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하와이 빅아일랜드 최고의 스노클링 해변 – 카할루우 비치 파크(Kahaluu Beach Park)

하얀새의 아름다운 모래보다는 다소 거친 모래가 있는 곳이지만, 스노클링을 목적으로 왔다면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곳이 될만한 곳이다. 별도로 퍼블릭을 위한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금방 그 자리가 차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올 예정이라면 조금 일찍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크게 보기

[빅아일랜드 호텔] 아웃리거 케아우호우 비치 리조트(Outrigger Keauhou Beach Resort)

체크인 장소. 아웃리거는 전산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숙박기록을 한번 더 필기로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간단한 주소 등의 작성이 끝나면 체크인 완료. 주차비는 셀프주차 7불, 발렛파킹 10불로 저렴한데, 셀프 주차장도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편의에 맞게 주차를 하면 된다. 그 외에 인터넷, 조식 등은 숙박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호텔 북쪽으로는 카할루우 비치 파크가 있고, 남쪽으로는 … 더 읽기

하와이 신혼여행 – 늦은 도착, 빅아일랜드 코나 공항 – 허츠 렌트카 대여하기

그렇게 차량을 빌려서 첫번째 숙소인 아웃리거 케아우호우로 이동을 했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차를 몰고 숙소로 가느라 사진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내가 운전을 하기도 했었고.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찍어본 우리의 첫번째 애마 닛산 알티마 2.5S. 하와이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 차량인데 꽤나 만족스러운 차량이었다. 이제 본격적인 하와이 신혼여행 시작!

오아후(Oahu) – 빅아일랜드(Big Island) 하와이 주내선 – 고! 모쿠렐레 결항과 하와이안 항공

어쨌든, 우리는 저녁 8시가 넘어서야 빅아일랜드 코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중에 고! 모쿠렐레에 여러번 컴플레인을 했지만, 결국 돌려받은 거라고는 수수료를 제한 $110이 전부였다. 싼 항공사 이용하려고 했다가 크게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달까. 그 이후에는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예약이 되어버린 상태. ㅡ.ㅡ; 그래도 이 이후에 항공 문제는 없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하루가 엄청나게 길었던 날이었다. … 더 읽기

하와이 허니문 – 하와이안 항공을 타다,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40일 신혼여행

호놀룰루 국제공항 입국장.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일정을 시작하지만, 우리는 미리 예약해 둔 고! 모쿠렐레를 타고 빅 아일랜드로 떠나야 한다. 조금 돈을 아끼자고 고! 모쿠렐레를 이용했었는데, 그것이 엄청난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고는 이때는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일랜드 에어, 고! 모쿠렐레 등이 떠나는 터미널은 코뮤터 터미널로.. 메인터미널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다. 이동하는 것도 일..

익스페디아(Expedia)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 예약 하는 법! (미국 국내선-해외)

저도 4월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게 되어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을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보통은 해외 항공권은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주로 예약하지만, 하와이 주내선만 4번이나 타는데다 항공사도 여러곳이어서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는데 하와이안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고, 그 외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는 것과 동일했습니다. 다만 하와이안 항공이 아닌 모쿠렐레, 아일랜드에어 같은 주내선의 경우 연착 및 취소가 잦으므로 미리 확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