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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딩 하기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자.

- 가장 믿을만한 것은 Biddingfortravel이나 Betterbidding의 성공 결과들이겠지만, 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Hotwire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딩을 해야 한다.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실패확률이 거의 없다. 특히 Priceline 에서 낙찰되는 호텔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묵을 호텔이 어디가 낙찰될지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평가와 후기는 트립어드바이저(www.tripadvisor.com)에서 얻을 수 있다.


2. 비딩을 시작할때는 원하는 1개의 지역, 높은 등급의 호텔부터 시작하자.

- 그래야만 비딩에 성공하지 못했을 때 호텔 등급을 낮추거나 지역을 넓혀가면서 Re-bid할 기회를 더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높은 등급(별 4개)의 호텔을 받고 싶은 경우라면, 별 4개의 등급이 없는 지역을 추가하면 아무런 위험 없이 별 4개 등급으로 다시 Re-bid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 비딩 실패시에는 다른 사람의 카드를 이용하자.

- 비딩 실패시에는 72시간을 기다려야만 Re-bid가 가능하다. 만약, 72시간 이내에 다시 시도하고 싶다면 인터넷의 쿠키를 지우고 다른 아이디와 다른 명의의 신용카드로 시도를 해 보자. 물론, 예약자의 이름은
실제로 숙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같이 여행하는 친구의 이름이나 본인의 이름으로 해도 상관은 없다.

4. 호텔에 묵을 때에는 궂이 Priceline 으로 예약했다는 것을 강조하지 말자.

- Priceline으로 예약을 했다면 알게모르게 약간의 차별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러므로 궂이 도착해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다는 말을 하기보다는, 여권과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이곳에 예약을 했다고만 말해주면 된다. 호텔에 따라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곳도 있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곳도 많다.


5. 이왕이면 더블베드가 두개 있는 방을 요청하자.

- 별다른 말이 없으면 더블베드나 퀸사이즈베드 1개가 있는 방을 주는 경우가 많다. 혼자 묵는 것이 아니라면, 더블베드가 2개 있는 방을 요청해보자. 호텔에서 그 방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면 더블베드가 2개 있는 방을 주는 경우도 많다. 물론, 호텔에서 거부한다면 2개를 받을 수 없으나, 가끔 추가금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6. 프라이스라인의 효용이 가장 좋은 곳은 대도시와 관광지다.

- 프라이스라인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던 곳은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마이애미, 아틀란타와 같은 대도시와 나이아가라폭포와 같은 관광지였다.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프라이스라인으로 좋은 방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실질적으로 다른 사이트들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다. 특히, 출장의 경우에는 대도시로 떠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럴때 특히 유용했다.


7. 프라이스라인의 최종 예약 가능시간은 당일 오후 6시이다.

- 렌터카 여행을 하면서 낮에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그날의 숙소는 바로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물론, 프라이스라인 숙소가 없다면, 타 예약 사이트를 이용해서 예약을 하면 된다. 대도시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라면 프라이스 라인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8. 장기간 머무르고 싶다면 날짜를 나눠서 비딩하라.

- 프라이스라인으로 1주일 이상 예약을 하면 이상하게 비딩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중간에 가격이 비싼 날짜가 있어서 비딩에 실패했을 경우이다. 그러므로
월-목,금~일 이런식으로 나눠서 비딩을 해보면 의외로 쉽게 비딩에 성공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9. 별4개냐 별2개냐는 좋은 방이냐, 좋은 혜택이냐의 차이이다.

- 별3~4개 호텔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좋은 침대와 좋은 화장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싼 숙소를 싼 가격에 묵었다는 만족감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출장시에 상사들의 숙소를 별 3-4개짜리 호텔로 싸게 잡으면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단점으로는, 인터넷과 주차료가 유료이고, 아침식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별2개, 2개반의 호텔의 장점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고, 주차비도 공짜이며, 아침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개별적인 여행이라면 화려한 비싼 호텔보다는 이런 호텔들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시설은 평범하나, Holiday Inn이나
Best Western과 같은 유명 체인은 기본 이상의 시설을 보장한다. 다만, 이름을 잘 모르는 곳이걸릴 경우 시설이 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 외 별 1개나 1개반짜리 호텔은 Priceline을 통해서 낙찰을 받을만한 가치가 없는 경우가 많다.


