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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국제공항에서 밴프 숙소까지 셔틀!
캐나다 스키여행 #01 -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밴프 숙소까지 셔틀한국에서 벤쿠버를 거쳐 캘거리에 도착한 것은 오후 나절. 하지만, 해가 짧은 겨울이다보니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한여름에는 밤 10시에도 밖이 밝지만, 겨울이 되면 4시 전후로 어두워져 버린다. 어차피, 캐나다에서 야간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일정은 거의 낮 시간대 위주로 움직이게 된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키장으로 이동하고, 3-4시쯤에 셔틀을 타고 다시 밴프로 귀환. 그리고 저녁을 먹고 쉬거나 온천을 가면 일과가 끝난다.일단, 캘거리에 도착해줬으니, 먼저 팀호튼에 들려 도너츠와 커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