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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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바다, 협재 해수욕장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사진들을 와이드로 꾸며 보았다. ^^;; 아무래도 해수욕장이고 넓게 보이는 바다가 더 아름다워 보이기 때문. 덕분에 사진 편집시간은 2배 이상 걸리기는 했지만, 뭐 그정도야 ㅎㅎ… ^^. 오후쯤에 도착해서인지 협재 해수욕장은 이미 썰물이었다. 물론, 늦가을 날씨치고는 모기도 살아있을 정도로 덥기는 했지만, 바닷물은 차서인지 바다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한명도 없었다. 화장실도 예전보다는 훨씬 세련되게 변해있었다…. … 더 읽기

스타얼라이언스 퀴즈 풀고, 프랑스, 미국, 독일, 중국 항공권 받자! [~11.30]

이벤트 링크 : http://www.staralliance.co.kr/event/html/htmMain/event1.php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항공권을 주는 간단한 퀴즈를 하고 있네요.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인 각 나라의 항공사들을 해당하는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응모 완료입니다. 1분정도면 응모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니까 한번 응모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누가 하나요, 발표일인 12/5일에 자신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요 ^^;; 별다르게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응모할 수 … 더 읽기

[홍콩] 홍콩에서 잊지 말아야 할 먹거리, 비첸향 육포~

침사추이 구룡공원 근처를 지나가다보면 비첸향의 광고판을 볼 수 있다. 한글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쓰여있는 이 커다란 간판은, 지나가면서 못보는게 이상할 정도로 눈에 띄는 곳이다. 한국 사람들이 선물로도 많이 구입하는 육포로 유명한 곳인데, 이곳에서 파는 육포들이 모두 입맛에 꼭 맞는다. 정말 맥주 한캔만 있으면 끝없이 들어가는 이 비첸향 육포는 정말 지나치지 말고 맛봐야 하는 필수 품목이다. 가게 … 더 읽기

익스페디아(EXPEDIA)로 국내 최저가보다 싼 항공권을 구입하자!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할 때 국내의 다양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는 외국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예시로만 만들려고 했는데,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친구가 자세하게 메뉴얼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좀 더 자세한 메뉴얼을 만들게 되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1년의 기간동안 머물 수 있기 때문에, 1년 왕복 … 더 읽기

빅토리아 피크, 뤼가드 로드에서 보는 멋진 홍콩 야경-

센트럴 페리 터미널에서 피크트램까지는 생각보다 꽤 걸어야 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부담되는 거리도 아니었다. 걸어가면서 사람들의 표정도 구경하고, 높은 빌딩들의 야경도 구경하니 어느덧 피크트램의 입구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시간도 9시쯤이라 그리 늦지 않았기에 부담없이 갈 수 있었다. 낮과는 달리 정말 한산하다. 웹에 올라온 피크트램의 사진에는 줄 서있는 사람들이 하나가득이었는데, 티켓부스에도 사람이 없고, 트램을 기다리는 사람도 별로 … 더 읽기

스타페리를 타고 보는 홍콩야경..

시계탑 앞에서 본 홍콩의 야경과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아쉽다면, 스타페리를 타고 센트럴로 넘어가면서 야경을 한번 더 구경할 수 있다. 홍콩을 짧게 방문하는 사람들이, 심포니 오브 라이트->스타페리->피크트램의 순으로 구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도 그 라인을 한번 따라봤다. 다음번에 홍콩에 더 긴 시간을 머무르게 되면 시계탑에서 가까운 곳에 스타페리 터미널이 있기 때문에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 더 읽기

홍콩의 환상 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

처음 홍콩을 방문한 사람이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를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시계탑 앞의 육교를 꼽는다. 여러 레스토랑이나 빌딩, 스타의 거리 등 홍콩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아주 많지만, 거의 정석처럼 굳어진 자리이기에 첫 한번쯤 볼만한 곳이다. 시계탑은 굉장히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지도만 보더라도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바로 이 계단을 걸어서 … 더 읽기

홍콩의 스카이라인과 스타의 거리

홍콩에 가게되면 꼭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것이 스타의 거리이다. 물론, 스타의 거리로 유명하기 때문에 방문하기도 하고, 이곳에서 보는 홍콩의 스카이라인과 야경이 멋지기 때문이다. 특히, 이 근처의 포인트들에서 보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최고의 장관을 보여주기도 한다.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건너편에 보이는 홍콩섬의 스카이라인은 환상적이다. 낮에 봐도 멋진데, 저녁에 보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까지 품게 만든다. 물론, … 더 읽기

헐리우드 로드에서 구입한 우롱차와 국화차-

아기자기한 골동품을 많이 팔고 있는 헐리우드 거리는 작은 샵들이 모여있어서 걸어가면서 구경하기에 좋은 곳이다. 사실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는 그냥 걸어다니면서 어떤 샵들이 있나 훑어보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일행 중 한명이 한 가게 안에 있는 찻잔세트를 보면서 헐리우드로드 구경은 그것으로 끝났다. 우리가 찻잔 세트를 사기 위해서 들어갔던 상점.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는 듯 아주머니는 네이버카페인 ‘포에버홍콩’주소를 보여주면서 … 더 읽기

[홍콩] 홈메이드 스타일 샌드위치,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홍콩을 돌아다니던 도중 출출해서 갔던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영국의 브랜드로 예전에 런던에 갔을 때 먹어본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었다. 예전에 영국에서 먹을 때는 2-2.5파운드 정도 했었는데, 홍콩의 프레타망제는 다행히도 그것보다는 가격이 쌌다. 홈메이드 스타일의 샌드위치를 지향한다는 프레타망제는 일단 맛에서는 합격점을 줄만한 곳이다. 개인적으로 또 찾게 만든 곳이니까. 진열되어있는 샌드위치와 롤들. 대략적인 가격은 홍콩달러로 $20~40사이이다. 한국의 편의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