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중간 크기를 분류하던 아가씨. 요 사진이 각도가 조금 그래서 그렇지..꽤 젊어보였다.

한번 분류하고 남은 녀석들. 중간크기와 큰 크기가 딱 눈으로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확연히 차이가 났다.

이제 바닥에 있는 것들 마무리. 이렇게 일이 끝났을 것 같지만, 사실 그 뒤로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조개가 분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 동안 조개 분류를 구경하고 있었지만, 엄청나게 내리는 비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우산에 의지해서 차가 있는 곳까지 후다닥 뛰어가기로 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렇게 시작된 비는 거의 밤 늦게까지 그칠 줄 모르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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