10. Priceline을 통해서 비딩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프라이스 라인 비딩 포스트를 참고하자.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으로 미국 최저가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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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전 일단 호텔 여행과는 먼 사람이긴 한데...
    여행자를 위한 지침이군요.ㅎ

    2009/02/11 18:30
  2.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여행할때 프라이스라인이랑 익스페디아를 많이 이용했죠..ㅋ
    물론 미국에 있는 형이 알아서 다한거지만..^^:

    2009/02/12 08:42
  3. 블루브레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창 미국출장 다니던 한 4-5년전에 이용한 적 있었는데.. 그때도 60불 정도에 hyatt에서 묵을수 있었어요..
    Priceline과 BiddingForTravel 이 그때나 지금이나 홈페이지는 별로 안바뀌었네요...
    ㅎㅎㅎ

    2009/02/13 02:33
  4. 인간승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같은 제안을 다시 할수 있는시간이 7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바뀐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17 07:26
  5. em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6월초에 동생 둘이랑 함께 뉴욕에 가려는데 여자 셋이서 프라이스라인 비딩이 가능할까 고민하던차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그런데 여기 질문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저도 저지시티의 하얏트 호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지시티에서 맨하탄 관광지까지 가는데 불편하진 않을까요? 얼핏 듣기론 호텔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다는거 같은데 정확하질 않아서요^^ 직장생활하며 여행정보 검색하기가 수월치 않아 염치불구하고 질문합니다^^

    2009/04/17 15:23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PATH하고 지하철이 연계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얏트 호텔도 바로 역 앞이구요. 보통 뉴욕, 한번 맨하탄 나가면 숙소로 잘 안들어오잖아요 ㅎㅎ.. 여행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9/04/18 00:15
  6. 김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아들2데리고 뉴욕에 여행하려고 비행기표와 호텔을 프리이스라인을 통해 예약하려고 하는데 비행기표살때 첨가하여사는 trip cancellation에대해묻고 싶은데요. 우리는 지금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날짜가 확실하지않고 돼지독감때문에 갈수있을지없을지몰라서 아직도 bidding을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rip cancellation보험을 사면 취소를 할 수 있는건지 알고싶어요. 호텔의 경우 아프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비행기는 어떠한경우에 취소할수 있는지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취소할수있으면 보험을 사고 지금 bidding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호텔과 비행기표를 같이하는것이 좋은지 따로 하는것이 좋은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5/03 09:25
  7. 김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함니다. 저는 1년방문자입니다. 드라이버라이센스도 땄구요. 하였든 Try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블로그운영을 감사드리고 잘 이용하겠습니다.

    2009/05/04 06:47
  8. bonod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가이드네요. 근데 기간을 나눠서 비딩을 할 경우, priceline측에 수수료를 두번 내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지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대도시에서도 프라이스라인은 정말 유용합니다.

    2009/08/13 09:5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유럽의 대도시에서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간을 나눠서 비딩을 하게 되면 비용르 더 지불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프라이스 라인이 더 싸다면 기간을 나눠서 비딩하는 가치가 있겠지요^^

      2009/08/14 13:16
  9. 디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을 했는데 저랑 저희 신랑이랑 같이 accept 가 되어 취소도 안되고 난감해 하고 있어요.
    휴~~~~
    혹시 10월 5일~10일 사이 하와이 오하우에서 호텔 숙박 하실분 안계신가요?'
    연락주세요

    wkaqh@lycos.co.kr (메일 주소 copy 해서 보내주세요)

    2009/08/14 10:28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걸님. 정말 난감하시겠네요.

      서로 따로따로 비딩하셨나봐요. 원래 이건 취소불가이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잘 해야 하는데 말이죠. 부디 호텔 숙박하실 분 찾을 수 있길 바랄게요~

      2009/08/14 13:16
  10. 디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이렇게 비딩으로 호텔을 예약하게 되면 방 위치 (오션뷰, 부분 등등)과 조식의 유무등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일반 호텔 예약할땐 오션뷰와 부분이냐에 따라 호텔비가 달라지던데요.....

    2009/08/15 22:4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실 수 없습니다.

