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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항공권과 숙박 어떤 방법이 가장 쌀까?

Posted by 김치군
2009.02.06 15:31 비범한 여행팁/여행의 기초

매력적인 홍콩 여행

 

요즘 원화가 많이 떨어지고 홍콩달러가 상대적으로 비싸져서 홍콩의 물가가 런던 물가가 되었다는 농담도 있기는 하지만, 홍콩은 여전히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의 단기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목적지이다. 본인도 2008년에 홍콩을 3번이나 갔을 정도로(스톱오버도 있긴 했지만), 가도 가도 매력이 있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1. 이렇게 매력적인 홍콩여행을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은?



[항공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직접 알아보는 것이, 다른 여행에서라면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아쉽게도 홍콩여행에서는 그 법칙이 크게 적용되는 편은 아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알아보고, 일정을 최대한 가격이 싼 항공권의 일정에 맞추고, 숙소는 민박을 이용하고, 성수기를 피해서 여행을 가면 전체적으로 아낄 수 있는 비용이 많다. 시간대비로는 딱히 효율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때떄로 아주 저렴하게 갈 수도 있다.

그 외의 식사, 교통, 쇼핑 등은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제어가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에 위의 것들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잘 준비해서 떠난다면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것들은 모두 해결을 한 것이나 다름 없다고 봐도 된다.

홍콩으로 가는 가장 싼 항공권은 홍콩익스프레스 항공권이었는데, 2월 초에 운행을 중단한 만큼, 요즘 다른 항공사들의 가격은 대부분 30만원 후반에서 50만원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 3월이 되면 유류할증료의 변경으로 전체적인 항공권 가격이 떨어질 예정인데, 홍콩은 보통 캐세이패시픽, 타이항공, 대한항공, 에바항공 등을 이용하여 홍콩을 많이 간다.

[숙소]

숙소를 개별적으로 구하게 된다면, 가격대비 좋은 곳은 민박이다. 1인실 1박의 요금은 약 $300~$400 정도로 구할 수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하는 것이라면 가격적인 면에서 민박이 최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민박보다 싼 숙소를 홍콩 침사추이의 청킹맨션이나 몽콕주변의 많은 숙소 등에서 구할 수 있지만, 처음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물론, 어느정도 협상이 가능하고 여행경험이 있다면 이렇게 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배낭여행 중에 홍콩을 몇일 들리면서 싸게 묵는 거라면 모를까 휴가를 내서 홍콩 여행을 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민박 이상의 숙소에서 묵을 것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 여자분들에게는 어떤 숙소에서 묵는 것이 여행의 호불호를 정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홍콩 숙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의 포에버홍콩 카페(http://cafe.naver.com/foreverhk)를 참고하면 숙소정보에서부터 시작해서, 맛집이나 여행지에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홍콩에 관해서는 거의 바이블에 가까운 카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콩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이드북을 살펴보면서 같이 참고를 하면 굉장히 유용하다. 특히, 민박의 경우에는 사람들의 평가를 참고해서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평가는 포에버홍콩 카페의 홍콩숙소정보민박후기를 참고해서 고르도록 하자.

이렇게 하면 2박 3일에 1인당 항공, 숙박 비용이 얼마나 될까?

비행기 38만원, 민박 약 55,000원($300) X 2 해서 약 49만원 정도가 된다.



편하게 항공권과 숙소가 확정된 에어텔을 이용하라!



