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패키지 여행. 대다수의 사람들이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내서 그것도 주말을 끼고 짧게 3박 4일, 길어야 8박 9일정도의 휴가를 낼 수 있을 뿐이지요. 물론, 8박 9일이라는 것은 여름휴가와 연차를 주말과 합쳐서 겨우 나올 수 있는 수치겠지만요. 이런 여행은 대부분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다녀온 곳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기 마련입니다. 물론, 가이드들이 친철하게 모든 장소들을 데려다주니, 각 장소들에 대한 부분적인 기억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사전에 공부를 한 예외인 분들도 많겠지요^^.
배낭 여행. 최소 1달정도의 기간을 잡고 말 그대로 배낭을 메고 떠나는 여행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유럽과 동남아가 가장 일반적인 목적지였지만, 지금은 호주,아프리카, 인도, 터키, 남미, 미국 등 그 어느곳에서도 특히 학생들의 '방학'기간이면 전세계 곳곳에서 대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 되어버렸지요. 아참, 방학을 맞은 '선생님'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휴양 여행. 패키지여행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한적한 바닷가나 휴양지로 떠나서 Relax하게 지내다 오는 여행이지요. 신혼부부나 일상에 지친 사람들..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지요.
장기 여행. 소위 세계여행이라는 방법으로 떠나기도 하고, 한 국가에서 몇개월씩 살면서 이동을 하는 타입의 장기 여행도 있습니다. 아주 젊었을 적에 학교를 휴학하고 하는 경우도 있고, 워킹홀리데이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떠날수도 있고,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나도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떠나기도 하지요. 어쩌면,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하지만, 가장 떠나기 어려운 여행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쇼핑 여행, 미식 여행, 오지 여행... 여행에는 그 분류를 매기기 어려울 만큼 점점 더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국가를 다녀오셨나요?
제 나이가 현재 28입니다. 그리고 다녀온 국가수는 26개국입니다. 아직, 다녀와야 할 나라들이 훨씬 더 많고.. 얼마 안있으면 다녀온 국가들의 숫자는 나이를 쉽게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한때 유행이 되었던, 방문국가 색칠하기를 통해서 다녀온 국가들을 점검해 본 것입니다. 사실, 캐나다나 브라질, 중국은 많은 지역을 다녀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하지만, 갯수에서 봤을때는 아직 다녀온 국가가 11%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아직 많이 남았단 이야기지요.
자신이 다녀온 국가를 위와같이 확인해 보고 싶다면, World66 사이트를 방문해서 점검해 보세요^^. 물론, 다녀온 국가가 적다면 차례차례 늘려가면 되는거겠지요? 그것도 적당히. 너무 다니다보면, 소위 말하는 '역마살'에 노출된답니다. 그럼, 주기적으로 '기내식'이라는 것을 먹어주지 않으면, 심각한 금단증상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나 되십니까?
일반적인 IQ와는 다른 여행 IQ는 자신의 여행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가 되지요.
바빠서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거의 알지 못한채 떠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행지에 대한 지식을 완벽하게 갖추고 자신 만만하게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전체에 있는 국가들에 대한 IQ라면 어떨까요? 아마도, 국소적으로는 강한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넓은 시야에서 '지구별'을 바라보면 부족한 면이 많은것은 아무래도 당연한 일일 것 같습니다.
제 여행 IQ는 어떠냐구요?
단 1번에 이정도의 점수를 얻었다면, 소위 말하는 'Travelholic' 수준이라고 해도 될것 같군요. 아직 아프리카의 국가들과 태평양의 섬들에 다소 약한 면모를 보이다보니 그렇습니다. ^^;; 아마도 레벨 4-5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12까지 가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들도 있으시걸로 생각합니다. 한번 자신의 여행 IQ를 테스트 해 보고 싶으세요? 그럼, 아래에서 도전해 보세요.
위에 나오는 지역의 이름을 보고, 마우스로 깃발을 꼽아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처음 플레이 했을때 나오는 IQ가 아무래도 가장 정확한 IQ이겠지요? 저는 계속 플레이하니 IQ가 점점 떨어졌답니다. ㅠㅠ... '첫끗발이 개끝발'일까요 ㅎㅎ;;
한번 자신의 IQ를 테스트하고, 리플을 달아주세요^^...
그럼, 다른 분들의 여행 IQ는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 볼 수 있겠죠?