      다만, 프라이스라인으로 결제하시면 좋은 방(ex-오션뷰)는 거의 못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받아본 경험도 있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는 거죠.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을 하는 것이 주로 출장이나 여행시 좀 더 싸게 호텔을 이용하고자 함이기 때문에, 뷰가 우선이라거나 한다면 직접 예약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

      2009/08/18 23:14
  11. 질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하다가 실패한 거가 있고 성공한 거가 있잖아요?
    성공한 것은 당연히 결제가 바로 완료 될 것이지만,
    실패된 것은 결제가 바로 되지 않고 아이테리 아이템 넘버를 가진 채로 제 체크리스트 안에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신경 쓰여서요. 갑자기 결제되는 것은 아닐까 하면서요..ㅠㅜ
    괜한 걱정이겠지요. 처음이라서...김치군 덕분에 프라이스라인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넘 기쁩니다.

    2009/09/11 01:37
    • 빅틀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딩 실패한다음 결재되는 적은 없었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2009/09/29 18:23
  12. 빅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첨언하자면..

    기간을 나눠서 예약하다가.. 1주일동안 3군데 호텔에서 묵었던 적이 있습니다. 거리가 가까웠기에 망정이지만.. 아주 귀찮았습니다. 비딩사이트보고 같은 지역 같은 등급에 여러 호텔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이 있는데.. 카드정보를 잘못 입력하면..(특히 카드 뒤에 3자리 코드) 그냥 안되는게 아니라 새로 입력하라느니.. 카드정보를 다시 넣으라느니 하게 됩니다. 혹시 가격정보를 몰라서 그냥 try만 해볼 때에는 이런 식으로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비딩할 때 가장 중요한 tip은.. 등급이 없는 지역을 이용해서 하루에 여러번 비딩하기를 익히셔야 합니다.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적어도 3,4차례 비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딩사이트에서 가격, 호텔 알아본 다음에는.. 지도확인, tripadvisor.com에서 리뷰확인 꼭 하시고 비딩하세요.. 재수 없으면.. 정말 이상한 호텔이 걸리는 수도 있습니다. (포트 로더데일에서 3성급 셰라톤이었는데.. 수학여행이후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거의 없는 일이지만.. 유독 아무리 돈을 올려도 안될 때가 있습니다. 아주 큰 행사가 있다던지.. 중요한 스포츠 경기가 있다던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싼값에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어쩔 수 없으니.. 너무 많이 고생하시지 마시길..

    프라이스라인 사용한지 5년이 됐는데.. 이걸 알고나니 다른 데서 예약할 수가 없네요.. 윗글 충분히 숙지하시고.. 프라이스라인을 잘익히셔서 숙박비 많이 아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글 쓰신분 정말 수고 하셨네요..~~

    2009/09/29 18:38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틀님 첨언 감사합니다. ^^*

      저도, 워싱턴에서 정말 알 수 없는 이상한 호텔이 한번 걸린적이 있었어요. -_-;; 숙소 시설 자체는 나쁘지 않았었는데, 위치가...-_-........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프라이스라인의 매력이 크다보니, 그걸 포기할 수 없는거겠죠 ^^*

      2009/10/01 10:07
    • 초보 비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러주신대로 카드의 뒷면에 있는 마지막 3자리 코드를 완전히 틀리게 넣고 시도를 해 봤는데 그래도 accept가 되더라구요(신용카드와 데빗카드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저는 데빗카드)...물론 여행 계획이 있긴 하지만 예상외로 bidding이 성사되는 바람에 당황했습니다. 할 수 없이 저의 여행 계획을 약간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마지막 3자리 카드번호를 잘못 넣어도 결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2010/02/09 07:3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은 주의하셔야겠네요. ^^

      2010/02/10 18:25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윗분이 여쭤보신 질문 같은데 저도 하도 걱정되어서요.
    원하는 비딩 자꾸 실패한 상태에서 "check your request"에 보면 request number로 남아 있는데
    만약 비딩 포기하면 결제되어 빠지는 것은 상관이 없는건가요?

    2009/11/21 19:26
  14. 녕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 통해 비딩 중에.. 저의 청구서 적는 화면에서..state랑 zip code 쓸때 저희 집 주소를 쓰는건가요? choose하는란에는
    한국이 인식되어 있지 않는데.. 그냥 신사동 zip code만 입력하면 된다는 얘기인가요?

