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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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club)” – 스타얼라이언스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의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 중 하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로써, 스카이팀보다 더 많은 제휴항공사들이 있다. 하지만, 한붓그리기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곤 한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 Club)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아시아나클럽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보다 신용카드 적립률도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세계일주 항공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 [~5.31]

이벤트기간 : 2009.3.1 ~ 2009.5.31당첨자발표 : 추첨월 초 및 이벤트 종료 시당첨인원 : 세계일주 항공권 1명, 유럽 보너스 항공권 3명, 보너스 1만 마일리지 9명 등아시아나항공, 세계일주 항공권 이벤트 바로가기 아시아나항공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군요. 이벤트 기간(3.1~5.31)내에 아시아나항공 또는 스타얼라이언스항공을 타야한다는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 저 기간동안 아시아나항공 및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을 이용해서 여행을 떠날 계획이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계륵이 아니다

일반 사람들의 이미지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 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 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 더 읽기

[아시아나 항공] 베이징 -> 서울 기내식 ^^

이번 아시아나 기내식은 선택의 여지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한가지 메뉴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요^^ 베이징에 갈때는 거의 기절 상태로 갔던터라 기내식을 찍을 엄두도 못냈고, 오는 길에는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다소 평범해 보이는 뭐 별다른 것도 없었던 기내식이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라운지에서 어느정도 먹을것을 먹은 탓도 있긴 하겠지만요 ^^.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드디어 퇴보하다

6월 23일자로 아시아나 항공에서 새로운 아시아나 클럽 회원 제도를 공지했다. 물론, 대한항공의 전 사례를 봐서 알 수 있듯이,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사실상 퇴보했다. 물론, 2008년 9월까지 쌓은 마일리지는 현행대로 평생 유지라는 조건을 달고 있지만, 마일리지라는 것을 한두해 적립하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보다 혜택을 받기위한 마일리지가 많더라도 ‘평생유지’라는 장점 때문에 아시아나에 적립을 해온 사람들에게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