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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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시티투어 / 야경 나이트투어

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시티투어 / 야경 나이트투어 샌프란시스코에서 가능한 야경 시티투어의 경우에는 금문교가 아닌 트레져아일랜드로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야경투어라는 이름답게 어두울 때 가야 하지만, 해가 긴 6월과 8월에는 조금 애매한 시간대(물론 제일 늦은 7:30pm투어는 괜찮지만)에 방문을 하긴 한다. 금문교를 늦은시간에 넘어 가는 건 사실 겨울시즌에만 가능한 것이 사실이라 안타깝다.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나이트투어(파란색)은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금문교 세미 야경투어 (11월~2월)

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금문교 세미 야경투어 (11월~2월) 여름시즌이라면 그냥 일반적인 낮시간대 투어지만, 해가 일찍지는 11월에서 2월 사이에 데이투어의 마지막 타임은 야경투어로 변한다. 빅버스의 마지막 투어가 시작지점에서 오후 5시에 출발하고, 금문교 건너편 비스타 포인트에 6시에 도착하는데 위 4개의 월(11월, 12월, 1월, 2월)에는 일몰이 6시 전이기 때문에 마지막 투어는 사실상 야경처럼 변한다. 그렇다보니 데이투어 티켓으로 야경도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시티투어 (유니언스퀘어)

샌프란시스코 여행 – 빅버스 시티투어 (유니언스퀘어) 샌프란시스코는 여러번 와봤지만, 시티투어 버스를 타는건 이번이 두번째다. 그 전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되었는데, 어쨌든 이동수단 겸 해서 올내만에 빅버스를 탔다. 루트는 피셔맨스 와프/피어39에서부터 시작하지만, 숙소도 그렇고 유니언스퀘어쪽에 일이 있었던 관계로 유니언스퀘어 앞에서 탑승을 했다. 빅버스 홈페이지 또는 드래블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시, 별도의 바우처 교환 필요 없이 운전기사에게 건네주고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마켓스트리트 대중교통 / 스트리트카, 버스, 택시

샌프란시스코 여행 – 마켓스트리트 대중교통 / 스트리트카, 버스, 택시 샌프란시스코의 대중교통 하면 케이블카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마켓스트리쪽에 숙소가 있다면,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스트리트 카다. 얼추 버스와 겹치는 루트가 많기는 하지만, 케이블카만큼 특별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관광삼아 타보는 그런 교통수단이다. 보통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뮤니패스포트를 많이 구입하는데, 이 교통권이 있으면 케이블카와 메트로, 버스와 스트리트카를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 다운타운 열차 / 바트(BART)로 이동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 다운타운 열차 / 바트(BART)로 이동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택시, 셔틀버스, 라이드쉐어(우버,리프트 등), 열차인 바트(Bart)가 있다. 이 중 가장 저렴한 방법은 당연히 바트다. 두명 이상일 경우에는 우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우버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위치와 교통상황에 따라 편도 $30~40 정도 나오는데, 우버 사용이 처음이라는 무료 쿠폰을 받으면 조금 더 저렴하게 탑승이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배터리 스펜서 포인트 / 금문교 야경 촬영 & 시간

샌프란시스코 여행 – 배터리 스펜서 / 금문교 야경 촬영 & 시간 배터리 스펜서 포인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스카이라인보다는 금문교 그 자체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는 그런 포인트다. 덕분에 금문교의 야경을 담기에도 좋아서 사람들이 샌프란시스코 여행 중 가장 많이 찾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호크뷰 포인트를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 배터리 스펜서에서 보는 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다. 개인적으로는 낮에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하늘에서 보는 듯한, 금문교 호크뷰 포인트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하늘에서 보는 듯한, 금문교 호크뷰 포인트 전망대 호크뷰 포인트는 마린 헤드랜즈(Marine Headlands)에 위치한 전망대로, 높은 곳에서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금문교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주차공간의 바로 뒤가 호크 힐(Hawk Hill)이기 때문에, 호크뷰 포인트라는 이름이 붙은 듯 헀다. 어쨌든, 금문교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탁 트인 포인트이기 때문에 렌터카가 있다면 … 더 읽기

[미국 렌트카 여행] 캘리포니아 자동차 여행 준비부터 여행루트까지-

캘리포니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꼭 가고싶은 곳을 설문조사하면, 항상 가장 높은 순위에 손꼽히는 곳이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헐리우드와 비버리힐즈, 등의 특별한 장소가 있는 로스앤젤레스와 그 근교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 너츠베리팜, 식스플래그 등의 테마공원이 있고, 샌디에고로 내려가는 길에는 유명한 고급휴양지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 마을들이 있고, 샌디에고에는 … 더 읽기

존 F 케네디가 암살당한 장소와 식스스 플로어 뮤지엄 – 달라스 [미국 렌터카 여행 #64]

로데오 경기를 봤던 포트워스에서 달라스는 렌터카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달라스는 텍사스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로, 텍사스주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달라스에는 아주 많은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상당한 장소가 있는 식스스 플로어 뮤지엄(The Sixth Floor Museum)은 달라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꼭 방문하는 장소이다. 우리는 달라스에서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 더 읽기

어도비 건물과 예술로 가득한 도시, 산타페의 도심을 걷다 [미국 렌터카 여행 #58]

산타페는 건물들도 유명한 볼거리지만, 그 건물 안에 다양한 갤러리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길거리에서부터 어도비 건물 안에 숨어있는 보물과도 같은 갤러리들이 산타페를 찾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이다. 이번이 산타페에 2번째 오는 것인데, 이곳에 오면서 느끼는 것은.. 그냥 산타페의 특이한 건축물 자체가 흥미롭다면 1박 2일 정도면 충분하고.. 미술이나 예술작품에 관심이 있으면 2박 3일 정도 머무르면 좋은 곳이라는 것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