'여행 관련 이야기 > Traveler's 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만의 세계일주 여행 루트 계획하기- (18) | 2008/09/22 |
|---|---|
|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 (9) | 2008/09/20 |
| 전세계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하자, Priority Pass! (17) | 2008/09/01 |
| 자동출입국 심사로 남들보다 빠르게 통과하자! (31) | 2008/08/18 |
| 전세계 어떤 공항이 밤새기에 가장 좋을까? (47) | 2008/06/11 |
|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인가요? (50) | 2008/06/06 |
| [미국 싸게 여행하기] 서부 렌터카 여행시 알면 좋은 것들.. (0) | 2008/04/30 |
| [미국 싸게 여행하기] 어떤 호텔에서 묵는것이 좋을까? (4) | 2008/04/29 |
| [미국 싸게 여행하기] 가격 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라! (2) | 2008/04/26 |
|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 활용하자! - 스카이팀 항공사별 정보 (4) | 2008/04/15 |
|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 활용하자! - 스카이팀 (0) | 2008/04/11 |
이메일로 구독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코어가 189,698
2008/06/07 00:54레벨이 6
IQ 93 나왔네요...에궁 ..생각보다 넘 어려운데요?^^;
147432
2008/06/07 01:466
IQ 93
진짜 좀 어럽네요. 전 10여개국 정도 다녔는데...
나중에는... 도시는 몰라도 나라로 대충 찍어야 한답니다. 저도 레벨 10이 넘어가니까.. 아는곳이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ㅎㅎ
2008/06/07 08:53사실 하다보면 늘더라구요.. 저도 더 하니까 레벨 12까지 갔어요^^..
2008/06/07 08:55382982
2008/06/07 03:13레벨 10
IQ112요 ㅋㅋ
어느정도 'Travelholic'의 끼가 보이십니다^^;
2008/06/07 08:55타국에 한 번도 가본적 없는데 ... 레벨 11에서 졌네요. IQ 는 122...
2008/06/07 03:32한번 더 해보고 싶은데 새벽이라 자야겠습니다. 오랫만에 재밌는 플래쉬 게임 봤네요.
레벨 11할 때 실수로 바다 한 번 찍어서 아쉬웠어요 ㅠㅠ
레벨 11쯤 되면, 정말 실수로 바다가 아니라..
2008/06/07 08:56무슨, 아프리카 바다 한복판이나 태평양 바다 한복판에 있는 국가들도 심심찮게 나오니...
찍을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긴 하지요.. 내일 또 도전해 보세요~ ^^
전 134510 이네요
2008/06/07 04:05그정도 점수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점수랍니다 ^^
2008/06/07 08:57191724에 레벨 6
2008/06/07 11:58IQ는 94
여행 다닌 정도에 비해 점수가 높군요ㅋㅋㅋ
분발해서 100넘기셔야죠^^
2008/06/08 09:15393,948에 114 가 나왔네요...
2008/06/07 12:01더 잘 받을 수 있었는데..
일단 한 번 더 도전할려고요..
아프리카와 중미의 섬 어렵군요
전 중미의 섬엔 강한데..11부터 나오는... 그 그린란드 지방이나.. 알 수 없는 섬들이 힘들더라구요 ㅋ
2008/06/08 09:15점수 156187
2008/06/07 12:15레벨 6
아이큐 90
재미있게 해 봤습니다 .... 마음만 급해서 알면서도 엉뚱한데를 찍는 경우도 있네요 ......
테스트라는게 어느정도 그런것 까지 고려가 됬겠지요 .... ...... 좀 속상하네 ... ㅎㅎㅎ
ㅎㅎ... 자신있게 찍었는데, 멀리서 깃발이 꽃힐때는 참 우울하죠..
2008/06/08 09:16전 374,274네요. 레벨 10 아이큐 112..
2008/06/07 12:18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아요.. 레벨 8부터는 자신이 없었는데요^^
그쵸.. 그 후에는 나라로 짐작하는 센스..^^
2008/06/08 09:17163,477
2008/06/07 13:356
91
시간이 부족한것도 있고.....어렵네요.
시간의 압박이 상당하긴 하죠 ㅎㅎ;;
2008/06/08 09:18재도전 레벨 12에 IQ 130... 역시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2008/06/07 13:53전 도시는 잘 몰라도 국가는 거의 다 알거든요. 그래서 작은 나라 나오면 쌩유지만
러시아나 미국 같은 거 나와버리면 암울모드 ...
지부티, 부탄, 라오스, 이런거만 나오면 쉬울 텐데 말입니다...
