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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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루이스 스키장, 사우스 사이드&파우더보울

캐나다 스키여행 #06 – 레이크루이스 스키장, 사우스 사이드&파우더보울 관광 곤돌라에 관련해서 쓰긴 했지만, 그건 SLR을 따로 들고 올라갔기 때문이고, 실제로는 레이크루이스 스키장에서 스노보드를 탔다. 처음 와보는 건 아니고, 이 때가 두 번째 방문. 레이크루이스 스키장은 그 뒤로도 몇 번 더 다녀갔다. 개인적으로 밴프/레이크루이스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키장(뭐 그래봐야 3곳이지만)이다. 선샤인 빌리지의 탁 트인 느낌도 좋지만, … 더 읽기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바람부는 날의 해변 풍경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바람부는 날의 해변 풍경 하와이의 와이키키 비치는 1년 내내 잔잔한 파도가 오는 것으로 유명한 해변이지만, 종종 무역풍이 아닌 서쪽에서 부는 코나풍이 올 때에는 꽤 높은 파도가 올라오기도 한다. 북서쪽 해변의 집채만한 큰 파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방파제를 넘어올 정도의 파도 수준은 된다. 그래도 방파제 안에서 파도를 크게 일으키지는 않지만, 이런 날에는 와이키키 해변에 … 더 읽기

하와이 자유여행 일몰, 오아후 푸우우알라카아 주립공원

하와이 자유여행 일몰, 오아후 푸우우알라카아 주립공원 하와이에서 석양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사실 서쪽을 향하고 있는 해변이다. 수평선 위로 붉게 물드는 노을은 하와이의 상징적인 풍경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조금 특별한 석양을 보고 싶다면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Puu Ualakaa State Park)에 올라보는 것도 좋다. 보통 탄탈루스에서 야경을 보기 전에 들리는데, 이 주립공원이 문을 닫는 시간은 일몰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캐나다 스키여행 #05 –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는 다른 리조트들과 달리 스키어, 스노우보더들도 많이 오지만 단순 겨울 관광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곤돌라인데, 레이크루이스의 곤돌라는 스키를 타지 않는 사람도 올라가면 멋진 설산의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설산안에 폭 담겨있는 레이크루이스의 모습은 겨울 풍경을 아주 매력적으로 만든다. 2018-2019 셔틀 … 더 읽기

밴프 선샤인빌리지 스키 리조트 & 셔틀

캐나다 스키여행 #04 – 밴프 선샤인빌리지 스키 리조트 & 셔틀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서 첫 셔틀을 타고 선샤인 빌리지로 향했다. 밴프 타운에서 출발하면 선샤인빌리지까지는 약 20~25분정도 소요된다. 첫차를 타고 오면 8시 반 전에 선샤인 빌리지에 도착하게 되는데, 리프트는 9시부터 운영되므로 베이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서 보딩을 즐길 수 있다. 눈이 … 더 읽기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밴프에 올 때마다 여러 레스토랑에 들리기는 하지만, 가끔씩 스키를 타거나 체력을 많이 쓰는 일을 하면 이렇게 단백질이 땡기곤 한다. 다행히 밴프에는 맛집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럿 있다. 하나가 척스 스테이크하우스(Chuck’s Steakhouse)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케그 스테이크하우스(The Keg Steakhouse&Bar)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냐고 물으면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미국 출장때 탑승한 인천-뉴욕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원래는 인천-워싱턴DC의 B777-300ER을 퍼스트클래스로 타고 싶었으나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뉴욕에서 잠깐 일정도 있기에 뉴욕행 A380 퍼스트클래스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했다. 일찍 발권한 덕분에 좌석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자리는 1A. 꼭 여기 앉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상징적인 자리니까;; 비행기를 탑승하는 탑승교. A380은 … 더 읽기

구글맵 사용법 완전정복 – 오프라인 지도와 목록 저장 이용 팁!

구글맵 사용법 완전정복 – 오프라인 지도와 목록 저장 이용 팁! 해외 여행을 준비할 때에 구글맵만큼 유용한 것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구글맵은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나 애플이나 상관없이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사전에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쩔 수 없이 구글지도를 이용해서 여행지를 검색하게 되는데.. 검색과 동시에 여행정보를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 … 더 읽기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미국 서부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3개 이상 방문한다면 무조건 연간패스(애뉴얼패스)를 사는것이 낫다. 꾸준히 오르기 시작한 국립공원 입장료가 이제는 2-3곳만 가도 애뉴얼패스의 가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그랜드서클의 3곳의 국립공원의 예시를 보자. 연간패스(애뉴얼패스) – $80 – 1년간 유효 그랜드캐년 국립공원($35)+자이언 국립공원($35)+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35) = … 더 읽기

IHG 포인트 구매 프로모션 100% 추가 증정 – 11월 30일까지

IHG 포인트 구매 프로모션 100% 추가 증정 – 11월 30일까지 IHG에서도 포인트 구매 프로모션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11월 말까지라서 아직 여유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IHG 포인트는 100% 추가 증정 프로모션이 뜨면 거의 항상 구입을 해 두는 편입니다. 국내여행(주로 평창) 뿐만 아니라 미국 출장 때에도 은근히 쓸 곳들이 많거든요. 보통 홀리데이인이나 인터컨티넨탈, 크라운플라자에 많이 이용합니다. IHG 포인트 구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