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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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렌트카 여행] 국제 공항에 렌트카 반납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이번 미국 여행은 허츠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했던 관계로 마지막에는, 허츠의 네비게이션인 허츠 네버로스트를 이용해서 공항으로 돌아갔다. 허츠의 네비게이션인 만큼 허츠 공항 반납 기능이 있어서 별도로 찾지 않아도 편하게 돌아갈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빌렸던 차량을 반납해야 하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이번에 렌터카를 반납할 때에는 네비게이션 덕분에 쉽게 찾아갔지만, 이런 기능이 없더라도 처음 계약했던 계약서에 있는 주소 … 더 읽기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 누구나를 위한 놀이동산! [미국 렌터카 여행 #04]

미국 캘리포니아의 디즈니랜드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어드벤처의 두곳으로 나눠져 있다. 이곳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어드벤처가 마주보고 있는 만큼 두곳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파크 호퍼 티켓이 굉장히 유용하다. 디즈니랜드에서의 일정은 총 3일이었기 때문에 3일짜리 파크 호퍼 티켓을 구했다. 디즈니 어드벤처는 2005년에도 한번 와본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다시 와도 즐거운 곳이다. 어린시절 … 더 읽기

미국속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 솔뱅, 여행의 첫 목적지로! [미국 렌터카 여행 #01]

전날 시차적응과 간단한 장,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마무리하고서 미국 렌터카 여행의 첫번째 목적지로 LA근교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인 솔뱅(Solvang)에 다녀왔다. LA에서 약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거리지만, LA에서 당일치기로 솔뱅과 산타바바라를 보고 오기에는 좋은 코스 중 하나이다. 만약 LA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해 가는 일정이라면 이 도시들을 지나서 1번 도로를 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캘리포니아 특유의 구릉지대들. 이날부터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렌터카 예약부터 보험, 대여까지 A-Z (허츠 렌트카)

미국은 비행기로 대도시를 이동하면서 여행하거나, 그레이하운드나 암트랙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은 다름아닌 렌터카이다.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등의 대도시는 도시 내의 대중교통수단이 잘 되어 있어서 도시를 구경하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국립공원을 비롯한 미국의 유명한 장소들을 둘러보려면 교통수단이 없어서 이동하기 힘든 곳들이 더 많다. 그랜드캐년이나 요세미티와 같이 유명한 국립공원은 그래도 다양한 투어 상품들이 … 더 읽기

[델타항공] 미국행 델타항공 기내식 – 인천 – 도쿄 – 샌프란시스코

피자와 함께 또 선택할 수 있었던 메뉴. 샌드위치입니다. 피자보다는 나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도쿄 -> 인천 기내식이 남았지만.. 그냥 기절해서 잤던 관계로 기내식 사진이 없네요~ 이걸로 델타항공 기내식 열전을 마칩니다~ ^^;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고 떠나는 구르메(Gourmet) 여행

오전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기 위해서 역으로 갔다. 출발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인지 이미 역에는 기차가 들어와 있었고, 주변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입구쪽에서 보이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 오늘 목적지까지 데려다줄 열차이다. 원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의 일정은 왕복일정이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편로도 구르메 식사를 하고, 도착지점에서부터 2곳의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나파밸리에서 이틀이라는 시간이 … 더 읽기

델타항공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다 – 셀디스타 북부 캘리포니아 여행

2010년 5월, 셀디스타로써의 세번째 여행을 시작했다. 첫번째 여행은 호주 케언즈로, 두번째 여행은 호주 퀸즐랜드였는데, 이번에는 호주를 벗어나 미국의 유명한 도시 샌프란시스코가 있는 북부 캘리포니아로 향했다. 캘리포니아는 2006년에 친구들과 함께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했던 경험이 있던 곳이어서 더 친숙하지만,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기에 셀디스타 4기에 참여했다. 이번 미국으로의 여행은 셀디스타 30명에 스텝들까지 이동을 했기 때문에 정말 … 더 읽기

내 기억속의 캘리포니아 여행.. 샌디애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San Diego 한여름 크리스마스. 까지는 아니었지만, 12월에 바닷가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수 있었던 곳. 12월의 미국 서부 겨울 여행을 하면서 바다가 그리웠는데, 파란 하늘과 바다를 만날 수 있었던 그곳은, 미국생활에서 휴식과도 같은 곳이었다. 1년 내내 날씨가 온화해서 노년을 보내러 오기도 한다는 샌디에고는, 시월드와 동물원, 레고랜드, 그리고 아름다운 비치들로 유명하기도 하다. 다시 한번 샌디에고에 가게된다면, 사진속의 … 더 읽기

헤밍웨이가 살던 집을 개조해서 만든 헤밍웨이 박물관

헤밍웨이 박물관은 헤밍웨이가 살던 곳을 직접 개조해서 만든 곳으로, 산프란시스코 지역에 있다. 하바나에서는 약 30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데, 빠르께 프라떼르니닫(Parque Fraternidad)에서 M7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버스의 가격은 2CUP(300원)정도밖에 하지 않지만, 노선도나 안내방송같은 것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전적으로 현지인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어렵게 버스를 타기는 했지만 노선도가 없다보니 바깥을 열심히 보더라도, 정류장마다 별다른 이름도 … 더 읽기

[~02/07] 캘리포니아와 퀸즐랜드로 여행을! 셀디스타 4기 대 모집

제가 2기로 다녀왔던 셀디스타가 벌써 4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잡으면 두고두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 또는 카페를 운영중인 블로거 응모기간 : 2010년 1월 12일 ~ 2월 7일 당첨인원 : 50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