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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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자유여행 / 마우이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 & 무료 주차장소

하와이 자유여행 / 마우이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 & 무료 주차장소 마우이는 빅아일랜드와 함께 상당히 훌륭한 스노클링 포인트를 가진 섬이다. 그냥 스노클링 장비만 가지고 바다에 뛰어들어도 수많은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운이 좋으면 거북이 등과 같은 특별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다. 아래는 마우이의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와 무료 주차 장소를 정리한 것이다. 먼저, 마우이 북서쪽의 작은 동그라미 지역. 가장 … 더 읽기

마우이 동쪽 여행 – 하나로 가는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다 (로드 투 하나)

하나로 가는 길에 들어서자마자 알 수 없는 트래픽잼을 만났다. 혹시 무슨 일이 생겨서, 아니면 하나로 가는 길에 사람이 몰려서 차가 막히는건가!? 하고 고민을 했는데, 알고보니 하나로 가는 길의 일부의 재포장 공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구간을 지나는 곳만 이렇게 차가 조금 막혔지만,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바로 지나갈 수 있었다. 마우이 동쪽 여행의 하이라이트, 하나로 … 더 읽기

[마우이 맛집] 새우요리로 유명한 라하이나 레스토랑, 부바검프

마우이의 가장 유명한 타운에 위치한 레스토랑. 부바검프. 한국에서는 꽤 유명한 마우이 맛집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냥 평범한 미국의 체인 레스토랑 중 하나. 뭐랄까 뛰어난 맛을 기대하기 보다는, 그래도 뭘 먹을까 고민하기 귀찮을 때 찾아갈만한 그런 레스토랑이다. 미국 본토에서도 몇번 먹어봐서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기억하고 있다. 다행히도 부바 검프 맞은편의 라하이나 몰에 주차를 하고 나면, 부바검프에서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스파(Wailea Beach Marriott Resort&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카아나팔리에 위치한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스파는 스타우드 계열의 호텔로 카아나팔리의 럭셔리 호텔 중 하나였다.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160에 2박을 낙찰받아 숙박할 수 있었는데,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다. 체크인을 할 때 플래티늄 카드와 허니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니 1005호로 업그레이드! 나름 비수기여서 그런지 운이 좋은 듯 싶었다. 이번에 업글 받은 1005호의 객실 키. 쉐라톤, 웨스틴, 웨스틴 빌라 간의 무료 … 더 읽기

마우이 여행 일정 – 지도와 함께 보는 마우이섬 4가지 추천 루트.

마우이 여행 일정, 어떻게 짤까? 마우이는 반나절이면 섬의 어디든 닿을 수 있는 섬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꽉 차게 움직여야 하는 루트는 ‘하나로 가는 길’이 유일하다. 그 외에는 대부분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각 포인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지에 따라서 전체적인 소요시간이 달라진다. 해변에서 10분을 머무를 수도 있고, 2-3시간씩 머무르면서 해변 그 자체를 즐길 … 더 읽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후, 뷰포인트에서 분화구를 만나다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고 난 뒤에도 20분 정도 정상에서 더 머물렀다. 분명히 구름의 색이 어두웠는데, 해가 뜨면서 붉게 변하더니.. 해가 높아지자 이제는 부드러운 노란 빛을 띄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많이 밝아진 것 같아 이제 천천히 할레아 칼라 국립공원을 내려가기로 했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천문대들. 마우나케아만큼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에서 2번째로 별을 관측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힌다고 … 더 읽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잊을 수 없던 감동의 순간.. – 하와이 신혼여행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일출은 마우이 섬을 여행하는 사람은 꼭 한번 경험해 보는 것 중 하나다.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2-3시에 일어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일몰을 보러 가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쏟아지는 듯한 별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낮에 올라가면, 할레아칼라의 풍경을 보기에 좋고. 어쨌든 우리는 숙소에서 2시 반 즈음 일어나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일출을 보러 가기로 … 더 읽기

하와이 신혼여행 – 마우이 와일레아의 명품 쇼핑몰, 숍스 엣 와일레아(Shops at Wailea)

요건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댄스를 시범으로 보여주는 차례. 하와이도, 뉴질랜드도 모두 폴리네시안 섬에 속하다보니 이렇게 하와이에서는 다른 섬들의 전통 댄스를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타히티, 사모아 등 폴리네시안 섬들은 꽤 여러개가 있는 듯 싶었다. 어쨌든 아주 저렴한 쇼핑몰은 아니지만, 간단한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좋고.. (여기 크룩스 매장이 워낙 커서.. 물건이 다양하게 있어서 우리도 여기서 … 더 읽기

마우이의 크고 아름다운 빅비치(Big Beach)와 하와이의 누드비치인 리틀비치(Little Beach)

당시에 마침 1+1 쿠폰이 있어서 와퍼를 한개 더 공짜로 먹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쿠폰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다시 하와이에 갈 일이 있을 때 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바다의 물 색 만큼은 최고. 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는지는 이 색을 보면 이해가 갈 것 같았다. 어둡게 나온 다른 사진들보다 딱 이사진이 눈으로 … 더 읽기

하와이 렌트카 비용 비교, 날짜 및 섬 별 추천 (허츠, 알라모, 트래블직소 렌터카, 현지여행사)

하와이 어디서 렌트카를 빌릴까? 하와이 렌트카는 각 섬별 렌터카 회사별 특징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어디서 빌리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크다. 비용 뿐만 아니라 섬별로 추천하는 렌터카 회사도 다르다. 한국에 오피스가 있는 허츠와 알라모, 그리고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래블직소, 최고의 할인율이 될 수도 있는 프라이스라인 비딩까지 너무 다양해서 렌트카를 빌리는데도 많은 고심을 하게 된다. 렌트카는 크게 1일 대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