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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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우유푸딩과 계란푸딩

예전에는 세나도광장의 한복판에 있던 이순밀크컴퍼니가 지금은 세나도 광장의 건너편으로 자리를 옮겼더군요. 박에서 수많은 우유푸딩이 보이는 인테리어는 동일하지만, 조금은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라 자리가 조금 비어있어서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우리가 앉자마자 5분도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이 가득 차더군요. 그냥 들어가는 타이밍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카오에 오면 꼭 한번은 먹어본다는 디저트 우유푸딩. 저는 이번에 … 더 읽기

마카오의 밤에도 환하게 빛나는 곳, 리스보아 호텔과 윈 호텔의 야경

마카오의 야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이라면 당연 리스보아 호텔을 꼽을 수 있다. 마카오에 호텔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각자 멋진 야경들을 뽐내지만, 그래도 전통의 리스보아의 야경이 마카오 어디에서나 가장 눈을 끈다. 리스보아 호텔을 중신으로 윈, 앙코르 등의 호텔을 걸어다니는 코스는 마카오에서도 야경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제 타이파에 베네치안호텔이나 하드록카페, 하얏트 등의 호텔들이 생겨서 또다른 … 더 읽기

마카오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마카오 박물관(Museu de Macau)

마카오 세계문화유산의 하이라이트인 성 바울 성당에 가면 몬테요새와 함께 같이 돌아보게 되는 곳이 바로 마카오박물관이다.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특별한 역사 때문에,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가 혼합된 평범하지 않은 것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두가지의 문화가 어떻게 혼합되었는지, 그리고 마카오라는 곳에 대해서 조금 더 들여다 보고 싶다면 성바울성당에 들릴 때 같이 들려볼 만 하다. 조금이라도 올라가는 것이 불편할까봐 마련되어 … 더 읽기

[마카오] 제대로 된 딤섬을 먹을 수 있는 곳 – 윈 호텔 – 윙 레이 레스토랑 (Wynn Hotel – Wing lei Restaurant)

홍콩이나 마카오에 가면 항상 전체 일정 중 하루는 딤섬을 먹습니다. 홍콩에 처음 갔을 때에는 제이드 가든과 같은 체인을 갔었지만, 조금씩 딤섬을 먹기 시작하면서 그런 체인보다는 조금 더 제대로 된 곳에서 먹는 딤섬이 낫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카오에서 선택한 곳은 윈 호텔에 있는 윙 레이 레스토랑. 고급 호텔의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굉장히 비쌀 것 … 더 읽기

[마카오] 폰테16 소피텔에서 즐기는 에프터눈 티 – 랑데뷰

마카오는 홍콩만큼 에프터눈티로 유명하지 않지만, 그래도 마카오에서는 곳곳에서 에프터눈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5성급 호텔들은 대부분 에프터눈티를 파는데, 우리는 세나도 광장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폰테16 소피텔의 에프터눈티를 마시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1층의 랑데뷰라는 카페에서 에프터눈티를 서빙하고 있었는데 시간은 오후 5시까지. 꽤 널널한 편입니다. 소피텔 호텔의 로비. 넓은 로비와 함께 고급스러운 호텔의 느낌이 … 더 읽기

마카오의 우체통과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이다. 여태껏 다녀온 나라에서는 모두 엽서를 보냈고, 이전에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분들에게도 엽서를 보내는 이벤트를 했을 정도로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는 것을 꽤 좋아한다. 사실, 엽서를 보내는데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엽서 비용 포한해서 2~3천원정도밖에 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보통은 확실하게 보내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우체국에서 … 더 읽기

마카오의 명물, 육포와 아몬드쿠키를 찾아서 길을 걷다.

마카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먹거리는 역시 포르투갈과 마카오의 음식이 혼합된 매캐니즈 음식이겠지만, 세나도광장에서 성바울성당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육포거리도 그에 못지않게 유명하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다양한 맛의 육포에서부터, 아몬트쿠키와 달달한 다양한 과자들, 쩐주나이차와 같은 마실거리와 후추빵, 돈까스빵과 같은 마카오의 먹거리들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육포와 아몬트쿠키는 대부분의 가게에서 시식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 더 읽기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서 디저트를 즐기다, 맛집 플라타오(Platao-九如坊)

마카오 세나도광장에 있는 플라타오는 이전에도 한번 와서 식사를 했던 적이 있는 맛집입니다. 그때는 식사를 하러 왔었는데, 이번에는 식사 후에 가볍게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 들렸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세라두라(비스킷 무스)의 맛이 기억에 남아있기 때문이었지요. 이 날도 예전과 같이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물어보니 디저트는 야외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오픈된 테이블 … 더 읽기

[마카오] 비오는 날 따뜻하게 즐길수 있는 완탕면이 있는 곳, 웡치키

웡치키에서는 완탕면을 먹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마카오에 가면 국물이 생각날 때마다 오는 웡치키인데, 아주 비싸지 않은 가격에 한끼 식사를 하기엔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웡치키는 세나도광장의 본점 이외에도 홍콩에 분점도 있으니, 마카오에 올 일이 없다면 분점으로 찾아가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10/25] 마카오 여행 블로그 원정대 모집 – 마카오 정부관광청, 웹투어

웹투어&마카오 정부 관광청 블로그 원정대 이벤트 현재 웹투어&마카오 정부 관광청에서.. 마카오 블로그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여행에 대한 계획서와 블로그 포스팅 아이디어가, 담첨의 당락을 결정할 것 같네요 ^^ 총 6명을 뽑으니까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 10월 25일 당첨자 발표 : 10월 27일 당첨인원 : 6명당첨상품 : 마카오 3박 5일 여행 이번 블로그 원정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