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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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Happy New Year)

#12 – 해피 뉴 이어 네.. 드디어 멜번에서의 마지막 여행기 입니다. 이 여행기 다음은 멜번 시티 이야기구요, 그 다음은 시드니로 이동한답니다~ ^^; 12월 31일 멜번 야라강 근처에서 한다는 불꽃놀이를 보러가기위해 트램을 기다리다가 만난 녀석들. 트램이 40분가까이 지체되는 바람에, 서로 지루해 하다가 “너 오늘 뭐했어?”라는 질문을 받은 뒤, 아마.. 30분 정도 더 트램을 기다리며 이야기했었다. 얼굴은 … 더 읽기

첼시 비치 (Chelsea Beach)

#11 – 첼시 비치 사실 이번 여행기는 별다르게 특별한 장소는 아닙니다. 그냥 멜번에서 Frankston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역인 Chelsea에서 내려서 갔던 작은 비치인 Chelsea Beach입니다. 아마 이게 12월 중순쯤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제가 멜번을 떠났던 것이 1월 9일이니까.. 몇가지의 짧은 여행기와 멜번생활을 정리하는 여행기가 올라간 뒤로는 다른 도시의 호주 여행기가 이어지겠네요^^; 첼시 비치로 들어가며^^; 체시 비치에 도착한것은 … 더 읽기

세인트 패트릭 성당 (St. Patrick)

#10 – 세인트 패트릭 성당 패트릭 성당에 들어가면서. 사실 이날은 뭐 특별히 갈곳도 없고, 주말인데 할일도 없고 해서 근처 가든에서 베드민턴 치면서 놀다가 이 근처에 큰 성당이 있다는 이야기에 얼렁뚱땅 가게 되었던 곳이다. 멜번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당 “성 패트릭 성당”. 물론 이곳에 가게 된 것이 계획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광각렌즈를 준비하지 못했던 것은 아쉬움이었다. 물론 … 더 읽기

튤립 페스티벌 (Tulip Festival)

#09 – 튤립 페스티벌 멜번 근처의 작은 튤립축제. 드디어 belgrave 역에 도착. 퍼핑빌리의 입구.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튤립축제였기때문에 퍼핑빌리는 그냥 지나쳐 가기만 했다. 물론 나중에 한번 타보려다 실패했지만. ^^; more.. 퍼핑 빌리~ 퍼핑빌리의 끊어진 철로.(이 방향으로는 더이상 운행하지 않는다고.) 튤립축제가 있는곳으로 가려고 하니, 주말이라 차편이 없다는 말을!!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갈 수 밖에 없었다. ㅠ_ㅠ … 더 읽기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2 (Grampians National Park)

#08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2 첫째날 묵었던 숙소의 복도. 깨끗하고, 카펫이 깔려있어서 맨발로 다니기에 참 좋았다. ^^; TV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누워서 딩굴거리면서 저녁에 TV보는데 딱 좋았다. 외국넘들이랑 농담따먹기(되도 않는 영어로..)도 하고.. more.. 숙소의 휴게실. 불난로같은건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모양이긴 했지만, 이러한 휴게실이 2개나 있어서 쉬면서 있기에 딱 좋았다. 물론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 더 읽기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Grampians National Park)

#07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이번 여행은 아들레이드와 멜번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Grampians national park는 멜번에서 350km정도 떨어져있는데, 이번여행에서도 역시 차를 렌트해서 다녀왔습니다. 왕복 거의 700km에 국립공원 내에서도 계속 차로 이동했더니 이틀동안 1000km정도 달렸습니다. 나중에 이보다 더 많이 달린적도 있으니, 뭐 그렇게 많이 달린건 아닌것 같군요 ^^;; 셋이서 소형차(도요타 corrora였나..–; 차종이 기억이..^^;)를 빌리니 렌트비용이 … 더 읽기

멜번 컵 (Melbourne Cup )

#06 – 멜번 컵 (Melbourne Cup ) 멜번에서 가장 큰 행사중인 하나인(공휴일이까지 한) Melbourne Cup 입니다. 호주사람들이 좋아하는 호주사람들의 행사는 절대 안가리라고 로얄 멜번 쇼를 다녀온 이후로 결심했었건만.. 친구들이 이번에 가서 경마 잘 찍기만 하면 돈을 딸 수 있다는 꼬임에 빠져서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어땠냐구요? 이기긴 이겼는데, 이래저래 걸다보니 결국은 졌습니다. 한 만오천원쯤 잃은거 같아요 ㅠ_ㅠ … 더 읽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05 –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Great Ocean Road편을 시작하며.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호주 멜번을 방문한다면 꼭 빼먹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중 한곳 입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라는 말 그대로 다소 굽이가 많은 해변도로와 기암괴석들이 관광의 포인트입니다. ^^; 물론 관광하기에는 햇빛이 비추는 날씨가 가장 좋으나, 12인의 사도를 사진에 제대로 담기 위해서는 흐린날도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 더 읽기

로얄 멜번 쇼 (Royal Melbourne Show)

#04 – 로얄 멜번 쇼 (Royal Melbourne Show) 로얄멜번쇼를 가기 위해서 기다리던 트레인역에서. 우리나라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책을 읽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시티로 가는 City Loop train. 앞모습을 보아하니 의자가 구리구리한 train이 확실한것 같다. 이상하게도 호주의 트레인은 종점에 가도 청소를 안하는지 쓰레기가 항상 안에 방치되어있어서 그다지 좋은 모습으로 생각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의자가 벽쪽으로 … 더 읽기

발라랏 (Ballarat)

#03 – 발라랏 (Ballarat) 발라랏으로 가는 렌터카 안에서. 차 앞쪽 조수석 왼쪽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호주의 운전석은 오른쪽에 있기때문. 처음에 호주에서 운전했을때에는 우리나라와 정 반대방향으로 달리는 것이 정말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운전을 하고 난 뒤에는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졸다가 깨면 본능이 나오기때문에 절대 졸음운전은 하지 않았다. (뿌듯) 발라랏으로 향하는 길. 차안에서..1사실 멜번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