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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포드로더데일-아틀란타-앵커리지, 델타항공
[알래스카 렌터카여행] 포드로더데일-아틀란타-앵커리지, 델타항공플로리다에서의 컨벤션 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이동을 할 준비를 했다. 오늘의 이동경로는 포트로더데일(Fort Lauderdale)에서 아틀란타(Atlanta)를 거쳐 앵커리지(Anchorage)까지 가는 일정. 총 비행시간만 10시간에 육박하지만, 기내식 한번 주지 않는 그런 국내선 비행이다. -_-; 그나마, 7시간이 넘는 아틀란타-앵커리지 구간을 자리가 넓은 비상구석을 미리 지정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어쨌든 셀프 체크인 완료. 이제는 셀프체크인이 많이 익숙해졌다. 델타항공이라 TSA PRE도 찍혀서, 손쉽게 시큐리티도 통과할 수 있었다. 미국 국내선 이용시 TSA PRE때문에 확실히 시큐리티를 지나는 시간이 많이 짧아졌다. 신발도 안벗어도 되고, 벨트도 안풀러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