뒤에 나라 이름을 제거해 버리면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할듯 ㅠㅠ
저도 그 생각 했어요..뒤에 국가가 없다면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ㅋ
2008/06/08 09:19475697
2008/06/07 14:2211
122 ;;
윗분 말씀대로 러시아,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같은 큰 나라 나오면 대책이';';;
그리고 태평양에 있는 섬들도..
아프리카의 섬들도 만만찮죠 ㅠㅠ
2008/06/08 09:1931,115... 흑.. ;ㅁ; 태평양의 섬들은 도저히...
2008/06/08 14:40캐나다 저 북쪽 어딘가에 있는 도시를 찍을때도 암담합니다 ㅋㅋ
2008/06/08 15:23아긍 3;; 알고 찍은거보다 그냥 찍은게 더 많네요^^ 좋은 자료에용~~ 감사
2008/06/13 21:12그래도 어느정도 점수만 잘 나오셨다면 ^^
2008/06/14 11:55저도 나중에는 나라이름만 보고 찍게 되더라구요~
레벨
2008/06/17 13:21아이큐 80에.. 3레벨..ㅋㅋ
작년에 유럽 배낭 여행에.. 캐나다..토론토랑 미국 뉴욕을 갔다 왔으면서도 아는데가 없네 그랴..ㅋㅋㅋ
ㅎㅎㅎ 조금만 노력하면 더 높은 점수 쑥쑥!!
2008/06/17 14:48저도 예전에 색칠하기 해봤는데 중국 잠깐 들렸음에도 꽤 넓은 땅덩어리가 색칠되더라구요~ ㅋ
2008/06/24 14:36전 동남아 8개국(중국포함)이라 아시아에만 색칠되어있답니다 ㅋㅋㅋ
ㅎㅎㅎ... 슬슬 그 지역을 늘려가는 거지요..
2008/06/24 23:03러시아가 지역으로 봤을땐 대박인데 말입니다 ㅋ
IQ 100에
2008/07/05 10:0526만점
시간의 압박으로 인한 레벨 8
30개국 가까이 다녔는데, 왜 이런지.
^^... 사실, 여행경험보다는 지리실력이 더 점수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요~
2008/07/05 10:4830분 투자해서
2008/07/05 12:24358.534
10단계
IQ 110
나왔습니다. 1점 모자라서 9단계 갈때 떨어질 때가 가장 아쉬웠습니다.
4판은 한 것 같네요.
그나저나 김치군님은 정마 좋은 나이시군요.
혹시 지금 무슨 일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유롭게 여행다니시는 김치군님 부럽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잠시 쉬고 있습니다 ^^.
2008/07/05 12:36이제, 다시 일도 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 저 게임 은근히 재미있지 않나요? ㅎㅎ
정말 은근히 재미있어서 자꾸 하게되요..근데 어렵네요..김치군님의 글 잘 읽고 있어요....
2008/08/21 12:56저도 오늘 하다보니 127까지 ㅎㅎ...
2008/08/21 14:06고등학교때 받았던 IQ 점수의 약 60% 나왔네요..89..ㅋㅋ
2008/08/28 15:13ㅎㅎㅎ 노력하시면 올라갈겁니다. ㅋ
2008/08/29 11:35아...이거 재밌네요 ^^ 7레벨 아이큐 97 나왔네요...생각보단 굿 동티모르나 시리아 이런나라도 언젠간 가볼려나?
2008/09/22 15:34ㅎㅎㅎ 정말 꼭 가보고 싶어하신다면..
2008/09/23 13:39기회는 곧 찾아올거라고 생각해요~ ^^
285,502 / 8단계 / 102...
2008/09/23 16:297단계부터 팍 어려워지는 느낌이...
14,000km 차이라... -_-;;;;;;;;;;;;;;;;
그래도 재밌군요...
여하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거 기분전환 하고 싶을때마다 계속 한답니다.
2008/09/23 18:07이걸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ㅋㅋ..
363,737
2008/10/04 14:3110
111요.
와... 이거 중독성이 강해요~~ 넘 재밌는데요..ㅎㅎ
10레벨.. 달성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
2008/10/09 10:51와 ~ 이거 재밋네요.
2008/10/05 22:20374,723
10
112
나왔슴다. 아직 더 많이 돌아다녀야 할 듯..
^^..
2008/10/09 10:52게임 점수는..
하면 할수록 늘어난답니다 ㅋ..
전 이제 항상 12레벨;
축하드립니다~!
2008/10/07 13:44다음 신지식 블로그지식에 선정되셨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로 블로그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
2008/10/09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