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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Posted by 김치군
2019. 12. 23. 08:15 오세아니아/19 뉴질랜드 캠퍼밴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캐즘 트레일은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기 10분쯤 전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트레일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나 투어버스에서도 많이 걷는곳이다. 그렇다보니 아주 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세우기에도 부담이 없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이어진다. 물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트레일인만큼 길 자체가 아주 잘 정비되어 있었다.

 

갈림길. 오른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돌아오는 일방통행 루트다.

 

트레일 중간에 있는 작은 다리를 건너면, 이내 메인 폭포에 도착하게 된다.

 

폭포에서 본 아래쪽 풍경.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해 보았다.

 

폭포로 흘러들어오는 물. 비가 온 덕분에 수량이 어마어마하다. 

 

짧은 트레일 치고는 상당히 폭포의 볼거리가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비가와서 더 그랬던거였다. 물론, 맑은날에도 한번 가볼만한 느낌의 풍경을 연출하기는 했지만.

 

내려오는 길에도 자잘한 폭포들이 있었다. 올라갈때는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올라갔는데, 꽤 예쁘길래 사진에 담아보니 이끼와 참 잘 어울린다.

 

상당히 넓은 캐즘 주차장. 그리고 투어회사 중 하나인 쥬시(Jucy)의 투어버스도 보인다.

 

그리고 밀포드사운드를 운전할 때 조심해야 할 원웨이 도로 표지판. 차량을 인수할때도 알려주는 것이지만, 저렇게 굵은색으로 되어있는 쪽이 우선이다. 이 사진상에서는 내쪽이 우선이기 때문에, 비슷하게 도착하면 반대쪽에서 멈춰주고 내가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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