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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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를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가는 방법? 제주항공 이벤트 [~03.08]

참가대상 : 누구나, 1인 2회 응모기간 : 2009년 2월 9일 ~ 3월 8일 여행시기 : 응모일 지정 날짜 당첨인원 : 28명 이벤트 링크 : http://promotion.jejuair.net/ 제주항공에서 오사카 정기취항 기념으로 행운 경매를 하고 있네요. ^^; 어느정도는 운이 달려있는 경매이기는 하지만, 재미삼아서 응모 해 보기에도 괜찮은 이벤트 같습니다. 혹시 아나요? 3-4만원정도밖에 안되는 가격에 오사카행 비행기표가 내 손에 … 더 읽기

호주 여행, 탕갈루마 리조트의 아름다운 석양..

저녁식사를 마치자, 하늘이 붉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하늘이 될 거라는 짐작이 들었다. 석양과 야자수. 왠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울이 함께 난간에 기대어 석양을 바라보는, 저 사람들은 아마도 연인이겠지. 붉게 물든 하늘을 뒤로하고, 바닷가를 걷는 사람들. 왠지 로맨틱하다. 물론, 셋이긴 하지만.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의 제티에서 본 석양. 그렇게 아름다운 석양은 꽤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었다. 흡사 … 더 읽기

아를 원형경기장과 고흐가 지냈던 노란집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을 따라서]

아를 시청앞 광장에서… 사람 둘은 이야기를 나누느라 정신이 없었고, 강아지 두마리만 물끄러미 앞에 있는 동전 그릇을 바라보며 구걸을 하고 있었다. 사진을 찍자마자 오른쪽의 아저씨가 외쳤다. 원 유로! 내가 씨익 웃자, 아저씨도 씨익 웃는다. 그래서 안줬다.-_-; 생트로핌 성당은 아를에 얼마 남아있지 않은 로마시대의 유적 중 하나이다. 성당의 입구에 있는 조각상에 대한 설명을 계속 듣기는 했지만, 사실 … 더 읽기

아를의 다리와 빨래하는 여인들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을 따라서]

머큐어 호텔에서 먹었던 아침식사. 요거트를 빼면 별다르게 먹을것이 많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가는 식당이다보니 아주 높은 퀄리티의 음식을 제공하지는 않는 듯 싶었다. 뭐, 그래도 평소 여행할 때 먹는 아침식사에 비하면 정말 진수성찬에 가깝기는 하지만^^. 이곳도 겨울이라 그런지 을씨년한 기운이 살짝 감돈다. 물론, 아직 해가 제대로 뜨지 아침시간이기는 했지만.. 경기도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는 파스텔톤이 … 더 읽기

꽃보다 남자 13화, 마카오 베네치안 호텔/리조트와 장소들 실제로 다시보기~

꽃보다 남자 13화. 금잔디가 구준표때문에 마카오로 날아가지요~~ *^^* 공항에서 택시 기사에서 100파타카로 바가지 쓰는 금잔디.(보통 50파타카 전후로 간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베네치안 호텔로 가는 무료 셔틀이 있으니 이걸 이용하네요. 약 15-20분 간격으로 있는 이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베네치안 호텔로 가도 됩니다. 드라마에서 금잔디는 버스를 타고 세나도 광장이나, 다른 호텔이 있는 지역들을 마구마구 지나갑니다. 하지만, 실제로 공항에서 베네치아 … 더 읽기

2009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식 스케치..

개막식 당일날의 미디어 센터입니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대회라는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받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용평리조트의 야외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연출하려고 했었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해진데다가.. 비까지 내려버리는 불상사가 연출되었던 거죠. 물론, 경기가 시작된 일요일부터는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현재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가 왔어요 ㅠㅠ… 그래서 용평리조트의 실내에서 공식만찬에서부터 개막식까지 모든 행사가 치뤄졌답니다. 더욱 … 더 읽기

공짜 멜번 여행가기? 멜번 객원 여행작가 모집 이벤트 [~2.28]

참가대상 : 블로거를 가진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2월 4일 ~ 28일 여행시기 : 3월 30일부터 6박 8일간 당첨인원 : 4명 이벤트 링크 : http://www.cyworld.com/tourismvic/2838586 싸이월드에서 멜버른으로 떠날 여행작가들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멜버른 여행 후기 또는 기대평을 작성해서 응모하시면 되는데, 저는 아쉽게도 제 개인여행일정과 겹쳐서 응모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ㅠㅠ.. 혹시라도 여행에 … 더 읽기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전에, 엽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http://www.kimchi39.com/entry/wanna-postcard 그래서, 사다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전체결과보기를 캡쳐를 못했는데, 한명한명 누르면서 다 적어놨기에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일단, 6명이던 당첨자 수를 8명으로 늘렸습니다. 쿠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1명 더, 그리고 캐나다 엽서를 nonie님이 협찬해 주셔서 한명 더. 이렇게 총 8명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 총 응모자는, LiNUS, 김대하, 노래혼, Young, 편집장, … 더 읽기

펠리칸 피딩, 먹이를 먹으려고 다투는 펠리칸들..

펠리칸 하면.. 호주 시드니의 바닷가에서 니모를 입 안에 넣고 날아가던 그 녀석이 생각나지만.. 실제로 보면, 그냥.. 거대한 새라는 느낌만 든다. 펠리칸과 다른 새가 바라보고 있는 곳은.. 바로… 먹이를 던져주는 가이드! 그나저나, 저 다른 새는 몸놀림도 빠르던데, 이름이 뭘까.. 대충 보기에는 가마우지 종류 같은데.. 한결같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먹이가 날아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렇게 물고기를 던지려는 자세만 … 더 읽기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주기~

탕갈루마 리조트에는 이렇게 매일매일 어떤 돌고래들이 출석(?)을 했는지 나타내는 판이 있다. 야생 돌고래들이라 매일매일 오지 않는다고는 해도, 어느정도는 길들여진 녀석들이기 때문에 출석률이 상당히 좋은편에 속한다. 이날 먹이를 줬던 돌고래의 이름은 Storm! “이제.. 곧 돌고래 피딩을 시작합니다.” 라고 안내를 하고 있는 탕갈루마 직원. 물고기가 있는 박스와 여러가지 진행 장비들을 꺼내고 있다. 돌고래 피딩 시간이 가까워지자, 돌고래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