매일 매일 일에 치여사는 직장인이라면 위와 같은 것들을 일일이 챙겨가면서 준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여행을 준비해보면, 떠나기 하루전까지 제대로 여행에 대한 준비를 하나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럴때에는 에어텔과 같은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에어텔로는 내일여행의 금까기, 캐세이패시픽의 비지트홍콩과 수퍼시티 그리고 최근의 다이어트패키지가 있다. 이러한 상품들은 대부분 좋은 위치에 있는 검증된 숙소와 좋은 시간의 항공권을 보장하기 때문에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홍콩에서 뭘 먹을지, 무엇을 쇼핑할지만 정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홍콩여행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하지 말라고 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패키지 여행이다. 홍콩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커다란 도시이기 때문에 지하철(MTR) 노선도만 볼 줄 안다면, 대부분의 지역을 다 돌아다닐 수 있다. 페리를 타고 마카오를 가거나, 버스를 타고 스탠리마켓 등을 가기 위해서는 조금 더 도움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자유여행을 하기에 아무런 불편이 없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을 가게되면 알 수 없는 몸에 좋다는 약들(?), 검증이 되지 않은 비싼 가격의 차 등의 원하지 않는 쇼핑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홍콩에서 실질적으로 가이드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은 만큼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유 여행이 어울린다. 만약, 스탠리 마켓이나 리펄스 베이가 가고 싶지만, 첫 여행이라 두렵다면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티투어를 이용해서 다녀오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유용하다.


내일여행 금까기

내일 여행이 금까기는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여행사의 에어텔 상품 중 하나인데, 금까기라는 이름처럼 금요일에 떠나서 월요일 오전에 돌아올 수 있는 짧은 여행을 선호하는 직장인들에게 맞는 상품들이 많다. 그렇다보니 친구들이 2박 3일, 3박 4일 정도의 일정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이 금까기에서 상품을 고르고, 현지 일정은 직접 준비해 보라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추천을 해도 대부분 만족스러워 해서 여전히 추천을 하고 있기도 하다. 홍콩 뿐만 아니라, 싱가폴, 필리핀, 일본 등의 여행도 자유여행을 하기에 좋은 에어텔 상품들이 많다. 본인 역시도 작년 5월에 내일여행의 금까기 상품을 이용해서 마카오에 다녀오기도 했다. 다른 최저가의 에어텔들이 모두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한다면, 내일여행의 금까기는 대한항공이나 타이항공을 이용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내일여행 홍콩 금까기 바로가기



캐세이패시픽의 에어텔 프로그램

홍콩에서 호텔에 머무르고 싶다면 캐세이패시픽의 다이어트, 비지트홍콩, 수퍼시티과 같은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캐세이패시픽의 각 패키지상품들은 특징들이 하나씩 있는데, 다이어트 -> 비지트홍콩 -> 수퍼시티 순으로 가격이 비싸고, 그만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실제로 캐세이패시픽에 포함된 이러한 항공과 숙소를 따로따로 예약을 하려면 패키지 가격보다 훨씬 비싸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아래는 이 패키지들에 포함되는 호텔들의 지도이다.

사진출처 :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위 지도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홍콩 지도이다. 이 중에서도 침사추이 또는 몽콕, 센트럴 근처에 있는 숙소들에서 묵는것이 홍콩여행을 하기에 편리하다. 가격대비 별이 높다고 멀리있는 호텔을 선택하기보다는 이동하기에 편리한 호텔을 선택하도록 하자. 그래야 저녁에 잠깐 나와서 먹기에도 좋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왼쪽 위의 작은 지도안에 있는 호텔이라면 교통이 많이 불편할 것을 감안해야 하므로 왠만하면 구룡반도나 홍콩섬위주로 고르도록 하자.

그럼, 각 패키지별 특징을 알아보자. 캐세이패시픽의 패키지는 서울-홍콩을 매일 5회나 운항하기 떄문에 원하는 시간을 맘대로 고를 수 있고, 대만 경유편도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대만에서 스톱오버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홍콩 다이어트 패키지

A타입(시티뷰호텔, 리갈 오리엔탈 호텔, 로얄 뷰 호텔)
B타입(킴벌리 호텔, 로얄 가든 호텔)
C타입(W 홍콩 호텔[조식제공], 구룡 샹그리라 호텔[조식제공])
D타입(JW 메리엇 홍콩)
E타입(페닌슐라 홍콩)

