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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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

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 피어39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투어는 블루&골드 플릿이고, 피셔맨스 와프에서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건 레드&화이트 플릿이다. 둘 다 사실상 큰 차이는 없으므로, 관광하다가 일정에 맞는 곳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사전에 구입하면 더 저렴하기는 한데, 어떤 방법으로 구매할지에 대해서는 한 번 고민해 볼 만 하다. 가장 … 더 읽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후기 오아후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헬리콥터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헬기투어는 일정의 초반보다는 후반에 하는 것이 좋은데,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거의 마무리 지을때 쯤 헬기투어를 하면 내가 갔던 곳들을 하늘에서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헬기투어가 더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뭐랄까, 처음 보는 곳을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밴프 곤돌라로 향하는 길은 언덕을 거쳐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일반 차량으로는 상당히 조심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아무래도 로키 여행의 비수기이다 보니, 겨울에는 주차장도 널널하고 가자마자 바로바로 곤돌라를 탈 수 있다. 특히, 겨울시즌에는 곤돌라만 타는 것보다,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로 함께 예약하는 것이 이득이다. 식사를 하면서 석양과 야경을 즐길 … 더 읽기

하와이 렌터카 / 보험 및 추가요금에 대한 모든것 – 자차, 대인/대물, 자손

하와이 렌터카 / 보험 및 추가요금에 대한 모든것 – 자차, 대인/대물, 자손 하와이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에는 여러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한국에서 예약시에는 보통 자차, 대인/대물, 자손이 포함된 형태로 예약을 하게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긴 하지만, 기타 브로커 사이트라거나 일부 공홈 및 미국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시 보험이 별도인 경우가 있으므로 꼭 확인을 해야 한다.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온천의 시작, 케이브 앤 베이슨 박물관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온천의 시작, 케이브 앤 베이슨 박물관(Cave and Basin Museum) 케이브 앤 베이슨은 밴프 시내에서 그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밴프의 온천과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꽤 훌륭한 박물관이다. 물론, 겨울 시즌에는 도로가 아주 잘 관리되지는 않아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눈으로 된 길을 그대로 달려와야 했다. 이번에 빌린 차량은 … 더 읽기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국제공항 내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은 2곳이 있다. 하나가 바로 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고, 또 하나가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다. 당연히 새로생긴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가 더 시설도 깔끔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반면에 델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두 호텔 다 공항 내에 있기 때문에 늦게 … 더 읽기

[하와이 자유여행]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완전 정복 (일출, 트레일)

[하와이 자유여행]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완전 정복 마우이에 위치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은 사실상 마우이 자유여행 필수 일정 중 하나다. 어쩌다보니 일출이 가장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새벽에 많이 찾지만, 낮 시간대나 일몰의 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기 때문에 언제 방문해도 무방한 국립공원이다. 일출 시간(오전 3~7시)에만 예약을 해야 하고, 그 외의 시간대에는 평범하게 입장료를 내고 입장할 수 있다. 한번 … 더 읽기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마우이 일출 예약 방법 및 일출시간 – 하와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하와이의 유명한 일출 포인트인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높은 예약비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원 제한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입장료는 없으며, 차량당 $1.00 의 예약비용만을 받는다. 예약에 따른 비용이다보니 당연히, 취소하더라도 해당 급액을 환불 … 더 읽기

[밴프 숙소]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HI Hostel Alpine Centre)

[밴프 숙소]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HI Hostel Alpine Centre) 혼자 떠났던 스키 여행의 숙소였던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 밴프에는 3개의 호스텔이 있는데, 이곳만 약간 외곽에 떨어져 있어서 ROAM 버스를 이용해 타운으로 나가야 한다. 혼자일떄는 워낙 호스텔이 싸서 선택의 여지가 없긴 한데, 하필 이 떄 밴프 인터내셔널 호스텔의 객실 중 일부가 수리하는 바람에 객실이 없어서 이곳에 … 더 읽기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겨울 풍경은 눈이 쌓여있어야 제맛이긴 하지만, 역시나 약간은 을씨년한 느낌이 든다. 특히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일수록 말이다. 그렇지만, 밴프 시내를 배경으로 보이는 캐스캐이드 산의 풍경은 확실히 아름답다. 오히려 산에 눈이 쌓여있는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다고나 할까? 밴프 거리의 풍경은 유럽의 소도시같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