    2009/12/06 09:14
  15. 여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께서 알려주신데로 프라이스라인에 비딩을 하여 워싱턴과 뉴욕에 각 2박씩 비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워싱턴의 경우 비딩된 호텔이 Radisson Hotel Reagan National Airport라는 곳인데 교통이 불편한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혹시 취소하고 다시 비딩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2010/01/28 15:54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싱턴은 공항 근처에 있는 숙소로 예약을 하셨네요^^

      공항에서는 셔틀버스가 있을테니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공항에서 시내까지도 지하철로 20분정도에 $2정도밖에 안하니 크게 불편하지 않으실겁니다. 시내 여행을 하기에 크게 나쁜 위치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딩으로 낙찰받으신거면 아쉽게도 취소하실 방법은 없답니다. 취소가 안되는 조건으로 싼거니까요^^

      2010/01/28 16:07
  16. 하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와이에 거주하고있어요~
    이번에 하와이 자유여행자들을 위해서
    조그맣게 카페같은걸 운영하려하는데
    김치군님의 글을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김치군님의 글을좀 퍼다 날라도 될런지요???

    출처는 항상 밝혀서 올리겠습니다 ^^*
    부탁좀 드릴게요 ~ 많은 여행자 분들을 위해서

    2010/02/12 12:4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곳인지 알려주신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카페 주소가 없어서 제가 방문이 불가능하네요~

      2010/02/12 13:26
  17. 하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lub.cyworld.com/i-love-hawaii 입니다.
    저희 클럽에서 김치군님의 글을 사용할수있도록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2/19 16:36
  18. 싱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싱가폴여행을 준비중인데요...프라이스라인 싱가폴도 있더라구요. 근데...적정한 비딩가격을 모르겠어요.
    또, 프라이스라인 비딩해서 왔다고 하면 홀대받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고...혹시 싱가폴은 가보신적 없나요?^^;;
    싱가폴이나 홍콩의 프라이스라인경험도 있으시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0/05/14 13:44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적절한 비딩 가격은 www.biddingfotravel.com 이나 www.betterbidding.com 을 참고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은 제가 10년전에 다녀와서 사실 지금 정보를 드리기에는 너무 애매하네요. ^^; 그런데, 예전에 잠깐 살펴본 바로는 싱가폴과 홍콩도 프라이스라인 비딩이 꽤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가볍게 살펴보니 싱가폴은 약 $85전후에서 별5개 힐튼이나, 힐튼콘래드가, 홍콩은 $80전후에서 별 4개 Eaton이나 Jen, $110 전후에서 별 5개 호텔이 되는 것 같습니다. ^^

      2010/05/15 15:37
  19. 삼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의 글을 통해서 프라이스라인을 접하고 비딩 성공한 1인입니다. ㅎ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 holiday inn에 7일 숙박 예정입니다. 프라이스 라인을 통해서 세번에 걸쳐서 비딩에 성공했는데,(즉,예약 번호가 세개인 상황이죠.) 같은 방에서 머무르고 싶습니다. 미리 전화해서 리컨펌을 해야하나요.,,아니면 체크인 시에 얘기해야하나요? 가급적이면 프라이스 라인 통해서 비딩받은 것을 노출하고 싶지 않은데, 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노출하게 되는거겠죠...?^^;

    2010/07/01 00:16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어차피 이름을 말하시면..

      예약내역이 모두 뜹니다. 미리 체크인할 때 3개의 컨퍼메이션 넘버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한 곳에서 계속 숙박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보통 별 문제없이 한 방에서 원하시는 날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걱정안하셔도 되요^^

      2010/07/01 04:53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덕분에 첨으로 프라이스라인을 시도해봤는데 다행히 성공했네요 ㅎㅎ 근데 Itinerary에 있는 confirmation number랑 결제한 카드 번호랑 아무리 해당 호텔 예약 확인 시스템 (전 prague의 hilton이 되었습니다)에서는 reservation error라고만 뜨고 reservation center에 전화하라는 말만 나오네요 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지.. 사이트에서 확인이 안되는데 무작정 갔다가 숙박 거절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ㅠ

    2010/08/22 02:02

[유용한 링크들 - Useful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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