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뉴욕공항 환승을 거쳐 몬트리올에 도착하다
이번 여행의 계획은 정말 단순했다. “오로라가 보고싶다.” 이것 하나 때문에, 캐나다 여행이 계획되었고, 이곳저곳 여행과 관련해서 스폰을 받고, 캐나다 가는김에 중미도 가볼까, 해서 여행의 스케일이 커졌다. 처음에는 그냥 캐나다 가서 오로라만 보고 오는게 목적이었는데, 그것만 하기에는 그에 드는 제반 비용이 너무 아깝기도 했고. 캐나다에 언제 또 가볼까 싶기도 한 것이 이유이기도 했다.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