얼마 되진 않지만 왜 차이가 나게 결제가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2010/06/11 13:40
  32. 급해서요 ㅠ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물어볼게요 ㅠㅠ 여기 검색해서 나오는 항공들 전부 자리 있는거 맞죠?? 좌석 미리 볼수도없게해놨고 결제도중에도 좌석 고르게 하는것도 없어서요 ㅠㅠ 그래도 뭐 결제창까지 떴으면 자리가 있는거 맞죠??!

    2010/07/10 06:50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공사에 따라서 좌석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기 떄문에 지정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제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자리가 있는 것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2010/07/10 10:54

[유용한 링크들 - Useful Links]

한국 항공권/패키지/에어텔 여행사 - 투어익스프레스 | 배낭1위-내일여행 | 웹투어 | 넥스투어 | 땡처리항공권 | 한국패키지가격비교-파란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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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항공/호텔/렌터카 - PRICELINE(예약 및 비딩방법 가이드) | HOTWIRE | EXPEDIA(예약방법 가이드) | TRAVELO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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