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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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의 일몰의 아이들..

얼마전 작성한, 바다를 보면서 스테이크를 써는 기분을? 이라는 글을 쓸때 본 풍경. 입니다. 탕갈루마 리조트는 커플들도 많이 오는 리조트이기는 하지만,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는 리조트이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이 어울려서 노는 것을 쉽게 구경할 수 있었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기다리면서. 이 떄만하더라도 친구들만 있으면, 딱히 할 놀이거리가 없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왠지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 더 읽기

호주의 모래사구에서 즐기는 짜릿한 샌드보딩과 ATV.. – 호주 액티비티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다양하다. 그 중 인기있는 것이 바로 샌드보딩과 ATV. 모두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마다 이렇게 버스가 출발한다. 섬 내에서도 길이 그리 좋지 않다보니, 버스의 바닥도 이렇게 높다. 물론, 탑승감도 영~ ㅎㅎ.. 모튼섬에는 굉장히 오래된 모래사구들이 많은데, 샌드보딩을 하는 이곳도 그 중 하나이다. 도착해서 사구를 찍고 있던 일본 사람들.. 이 … 더 읽기

프라이데이콤마 폐간을 아쉬워하며..

프라이데이 콤마가 폐간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친구의 선물로 정기구독을 하고 있기도 했고, 주간지였던 Friday 시절부터(라고 해봐야 이 년전) 즐겨보던 잡지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잡지가 사라진다니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사실 프라이데이콤마는 조금 애매한 포지셔닝을 하고있는 여행잡지 중 하나였습니다. 읽을거리 등이 많기는 했는데, 어딘가 일반 여행과는 핀트가 조금 벗어난 듯한 패션과 쇼핑잡지의 성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 더 읽기

[이벤트] 해외에서 엽서를 받아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오늘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 라는 포스트를 작성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아마도, 이런데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뭐, 대대적이라고 해봐야.. 해외에서 엽서 보내드리는 것이 전부이겠지만요 ^^* 제가 조만간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자비여행입니다. (그동안은 자비여행을 잘 안했…;;) 일단, 국가는 캐나다-쿠바-멕시코입니다. 그래서 각 국가별로 2분씩을 뽑아서 엽서를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 더 읽기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에 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여자친구에게 엽서를 보내는 것. 물론,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주변의 사람들이 원한다면 엽서를 보내곤 한다. 그렇다보니 여행을 하면서 우체국에 들리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날라오는 엽서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아마도 받아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미국 최저가 호텔을 위한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 전략 10가지

1. 비딩 하기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자. – 가장 믿을만한 것은 Biddingfortravel이나 Betterbidding의 성공 결과들이겠지만, 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Hotwire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딩을 해야 한다.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실패확률이 거의 없다. 특히 Priceline 에서 낙찰되는 호텔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묵을 호텔이 어디가 낙찰될지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 더 읽기

고속열차 비교, 한국의 KTX-II(2) VS 프랑스의 떼제베(TGV Duplex)

KTX-II의 시승식에 다녀온 이후로, 작년 12월 프랑스 여행을 다녀올 기회가 생겨서 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여행 도중에 파리에서 아비뇽까지 TGV Duplex 모델을 타 볼 기회가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한국의 KTX-II와 프랑스의 떼제베(TGV)를 비교해보는 포스트를 작성해 보려고 이래저래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 물론, 기차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기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너무 혹평을 … 더 읽기

NHN의 윙버스 공식인수.. 과연 득일까 실일까?

어제자로 NHN의 윙버스 인수 발표가 공식적으로 났다. 작년 말부터 NHN의 윙버스 인수소식은 있었지만 공식 발표는 어제였다. 물론, 서명덕 기자님의 포스트를 보면 소문 자체가 이미 인수결정이 확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는 하지만, 윙버스가 NHN으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이렇게 들으니 만감이 교차한다. NHN으로 넘어가서 사라진 첫눈과 같은 서비스들도 많았기 때문이지만, 적어도 윙버스는 그런 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윙버스의 … 더 읽기

비내리는 아비뇽의 다리(Pont D’Avignon)와 앙글라동 미술관(Musee Angladon)

멀리 보이는 것이 아비뇽의 다리이다. 12세기 후반, 론강에 세워진 최초의 석조다리라고 한다. 처음에는 22개의 아치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전쟁고 론강의 홍수로 인해서 현재는 4개만이 남은 비운의 다리이기도 하다. ‘아비뇽의 다리 위에서’라는 민요 때문에 친근한걸까,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봤을 때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다. 아비뇽의 다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무실을 거쳐서 들어가야 한다. 입장료가 … 더 읽기

200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세요~

기간 : 2009.2.19 ~ 2009.2.22장소 : 코엑스 대서양홀홈페이지: http://www.naenara.or.kr/ 개인적으로 이렇게 여행관련 박람회가 있으면 꼭 꼭 찾아가는 편입니다. 한국국제관광전, 경기국제여행박람회, 내나라여행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데, 한국 내의 여행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가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할만한 것들이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그것들이 얼마나 잘 활용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