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란타우섬의 청동좌불상을 가진 수도원, 포린수도원

포린수도원은 이전에 소개했던 포스트인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좌불상이 있는 곳, 옹핑빌리지의 청동좌불상이 있는 수도원이다. 청동좌불상을 보면서 보통 이 포린수도원을 함께 둘러보게 되는데, 그 안으로 한 번 들어가 봤다. 수도원의 입구에 있던 엄청나게 큰 향. 사람들이 다 이 향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도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내 사진은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으로 대체! *^^* 포린사원으로 … 더 읽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옥외 청동좌불상이 있는 곳, 옹핑빌리지..

홍콩의 란타우섬에 있는 옹핑빌리지와 포린사원은 란타우섬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TUNG-CHUNG라인의 가장 끝인, TUNG-CHUNG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옹핑360이라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청동좌불상이 있는 옹핑빌리지&포린사원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시간과 풍경으로 봤을 때는 이 옹핑360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올라갈때는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것도 좋은 … 더 읽기

25% 싸게 하는 철도여행 – KORAIL 영(YOUNG)티켓 할인~

KORAIL에서 08년 12월 22일부터 09년 2월 27일(승차기준)까지 25%할인을 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내려간 사람들도 많지만, 특히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집에 내려가려는 학생들에게는 가장 유용한 할인행사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모두 가능한건 아니고 만24세 이하의 청소년만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대학생들을 언급한 것이지요. 여름에 하는 내일로 티켓(전국 일주 티켓)도 나이 제한이 있더니, 영 티켓도 마찬가지네요. 다소 아쉽지만, … 더 읽기

[프랑스] 연어 스테이크 위에 올라간 샤프란 소스-

도미노 크리에이티브 원정대를 통해서 간 여행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식사 중 하나가 바로 이 아비뇽의 Les Arte에서 먹었던 식사입니다. 샐러드, 본식, 후식으로 차례차례 식사를 했었는데, 어느것 하나 빠질 것이 없는 훌륭한 식사였네요. 아비뇽에 도착해서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기분은 살짝 다운되었었지만, 이날의 식사로 인해서 급 행복한 기분으로 반전되었다지요. ^^ Les Arte의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빨간색 위주였습니다. … 더 읽기

메리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하는 순간들-

몽블랑 앞에 있었던 장식에서.. 크리스마스가 도착했다는 상점의 문구에서.. 트리 모양을 한 상점의 쇼윈도우에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트리에서… 스타벅스의 매장 안에서.. 빵집에 있는.. 케잌들의 장식 위에서.. 난간에 달려있는 이쁜 장식에서.. 테이블 위에 올려진 귀여운 산타에게서.. 쇼윈도우에 앉아있는 루돌프에게서… 나무에 걸려있는 은색 장식에서.. 한가득 쌓여있는 쿠키와 초콜릿에서… 아기예수가 온 그 날의 장식들에서.. 크리스마스를 느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여행 도중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여행을 하다보면 인터넷은 필수 불가결의 존재이다. 정보 습득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친구들과의 연락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떄로는 인터넷 숙소 예약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하지만, 미국은 대도시를 벗어나면 생각외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다.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주차문제도 겹치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렌터카 여행중에 급박하게 … 더 읽기

크리스마스가 느껴지는 프랑스 거리 풍경-

프랑스 상젤리제 거리의 까르띠에… 몽블랑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밖에 했네요~ 식당들도 입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물론.. 이렇게 상큼(!)한 샵도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쳤군요… 선물가게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사람들의 따뜻해 보이는 복장도 한몫 하지요~ 파리의 지하철에서는 산타복장을 한 사람들의 연주도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 광고판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식당과 같은 곳들의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 산타는 어디에?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외칠날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그래서, 곳곳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가지고 올 산타들이, 그 날을 기다리며 곳곳에 숨어있네요. 저와 함께 프랑스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산타는 추웠나봅니다^^… 히터 근처에 서 있네요~ 굴뚝이 아닌 창문으로의 진입을 시도하는 산타들입니다~ 이 빵집에는 산타가 두명이나 있네요~ 굴뚝위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는 산타? ^^ 어이쿠..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로 분주한 크리스마스 마켓 in 프랑스

프랑스는 12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 들떠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도시들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섰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리보다는, 소도시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강한데, 길거리의 상점들은 모두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고 곳곳에서 캐롤이 들릴정도로 여기 있으면 아 크리스마스가 눈앞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그러다가 한국을 들어오니 크리스마스가 몇일 남지 않았는데도, 분위기가 조금 덜 나네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