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꽃에서부터 과일까지, 다양함이 있던 니스의 아침시장에서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의 일정은 니스의 아침시장 방문이었다. 시장에 가는 길에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과일절임.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이 있었는데, 그냥 딱 보기에도 굉장히 달아보였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아서 결국 먹어보지는 못했는데, 다음에 가게되면 꼭 먹어보리라 결심했다. 올리브유를 팔고있던 산타. 이 상점에서 팔고있는 올리브유는 굉장히 고급 올리브유라고들 하는데, 창문으로 사진을 찍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비친다. 시장에 도착했을 때 우리를 가장 먼저 반겨준 것은 꽃들이었다. 음, 그런데 위의 꽃은 꽃이라기보다는 왠지 배추느낌이(-_- ); 아주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팔리고 있었다. 연인과 함께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