최저 가격대, 2인 1실기준..
2박3일 : 395,000~
3박4일 : 442,000~

비지트홍콩 패키지

A타입(호텔젠, 시티가든호텔)
B타입(로얄퍼시픽호텔,시티뷰호텔,엠파이어 호텔 홍콩)
C타입(구룡 호텔, 로얄퍼시픽호텔, 하버플라자 메트로폴리스, 로얄 플라자 호텔,, 엠파이어 호텔 구룡)
D타입(르네상스 구룡 호텔, 리갈 구룡 호텔, 리갈 홍콩 호텔, 파크레인 홍콩)
E타입(구룡 샹그리라 호텔, 랭함 홍콩, 마르코폴로 홍콩 호텔, 프린스 호텔, 게이트웨이 호텔)
F타입(인터컨티넨탈 홍콩, 아일랜드 샹그리라 홍콩, 그랜드 하얏트 홍콩)
G타입(페닌슐라 홍콩)

최저 가격대, 2인 1실기준..
2박3일 : 448,000~
3박4일 : 504,000~

* 왕복리무진 교통편, Aqualuna 하버크루즈, 오션파크 투어 중 1가지 선택 가능.

홍콩수퍼시티 패키지

A타입(시티뷰 호텔, 메트로파크 구룡, 호텔 젠, 시티가든)
B타입(샐리스베리 YMCA 홍콩, 로얄퍼시픽 호텔 & 타워스(호텔윙), 시티뷰 호텔(프리미어 룸), 엠파이어호텔 구룡,와니 광동 호텔, 엠파이어호텔 홍콩, 호텔 커즈웨이베이 하버뷰)
C타입(로얄퍼시픽 호텔 & 타워스(타워 윙), 로얄 플라자 호텔, 이튼호텔 홍콩, 하버플라자 메트로 폴리스, 리갈구룡호텔, 노보텔 센추리 홍콩)
D타입(노보텔 시티게이트 홍콩, 구룡호텔, 르네상스 구룡, 홀리데이 인 골든마일, 하버프라자 홍콩, 노보텔 나단로드 구룡, 호텔 미라마, 리갈 홍콩, 엑셀시어 홍콩, 파크레인 홍콩, 란콰이퐁 호텔(KAUUFONG), 로즈데일 온더 파크)
E타입(리갈 에어포트 호텔, 디즈니's 헐리우드 호텔(가든뷰, 하버뷰),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스탠포드 홍콩, 마르코폴로 홍콩, 랭함 호텔 홍콩, 프린스 호텔, 게이트웨이 호텔, 호텔 LKF 롬버스, 르네상스 하버뷰 홍콩, 랑송 플래이스 호텔)
F타입(인터컨티넨탈 홍콩, 랭함 호텔 홍콩(그랜드 룸), 구룡 샹그리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가든뷰,하버뷰), 그랜드 하얏트 홍콩(그랜드 룸), 콘라드 홍콩, JW메리엇 홍콩)
G타입(페닌슐라 홍콩, 아일랜드 샹그리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포시즌스 호텔 홍콩(디럭스 피크뷰))
H타입(랜드마크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포시즌스 호텔 홍콩(디럭스 하버뷰룸), 그랜드 하얏트 홍콩(그랜드 하버뷰 룸))

최저 가격대, 2인 1실기준..
2박3일 : 567,000~
3박4일 : 647,000~

* 가장 많은 호텔 종류를 가지고 있는 패키지이고, 공항<->시내간의 왕복 교통요금, Maxim식사쿠폰 or 갤러리아 쇼핑쿠폰, 홍콩섬 반나절 무료관광, 리턴시 10kg추가 수화물 허용(요청), 마일리지 100%적립, 대만 스톱오버 가능 등 대부분의 조건이 다 갖춰진 패키지이다. 처음 홍콩으로 여행을 간다면, 수퍼시티 패키지가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홍콩 다이어트패키지와 수퍼시티와 비지트홍콩은 모두 캐세이패시픽 항공사에서 디자인을 한 패키지 들이다. 2008년 11월에 홍콩을 갔다왔을 때에도 이 캐세이패시픽의 상품을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본인이 묵었던 숙소는 노보텔 나단로드 구룡이었다. 이 호텔은 홍콩 수퍼시티의 Class 4에 포함되어 있는 호텔이다. 홍콩수퍼시티와 비지트홍콩에 포함되어 있는 숙소들은 모두 수준급의 숙소들이고, 그러다보니 홍콩을 갈 때에도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해서 다녀오게 된다. 이 패키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의 호텔도 꽤 좋은 축에 속하는 호텔이기 때문에 이 패키지에서 호텔을 선택한다면 숙소에 대해서는 특별히 불만이 생길 일은 없다. 특히, 쇼핑을 목적으로 떠나서, 그날 산 옷들을 호텔에서 입어보고 패션쇼를 펼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캐세이패시픽의 패키지를 통해서 좋은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런 호텔들은 항공권과 호텔을 개별적으로 선택하려고 하면 가격이 훨씬 비싸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다이어트패키지는 가장 싼 패키지이기 때문에 조식이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보면 되고, 비지트 홍콩의 경우에는 호텔에 따라서 조식을 제공하는 곳이 많이 있다.

