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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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액티비티] 무한도전 멤버들의 상어 체험, 샤크투어

[오아후 액티비티] 무한도전 멤버들의 상어 체험, 샤크투어 오늘자 무한도전을 보고 있노라니, 오아후에 있으면서 상어 체험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하와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이기도 했고, 사실 이 날이 생일이기도 해서 생일선물로 해보고 싶다고 했던 곳이기도 했다. 예전에 호주 여행을 할 때 아들레이드에서 백상어 케이지 다이브를 못해본게 못내 아쉬웠는데, 하와이의 상어들은 순한 녀석들이라고는 하지만 샤크투어는 그래도 못내 해보고 싶었던 … 더 읽기

프랑스 – 프랑스 파리 도착, 시트로엥 리스를 픽업 (그랜드C4피카소)

스타얼라이언스인 SAS항공이 도착한 터미널은 샤들드골공항 제1터미널. 원래 계획대로라면 도착한 날은 편히 호텔 셔틀을 타고 가서 호텔에서 쉬고, 다음날 오전에 가서 픽업을 해 오는 것이었는데.. 첫날부터 문제가 생겼다. 호텔 픽업을 하는 곳이 1터미널이 아니라 2터미널이었던 것. -_-; 그냥 1터미널에서 시트로엥 리스 차량을 픽업했더라면 더 편했을텐데, 편하자고 했던 일정이 오히려 몸을 더 힘들게 만들어 버렸다. 예약할 때 … 더 읽기

유럽 온천 여행기 –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스페인, 아이슬란드

유럽을 온천 여행 목적지로 선택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유럽을 여행하면서 온천은 한번쯤 들려볼만한 매력적인 장소다. 유럽의 각 나라들에는 다양한 온천들이 있는데,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 온천을 즐기는 것 자체로도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동유럽쪽에 훌륭한 온천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좋은 평가를 받는 온천은 유럽 곳곳에 있기 때문에 굳이 특정 지역에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프랑스 파리로 떠나다, 스칸디나비안항공 비즈니스 탑승기

아침 일찍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짐을 정리한 뒤 호텔을 나섰다. 블루라군에서 공항까지는 약 30분거리.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막상 아이슬란드를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4WD가 아니라서 가지 못했던 장소들, 날씨가 안좋아서 그 매력을 반밖에 느끼지 못했던 장소들이 자꾸만 머리속에 스쳐지나가지만 다음에 다시 한 번 오라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다. 출국하는 날 공항에는 아이슬란드에어(Iceland Air)쪽에는 사람이 엄청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비치하우스(Beach House) 앳 더 모아나 서프라이더

하와이에 갈 때마다 묵었던 숙소. 모아나 서프라이더. 개인적으로 하와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호텔 중 하나다. 솔직히 말해서 로얄 하와이안이 더 좋기는 하지만, 모아나 서프라이더도 그만큼의 고풍스러운 매력이 있어서 숙박하게 되는 곳. 단점이라면 반얀트리 옆에 수영장이 너무 작아서 아쉽다는 것. 바다가 바로 앞이기는 하지만, 또 수영장이 좋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의 심리다보니 ^^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 – http://www.kimchi39.com/entry/Moana-Surfrider-Westin-ResortSpa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루스스 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 at 와이키키 비치워크

루스스 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Ruth’s Chris Steakhouse)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테이크 체인이다. 전 세계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면서도, 어느 지점을 가나 맛이 보장되어 있어 스테이크를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다. 오아후 맛집이라고 불러도 충분할 정도. 이번에는 와이키키 비치워크에 있는 지점을 다녀왔는데, 오후 5-6시 사이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얼리버드 스페셜을 이용하기 위해서 일찍 갔다. 배는 좀 덜 … 더 읽기

오키나와 여행 5박 6일 정보 정리 – 항공, 렌터카, 일정, 맛집 / 2013년 3월

오키나와 여행 5박 6일 정보 정리 – 항공, 렌터카, 일정, 맛집 / 2013년 3월 경비정리 총 일정 5박 6일. 항공권(진에어) – 369,000원(2인) – 지니에디터로 받은 항공권 덕분에 1인은 유류세만. 호텔(르네상스 오키나와) – 44,700엔 호텔(더블트리 나하) – 18,200엔 렌트(오릭스렌트카-1,000엔주유권 포함) – 16,800엔 NOC보험(5일) – 2,625엔 주유(주유권1,000엔 할인) – 2,607엔 주차비(슈리성+나하호텔) – 1,310엔 식비(10끼 + 간식) –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포토제닉한 온천, 블루라군(Blue Lagoon)

레이캬빅 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도착한 곳은 바로 블루라군이었다.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블루라군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온천인 만큼 기대가 컸다고나 할까. 도착한 시간이 이미 해가 다 졌어도 이상하지 않을 시간이지만, 아이슬란드는 백야가 계속되는 중. 그냥 그림자만 길게 늘어서 있을 뿐이었다. 어쨌든, 여행의 마지막 날, 유럽 대륙에 가면 온천을 할 일이 당분간은 없을거라는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와이키키 라멘 맛집, 라멘 나카무라(Ramen Nakamura)

와이키키를 돌아다니다보면 식사시간쯤에 줄을 길게 서 있는 라멘집을 발견할 수있는데, 바로 이 라멘 나카무라다. 우리는 식사시간을 벗어난 오후 5시쯤에 찾아서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식사시간대에 근처를 지나가면서 보면 항상 줄을 서 있었다. 여러 평가 사이트에서 봐도 와이키키에 있는 라멘집 중 가장 평가가 좋은 오아후 맛집에 속했다. 와이키키에 의외로 라멘집들이 많지만, 평이 안좋은 곳도 꽤 있으니 주의할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웨스트 피요르드, 스네펠스요쿨 국립공원에서 설산을 보다

확연하게 시야에 들어온 스네펠스요쿨(Snaefellsjokull). 유럽 렌터카 여행 중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꽤 많아졌지만, 스네펠스네스(Snaefellsnes) 반도까지 오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특히 그 북쪽으로 있는 웨스트 피요르드(West Fjord)는 4WD가 있어야 원활하게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는 사람들이 더 적다.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4륜이 아니었던 만큼, 스네펠스네스 반도를 여행하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설산같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