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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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 가고 싶으세요? 베네치안 호텔은 어떨까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가보고 싶으신 분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그곳에 가기가 꺼려진다면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을 다녀오는 것은 어떠세요? ^^;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다르게 TAIPA 섬에 있답니다. 마카오 정부에서 새롭게 카지노의 중심지로 밀고 있는 곳이지요. 덕분에 베네치안 호텔이 들어선 TAIPA에는 각종 카지노 호텔드의 공사가 한창이랍니다. 이곳의 건설이 완성되면, LAS VEGAS의 STRIP처럼, 야경이 화려한 곳이 되겠지요? 벌써부터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의 길거리음식 대 기행~

길거리음식만큼 그 나라의 음식의 특징을 대표해 주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만 해도 떡볶이나 튀김같은 음식은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이니까요 ^^.. 마카오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마카오의 길거리 음식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음식들을 시식했지요 ㅋ… 정체를 알 수 없는(도저히 물어봐도 알아 들을수가 없어서) 음식도 많았지만, 대부분 맛있다는 것으로 귀결~ ^^ 여기는 음식을 준비중이군요.. … 더 읽기

소박한 파스텔톤의 궁 촬영지, 꼴로안 마을..

이 지역의 건물들은 고온다습한 관계로 페인트칠을 새로 해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경우에는 유명한 관광지이기 떄문에 전체적으로 계속 관리를 하지만, 꼴로안 마을은 전체가 마을인 관게로 다 관리하기란 쉽지않죠.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페인트가 벗겨지고 색이 바랜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 마을의 매력이 아닐까요. 드라마 궁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꼴로안 마을은, 그만의 매력이 있는 장소입니다. 꼴로안 … 더 읽기

마카오의 해변, 헥사비치 나들이-

꼴로안섬에 있는 헥사비치를 다녀왔습니다. 절대, 꼴로안 마을을 가려다가 정류장을 지나쳐서 종점인 헥사비치까지 온거 아닙니다. ㅠㅠ… 뭐, 원래 일정이 꼴로안 마을 다음에 헥사비치였는데, 반대로 오게되었네요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덥기는 해도 우기인지라 수영할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일까요. 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려서 해변으로 걸어갑니다. 아주 큰 환타 조형물이 있군요. 마카오 시내 곳곳에서 이 환타 조형물을 … 더 읽기

[마카오] 맛있는 완탕면을 먹으러~ 黃枝記(황지기, Wong Chi Kei)

마카오에서 너무 배고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들어간 식당이 바로 이 黃枝記입니다.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세나도 광장에 있고, 음식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깔끔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 나중에 한국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꽤 인기있는 그런 식당이더라고요^^. 식당의 입구입니다. 세나도 광장의 왼쪽편에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판이 바깥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요리가 있는지, 가격대는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에서 다양한 과일 도전하기~~ ^^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마카오에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먼저 찾아본 것들은 먹을 것들이었으니까요. 특히, 시장에 갔을때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는!! 절대, 그냥 지나가지 못하도록 만들지요. 과일은 살도 안찐다고 굳게 믿으며, 과일은 언제나 먹어댄답니다. 특히, 안먹어본 과일이라면 환장을 하지요.. 수박, 오렌지, 두리안, 사과, 포도, 망고스틴 등의 과일들이 보입니다. 다 한번씩은 먹어 … 더 읽기

[마카오] 포르투갈+마카오의 매캐니즈 요리~, PLATAO~

마카오의 유명한 포르투갈+마카오식 요리인 매케니즈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 PLATAO입니다. 특히 주말 점심이나 저녁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레스토랑인데요, 세나도 광장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그런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세나도 광장의 맥도날드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찾으실 수 있답니다. 마카오와 포르투갈식이 섞인 음식을 드시고 싶으세요? 점심시간이 시작되는 12시부터 11시까지 영업을 하네요. … 더 읽기

아름다운 세나도 광장의 야경..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유럽풍의(특히 포르트갈 풍의) 세나도 광장은, 야경으로도 유명하지요. 사실, 세나도 광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한 뭔가가 있거든요 ^^. 물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관광지다보니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 볼만한 장소죠. 분수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에 가면 정어리 구이를 먹자~

포르투갈 하면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정어리 요리입니다. 마카오도 포르투갈의 점령을 받아서 그런지, 곳곳에서 정어리 굽는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 헥사비치를 돌아다니다가, 정어리 굽는 노천식당을 발견했습니다. 생선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점심에도 먹기는 했지만, 정어리를 굽는 걸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게 제 본능인가 봅니다. 자욱한 안개와 함께 정어리..그리고 문어를 굽는 아주머니에게로 다가갔지요. … 더 읽기

[마카오] 개구리 뒷다리 튀김은 어떠세요?

세나도 광장에 있는 음식점 ‘용기주가’ 입니다. ^^;; 역시, 세나도 광장 바로 정면 분홍색 건물에 있는 관계로 찾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아주 비싸지도 않고, 세나도 광장에 있을 때 점심 혹은 저녁을 먹기에는 괜찮은 식당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이 많아서 메뉴 두개만 시켜도 충분하지요. 3개 시키니까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메뉴판입니다. 지금은 비싼 음식들이 있는 페이지를 보고 계십니다 ㅎㅎ..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