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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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1호점 한성이네집 가기 – 부암동 산모퉁이 갤러리 카페 –

다른 블로거분의 포스트에서.. 한성이네 집을 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찾아가봤지요. 종로 일대는 다 가봤는데, 이곳은 처음 보는 곳이었거든요. 부암동! 환기미술관을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산모퉁이에 있어서, 산모퉁이 카페라고 하네요~ 이렇게 오르막길을 걸어서 오르면.. 짜잔..이곳이 바로 산모퉁이 까페… 로 가는 중간에 있는 다른 까페입니다. 새로 생긴 듯, 꽤 깔끔한 느낌이네요^^ 가는길에.. 멋진 한옥 건물도 보입니다. 하지만, … 더 읽기

해외여행 카메라 선택 법, DSLR vs 컴팩트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 어떤것을 선택할까?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어떤 카메라를 가져갈까 고민한다. 이왕 나가는 해외여행이라면, 좀 더 좋은 사진을 건져오고 싶다는 마음에 더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떠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DSLR을 가지고 떠나는 것도 아니고, 컴팩트카메라를 가지고 떠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어떤 유형의 여행을 떠나느냐에 따라서 가져가는 카메라가 달라지겠지만,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 더 읽기

가을 대하구이 시즌, 자연산 대하 소금구이 해먹기! (남당항,남당수산)

withblog의 대하 리뷰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대하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당첨되었다는 문자와 함게 곧바로 배송 문자가 떴고, 다음날 아침에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신선함이 생명인 수산물인만큼 빨리 배송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얼음도 거의 녹지 않은 상태여서 정말 신선해 보였습니다. 이렇게 2팩이 왔는데, 그 위에 모두 얼음팩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얼음팩의 모양으로 봐도 얼음이 그대로 유지되어있는 상태네요. 그리고, 직접 손으로 쓴 남당수산 … 더 읽기

GPS를 이용해 내 여행을 지도에 기록하고, Wifi로 전송하자

GPS로 사진을 찍은 위치를 알아보자 이전에는 GPS Logger를 이용해서 로그 데이터를 사진의 메타데이터에 씌우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었지만, ST1000을 이용한 뒤에는 사진에 GPS 정보가 바로 들어가게 되니 바로 GPS를 이용한 등록에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GPS 데이터가 있는 사진을 올리는데 활용한 곳은 Panoramio와 Flickr 그리고 Picasa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업로드에 사용한 사진들은 이전 선유도 포스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쿠바의 길에서 만났던 쿠바의 길멍이들

쿠바에서는 길멍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길냥이들이 거의 안보이는 곳이 쿠바더군요. ^^ 그럼, 쿠바에서 만났던 길멍이들을 살펴볼까요~ 이녀석은 얼굴은 말끔한데.. 털이 엉망이네요.. 앉은 앞다리 포즈도 특이합니다. 이녀석은 반대로 뒷다리 포즈가 특이하군요 ^^ 길을 다니다보면.. 이렇게 불쌍한 녀석들도 많아요. 아무래도, 쿠바가 길멍이들이 먹을걸 얻어먹기 좋은 나라는 아니거든요. 이 녀석은 누워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앉은 … 더 읽기

김치군의 생일 그리고 도미노피자 브레드볼 파스타..시식기 ^^

안녕하세요. 피자덕후(-_-)김치군입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었던지라 점심으로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피자는 제가 자주 시켜먹는 포테이토피자 씬~.. 그리고, 주문하려고 보니, 신제품이 나온거같더라구요. 브레드볼파스타. 사진만으로 봤을때는 피자도우에 토핑으로 파스타가 올려져있는 것 같기에, 신기해서 2개 세트로 시켜봤습니다. 점심에 먹을 입이 좀 많았거든요. ^^ 브레드볼 파스타는 트리플치즈와 씨푸드로 시켰는데, 둘다 1인용사이즈라서 이렇게 작은 상자에 왔습니다. 물론, 실제로 먹어보면 혼자서 다 못먹을 … 더 읽기

해외 여행자보험 선택 아닌 필수!! (상해,질병,휴대품분실 등..)

많은 사람들이 여행자보험의 필요성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지만, 여행자보험은 여행자에게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해외여행을 떠난다는 것 자체가 의도하지 않은 많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도 특별히 사고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여행자보험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여행 중에 한번이라도 사고를 당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꼭 여행자보험을 들고 … 더 읽기

헤밍웨이가 묵었던 곳, 암보스 문도스 호텔

올드 하바나, 산 오비스포 거리의 끝에는 헤밍웨이가 하바나에 지내면서 묵었던 호텔 암보스 문도스가 있다. 분홍색 외벽이 인상적인 이 호텔에는 헤밍웨이가 묵었던 방을 꾸며서 관광객에게 오픈하고 있다. 물론, 입장료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호텔, 암보스 문도스. 문도스의 S자가 떨어져나가버리고 흔적만 남아있다. 헤밍웨이의 방은 아침 10시부터 5시까지 열려있고, 입장료는 2CUC다. 처음에는 헤밍웨이의 흔적을 따라서 가보려고 했지만, 헤밍웨이의 … 더 읽기

캐나다의 간이역, 영하 24도의 호니페인 역에서..비아레일

토론토에서 위니펙으로 향하던 열차는 중간의 간이역인 호니페인 역에서 잠시 쉬어간다. 그동안 담배를 피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잠시 서있고, 바깥은 하얀 세상인지라 나가보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춥다. 그래도 정차시간이 1시간이나 되니 안나가 볼수도 없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영하 24도. 추위에 익숙하지 않은 내게는 정말 엄청난 추위일 뿐 ㅠㅠ.. 추위 때문에 기차에서 눈을 … 더 읽기

ST1000, GPS기능을 이용해 다녀온 선유도공원!

오늘의 데이트코스는 선유도 공원. 홍대에서 약속이 있었던지라 저녁을 먹기 전에 해가 지는 것을 보러 택시를 타고 선유도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선유도 정문 앞에 서는 5714번을 이용해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해가 지기전에 선유도 공원의 사진을 조금 찍다가 일몰을 볼 예정이었으므로 조금 급했거든요. 홍대입구에서 선유도공원까지는 택시비가 3200원정도 나오네요. ^^; 도착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벌써 해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