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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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 렌트카 예약 저렴하게! – 허츠 렌터카 후불 예약 방법

미국, 하와이 렌트카 예약 저렴하게! – 허츠 렌터카 후불 예약 방법 최근 겨울 렌터카 수요가 줄어들면서, 여러 렌터카 회사들에서 저렴한 요금이 나오고 있다. 특히 2023년 1월과 2월의 경우에는 선결제보다 후불예약(현장결제)으로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하므로, 선결제 예약과 함께 아래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는 미국 본토 뿐만 아니라 하와이도 동일하게 저렴한데,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숙소 아침 조식, 서스톤 라바튜브, 체인오브크레이터스로드, 크레이터림로드, 볼케이노하우스, 홀레이시아치, 스팀벤츠, 킬라우에아전망대

빅아일랜드 여행 #07 –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숙소 아침 조식, 서스톤 라바튜브, 체인오브크레이터스로드, 크레이터림로드, 볼케이노하우스, 홀레이시아치, 스팀벤츠, 킬라우에아전망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숙소에서 준비해 준 조식을 먹으러 갔다. 정해진 시간에 갔더니, 이미 테이블에는 아침식사를 위한 준비가 모두 완료되어 있었다.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아 아침식사를 할 준비를 했다. 기본적으로 파파야 반쪽과 바나나가 세팅되어 있었다. 그 옆으로는 … 더 읽기

사우스포인트, 푸날루우 베이크샵, 블랙샌드비치, 화산국립공원 야경과 볼케이노 숙소, 라바록카페

빅아일랜드 여행 #06 – 사우스포인트, 푸날루우 베이크샵, 블랙샌드비치, 화산국립공원 야경과 볼케이노 숙소, 라바록카페 사우스포인트는 빅아일랜드 최남단에 있는 포인트로, 남쪽 드라이브를 할 때 한 번쯤 들리게 되는 코스다. 물론 이곳은 도로에서 왕복 40~50 분정도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너무 늦게 도착하게 되면 블랙샌드비치를 거쳐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에 가는 일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볼케이노 쪽에 많이 … 더 읽기

투스텝스 스노클링,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와 거북이, 페인티드처치

빅아일랜드 여행 #05 – 투스텝스 스노클링,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와 거북이, 페인티드처치 빅아일랜드의 유명한 스노클링 스팟인 투스텝스(Two Steps)는 푸우호누아오호나우나우 국립역사공원(Puahonua o Honaunau National Historic Park)와 맞닿아 있다. 다만, 각각의 주차공간이 분리되어 있는데, 투스탭스의 경우에는 투스텝스 해변 바로앞의 주차공간(무료)나 건너편의 주차장(유료)에 하면 된다. 또한, 푸우호누아 오 호나우나우 국립역사공원은 별도의 입장료(국립공원 애뉴얼패스 가능)를 내야만 입장 가능하다. 해변 앞의 무료주차공간. 약 … 더 읽기

월마트, 그린웰팜스 커피농장, 뷰 맛집 더커피쉑 브런치

빅아일랜드 여행 #04 – 월마트, 그린웰팜스 커피농장, 뷰 맛집 더커피쉑 브런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들린 곳은 월마트였다. 빅아일랜드 일정 동안 마실 물과 간식도 사야 했고, 하와이 일정동안 사용할 스노클링장비도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전하면서 오는 졸음을 쫓을 캔커피도 사야했다. 아침 일찍부터 부랴부랴 움직여야 했기 때문에 방에서는 간단하게 빵으로 아침을 먹고, 월마트부터 들렸다.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스노클링 … 더 읽기

알리선셋플라자, 에어비앤비 숙소, 코나 타운과 일몰, 그리고 코나 차이니즈BBQ

빅아일랜드 여행 #03 – 알리선셋플라자, 에어비앤비 숙소, 코나 타운과 일몰, 그리고 코나 차이니즈BBQ 다포케쉑을 떠나 코나 시내에 있는 에어비앤비로 가기 전에 잠시 알리 선셋 플라자(Ali’i Sunset Plaza)에 들렸다. 알리선셋플라자는 코코넛 그로브 마켓플레이스(Coconut Grove Marketplace)와 붙어있는데, 여러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모여 있어서 간단히 식사를 하러 오기에 좋다. 주차공간도 충분한 편이기 때문에, 주차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여기있는 상점을 … 더 읽기

카할루우 비치 파크와 매직샌드 비치(라알로아 파크 – 화이트샌드 비치), 다포케쉑 점심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02 – 카할루우 비치 파크와 매직샌드 비치(라알로아 파크 – 화이트샌드 비치), 다포케쉑 점심 렌터카를 인수해서 가장 먼저 이동한 곳은 카할루우 비치 파크였다. 빅아일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스노클링 스팟으로, 가족들도 손쉽게 스노클링을 할 수 있으면서 여러 시설도 잘 갖춰진 공원이다. 화장실과 피크닉 에어리어, 샤워시설과 라이프가드까지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파도도 … 더 읽기

코나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01 – 코나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여행이라기보다는 취재에 가까운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오는 하와이는 여전히 즐거웠다. 하와이 빅아일랜드는 렌터카가 없으면 사실상 여행이 불가능한 여행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빅아일랜드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빌린다. 코나 공항(Kona Int’l Airport)과 힐로 공항(Hilo Airport)이 빅아일랜드의 두 메인 공항인데, 코나공항이 더 규모가 커서 코나공항에서 많이 빌린다. 참고로, … 더 읽기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 더 읽기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6 –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우리는 후커밸리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지는 않았지만,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후커밸리 캠핑장이 있어서 잠시 사진으로 스케치를 해 보았다. 관리자가 있는 다른 캠핑장들과 달리 후커밸리 캠핑장은 셀프로 등록하고 이용하는 형태였다. 그렇다고 시설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간단한 시설들은 준비되어 있는 캠핑장이었다. 정확한 이름은 화이트 호스 힐 캠프그라운드(White Horse Hill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