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몽콕 야시장에서 먹는 길거리 야식-
홍콩역시 길거리 음식이 빠지면 참 아쉬운 나라지요. 그만큼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음식들을 그냥 지나쳐 갈 수 없었는데요, 도대체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 상당했답니다. 사실, 다 맛있어보였거든요… 직접 보면서 골라먹는 것의 재미는 정말 다른것이 따라올 수 없는 길거리 음식의 매력인 것 … 더 읽기
홍콩역시 길거리 음식이 빠지면 참 아쉬운 나라지요. 그만큼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음식들을 그냥 지나쳐 갈 수 없었는데요, 도대체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 상당했답니다. 사실, 다 맛있어보였거든요… 직접 보면서 골라먹는 것의 재미는 정말 다른것이 따라올 수 없는 길거리 음식의 매력인 것 … 더 읽기
도동항에서 농협이 있는 골목으로 쭉 따라올라가면, 약소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혜솔식당이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허가받은 약소불고기를 취급하는 식당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추천하기에 이곳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은 그냥 작은 골목입니다만, 가다보면 이렇게 오른편에 혜솔약소식육식당이 있습니다 ^^… 약소 숯불구이의 가격은 15,000원(1인당), 다만 3인분이 최소 주문단위군요^^… 뭐, 3인분이래봐야 둘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을테니 걱정을 안합니다. 원래는 약소양념불고기를 … 더 읽기
울릉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것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홍합밥을 꼽더라구요. 울릉도의 전체적인 음식가격이 6,000원~10,000원 사이이기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아시다시피 먹는거라면 물불 안가리는 김치군.. 당연히 다 먹으러 갑니다. 울릉도에서 사먹을 수 있는 대부분의 홍합밥은 만원을 줘아 합니다^^… 물론, 더 싼곳도 몇몇곳 있기는 하지만요^^.. 이날 저녁은 사동에 있는 진미식당에서 먹었습니다. 홍합밥에 회까지~^^.. 진미식당은 사동 흑비둘기 … 더 읽기
여행에서 가장 즐거운 것은 바로 먹는것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먹는것이 빠진다면 그건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나 다름없죠. 울릉도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먹었던 음식은 물회인데, 생각해보니 그런 음식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었습니다. 회종류는 많이 먹어봤는데, 물회라니.. 기대반걱정반.. 도동항에서 조금 올라간 곳에 있는 울릉회타운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의 메뉴는 물회- 함께 나온 다양한 반찬들…^^… 하지만, 물회를 먹으면서 젓가락이 그리 … 더 읽기
너무 배가 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식당을 아무 곳이나 들어갔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밥한끼 먹으려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주위에는 온통 한문뿐입니다. 제가 읽을 수 있는 한자는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뭐가 뭔지 알 수 가 없네요.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중국어로 된 메뉴판 뿐입니다. 메뉴당 1글자라도 읽으면 잘 읽는겁니다 ㅠㅠ.. 그렇게 들어와서 앉아있으니..아저씨가 메뉴판을 가져다주며 중국어로 물어봅니다. 물론, 뭐라고 하시는지 … 더 읽기
길거리음식만큼 그 나라의 음식의 특징을 대표해 주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만 해도 떡볶이나 튀김같은 음식은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이니까요 ^^.. 마카오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마카오의 길거리 음식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음식들을 시식했지요 ㅋ… 정체를 알 수 없는(도저히 물어봐도 알아 들을수가 없어서) 음식도 많았지만, 대부분 맛있다는 것으로 귀결~ ^^ 여기는 음식을 준비중이군요.. … 더 읽기
울릉도에 다녀와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싼값에 회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양도 많았고, 아주머니가 직접 회뜨는걸 보고난 후에 먹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ㅎㅎ.. 아주머니, 회 뜨시면서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울릉도에 왔시모 오징어회를 무야제~” 아주머니의 솜씨를 한번 보시겠어요? ^^ ㅎ 오징어와 돔~ 아주머니의 익숙한 손놀림..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오징어는 성질이 참 급하더군요- 부끄러운지 얼굴도 가리고- 이렇게 파는 아주머니 … 더 읽기
마카오에서 너무 배고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들어간 식당이 바로 이 黃枝記입니다.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세나도 광장에 있고, 음식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깔끔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 나중에 한국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꽤 인기있는 그런 식당이더라고요^^. 식당의 입구입니다. 세나도 광장의 왼쪽편에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판이 바깥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요리가 있는지, 가격대는 … 더 읽기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마카오에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먼저 찾아본 것들은 먹을 것들이었으니까요. 특히, 시장에 갔을때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는!! 절대, 그냥 지나가지 못하도록 만들지요. 과일은 살도 안찐다고 굳게 믿으며, 과일은 언제나 먹어댄답니다. 특히, 안먹어본 과일이라면 환장을 하지요.. 수박, 오렌지, 두리안, 사과, 포도, 망고스틴 등의 과일들이 보입니다. 다 한번씩은 먹어 … 더 읽기
마카오의 유명한 포르투갈+마카오식 요리인 매케니즈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 PLATAO입니다. 특히 주말 점심이나 저녁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레스토랑인데요, 세나도 광장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그런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맥도날드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찾으실 수 있답니다. 마카오와 포르투갈식이 섞인 음식을 드시고 싶으세요? 점심시간이 시작되는 12시부터 11시까지 영업을 하네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