캐세이패시픽의 패키지는 다양한 여행사에서 취급을 하고 있으므로 아래의 여행사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구입하도록 하자.

● 웹투어 홍콩 패키지 바로가기
● 넥스투어 홍콩 패키지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홍콩 패키지 바로가기
● 내일여행 홍콩 패키지 바로가기
● 투어익스프레스 홍콩 패키지 바로가기

이 이외에도 인터파크와 같은 다른 여행 관련 사이트에서도 홍콩 패키지들을 판매하고 있다. 홍콩 패키지들의 가격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고, 각각의 가격차이는 얼마만큼의 혜택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위에 적힌 사이트만을 참고하더라도 충분히 자신이 원하는 홍콩여행을 예약할 수 있을 것이다.




     [최저가 항공권 및 호텔]
     [마일리지 팁]
     [여행팁 A-Z]
     [비범한 여행팁]
     [국가별 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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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저는 홍콩에 자주가는 편인데 몇년전에 숙박비절감을 위해 충킹호텔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도착후 입구에서 호텔이 몇층에 있냐고 물은 후 투숙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1층으로 내려오니 층마다 충킹호텔. 딱하나 정식충킹호텔이고 나머지는 다 여인숙급이더군요. 결국 숙박비 날리고 다시 정식충킹호텔에 투숙한적이 있습니다.
    어쨋든 이곳은 비추입니다. 근처에 어슬렁거리는 동남아인도 많고.
    그 후론 캐세이퍼시픽 에어텔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초보여행자는 침사추이에 있는 호텔이 나을 듯합니다.
    • 그쵸.. 다른건 모르겠지만.. 홍콩여행에 있어서만큼은 캐세이패시픽의 에어텔이 가장 적절한거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특히, 좀 좋은 호텔에서 묵으려면 그 숙박비의 압박이 엄청난데..적어도 여긴 그런게 없으니까요 ㅎㅎ.. 돈만 좀 넉넉하면..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수퍼시티가 좋죠 ㅋ
  2. 뭐가 더 비쌀지는 모르지만
    홍콩의 호텔이 멋질거 같다는~~^^;;
    • 홍콩이.. 땅값이 비싸서그런지..

      호텔들이 좀 좁은 경우가 많아요 ㅠㅠ..
  3. 우왕 ㅠ
    홍콩 진짜 가보고싶어요 으흑 ㅠ.ㅠ
    • 홍콩 좋아요~~ 여행지로 이만한데가 없지요 ㅋ..
  4. 저도 홍콩가보고 시퍼요~
    • ㅎㅎㅎ.. ^^

      올해에는 꼭 시간내서 다녀오세요~~
  5. 홍콩 가고싶습니다 ㅋㅋㅋㅋ
    • ㅎㅎㅎ...

      난 가보고 싶은데가 더 많습니다!
  6. 해외 여행갈때는 꼭 여기들려서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매번 유용한 정보 감솨~!
    • 네..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를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7. 작년에 패키지로 한번 다녀왓더니만, 자유여행에 자신이 생긴 곳이 홍콩이었어요.
    올해도 짧게 한번 다녀올 계획인데, 김치군님의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