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코나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01 – 코나 공항 허츠 렌터카 픽업 하기 여행이라기보다는 취재에 가까운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오는 하와이는 여전히 즐거웠다. 하와이 빅아일랜드는 렌터카가 없으면 사실상 여행이 불가능한 여행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빅아일랜드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빌린다. 코나 공항(Kona Int’l Airport)과 힐로 공항(Hilo Airport)이 빅아일랜드의 두 메인 공항인데, 코나공항이 더 규모가 커서 코나공항에서 많이 빌린다. 참고로, … 더 읽기

하와이 렌트카 비용 비교, 날짜 및 섬 별 추천 (허츠, 알라모, 트래블직소 렌터카, 현지여행사)

하와이 어디서 렌트카를 빌릴까? 하와이 렌트카는 각 섬별 렌터카 회사별 특징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어디서 빌리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크다. 비용 뿐만 아니라 섬별로 추천하는 렌터카 회사도 다르다. 한국에 오피스가 있는 허츠와 알라모, 그리고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래블직소, 최고의 할인율이 될 수도 있는 프라이스라인 비딩까지 너무 다양해서 렌트카를 빌리는데도 많은 고심을 하게 된다. 렌트카는 크게 1일 대여, … 더 읽기

[하와이] 하와이 주내선 – 빅아일랜드 -> 마우이, 세스나 208B를 타고 건너다

고 모쿠렐레의 말도안되는 취소사태를 겪은 뒤로 하와이 주내선은 꼭 하와이안 항공으로 예약하라고 외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후로 모쿠렐레 항공도 꽤 나쁘지 않았다. 첫 인상이 나빠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가려면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정 스케쥴이 없을 때만 대안으로 아일랜드 에어나 고 모쿠렐레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주내선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 그리고 기타 항공사는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인기 건강식, 아사이 볼 – 바식 아사이(BASIK ACAI)

아사이 베리와 블루베리, 그리고 그라놀라를 담아서 한스푼. 하와이에서 꼭 한번쯤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이 아사이볼을 추가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라서 한번쯤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보니, 아래 구글 리뷰에서도 별5개;;; 크게 보기

[하와이 액티비티] 하와이 각 섬별 최고의 추천 스노클링 스팟은 어디?

하나우마베이는 수심이 얕고 산호지대가 넓게 퍼져 있어서 어디를 가던 수많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이 스노클링을 하기 더 좋은 포인트인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자리를 옮겨가며 모두 들어가 보는 것도 좋다. 하나우마베이도 거북이가 나타나는 포인트 중 한곳으로 유명하고, 그 외에도 하와이 전체적으로 가장 다양한 열대어 종류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아후 섬에는 하나우마베이 이외에도,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용암 동굴을 만나다, 설스톤 라바 튜브(Thurston Lava Tube)

계단의 뒤쪽으로는 계속 동굴이 이어지는데, 이곳에서부터는 조명이 없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앞으로는 조명이 없으므로, 개인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만큼 가 보세요’라는 안내가 있다. 하지만, 정말 칠흙같은 어둠이기 때문에 후레쉬를 가진 사람도 얼마 가지 않아 돌아왔다. 사실, 나도 도전해봤지만.. 너무 깊은 어둠이라서..ㅎ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다. 설스톤 라바 튜브의 시작지점이자 끝 지점에는 이렇게 새들의 소리를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만났던 수 많은 강아지들. ;-)

이 강아지들도 일부. ^^ 순식간에 강아지들이 점령한 잔디밭이 되어버렸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다. 이제 화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 고고고!

검은 모래 해변에서 거북이를 만나다 – 푸날루우 블랙 샌드 비치(Punalu’u Black Sand Beach)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주차장으로 갈 차례. 그렇게 걸어가면서 본 오픈카였는데, 노부부가 운전을 하면서 다니는 모습이 꽤 부러웠다. 우리도 아마 먼 미래에는 저렇게 다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크게 보기

빅아일랜드의 화이트샌드 비치에서 바디보드를! – 라알로아 베이 비치 파크(La’aloa Bay Beach Park)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 이번에 우리 차였던 닛산 알티마를 운전하시는 와이프 보링보링님. 이제, 빅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는 동쪽으로 이동할 차례이다.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안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꽤 기억에 많이 남았던 곳이 빅아일랜드 동부가 아닐까 싶다. 크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