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랜타에서 LA까지 가는 구간에서 먹었던 기내식입니다. 1-2시간 걸리는 중국이나 일본을 갈때도 꼬박꼬박 기내식이 나오는데, 4시간이 넘게 걸리는 구간에서 과자밖에 안주더군요 ㅠㅠ… 미국 국내선을 타보는게 이때가 처음이었던지라, 그리고 4시간이 넘는 비행인지라 설마설마 했었는데 ㅠㅠ..
결국 같이 갔던 일행들은 고픈 배를 얼싸안고 도착을 기다려야 했답니다. ^^;;


이거 가지고 4시간을 버티기엔 쉽지 않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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