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일본-아키타] 하이랜드 산소우(산록소) 호텔(ハイランドホテル山荘)의 조식과 석식

-하이랜드 산소우 호텔 첫번쌔 석식 아키타 하이랜드 산소우(산록소) 호텔(ハイランドホテル山荘)에서 먹었던 첫번째 저녁식사 입니다. 패키지로 많이 오는 호텔의 식사이다보니 료칸에서 먹는 정성스런 식사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구성 자체는 빠짐없이 잘 들어있었습니다. 맛도 전체적으로 빠지는 것 없고 괜찮았는데, 한번에 많은 음식을 준비하다보니 조금 마른 음식들이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기본적으로 함께 먹을 미소 국. 알아서 가져다 먹었는데, 알고보니 나중에 … 더 읽기

[일본-아키타] 점심식사 – 키타마에부네(北前船)의 키리탄포 나베와 음식들

아키타를 패키지로 가면 마루고토 이치바에 들려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보통 아키타 공항에서 송영버스를 타고 뉴토온천향 조금 못가서 있는 산소우 호텔에서 많이 머무르는데, 그 거리가 꽤 있기 때문에 중간에 들려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는 거지요. 사실상 여기서 있는 시간은 1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밥만 먹어도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지만, 작은 시장이라 특별하게 볼 것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곳에서의 식사는 키타마에부네(北前船)에서 … 더 읽기

[일본-아키타]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 아키타의 이나니와 우동 (다에노유 온천)

아키타 뉴토온천향에서의 점심은 다에노유 온천에서 먹었다. 뉴토온천마을에는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몇 곳 없을 뿐더러,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식사는 불가피한 선택이기는 했지만 맛으로는 만족했기 때문에 괜찮았다. 다만, 가격이 꽤나 비쌌었는데, 꼭 먹어보고 싶었던 이나니와 우동의 가격은 1,250엔이었다. 아쉽게도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좌석이 꽉 찬 상태였던 관계로 옆쪽의 … 더 읽기

[일본-고치] 돼지고기국물로 만든 쿠니토라 우동, 맛집 주방 대 탐험! ^^

고치현 아키시의 아나나이역과 큐조마에역 사이에 있는 이 쿠니토라우동은 고치현에서 가장 유명한 우동집 중 하나라고 한다. 고치현청 사람들의 강력 추천에 의해서 꼭 가보지 않을 수 없었던 이곳은 아키시를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짓기에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다. 더군다나 음식 자체가 너무 맛있고, 일본답지 않게 양이 정말 많았다. 아키시 쪽으로 갈 일이 있다면 꼭 가봐야 할 맛집! 식당의 … 더 읽기

일본항공(JAL)을 타고 시코쿠 고치현으로 떠나다 – 국내선 이용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후쿠오카공항, 고치료마공항)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와 함께한다. 이번에 시코쿠 남부의 고치현으로 갈 때에는 일본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후쿠오카 구간이 대한항공과의 코드쉐어여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이로써 런던, 아키타, 아오모리, 후쿠오카까지 최근의 여행 4번이 모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행운아닌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 다른 항공사보다도 국적기를 타는게 더 좋으니까~ 친절하고..;; 인천-후쿠오카 구간에 나온 샌드위치. 계란이 슬라이스되어 빵 위에 올라가있다. 양배추와 소스를 … 더 읽기

럭셔리한 샘소나이트 수트케이스와 함께 떠난 여행..(VINTAGE HS SPINNER, 캐리어)

여행을 하게 되면 수트케이스(캐리어)나 여행배낭을 메고 떠나게 됩니다. 보통 여행기간이 길고,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는 배낭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1주일 전후의 짧은 출장이나 여행을 다녀올 때에는 주로 수트케이스를 애용하지요. 지난번 캐나다,쿠바,멕시코 여행때에는 배낭을 메고 다녀왔지만, 최근 다녀왔던 영국이나 일본과 같은 경우에는 수트케이스를 주로 사용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수트케이스는 샘소나이트의 21인치짜리 모델이었는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