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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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빅의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Hallgrimskirkja) – 아이슬란드

숙소에서 케틀로 물을끓여 간단하게 컵라면을 먹고, 잠시 한 숨 눈을 붙인 다음에 레이캬빅 시내로 나왔다. 가장 먼저 갈 곳은 레이캬빅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Hallgrimskirkja). 네비게이션에서 검색해도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 바로 이 교회일 만큼 유명하다.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아이슬랍드 답게 교회뒤로 커다란 무료주차장이 있어 차를 세우고 교회 앞으로 걸어갔다. 변화 무쌍하던 아이슬란드의 … 더 읽기

아이슬란드 식스트(Sixt) 렌터카 인수, 저렴한 데이터 심카드 Siminn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에 있는 출국 면세점. 북유럽이 워낙 술값이 비싸서 여기서 많이들 사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나가서 대형 슈퍼마켓 가격과 비교를 해 보니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뭐 6캔 정도라면 좋겠지만, 그 이상 가볍게 마시는 정도의 맥주라면 굳이 여기서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아참, 저 바이킹(VIking)이라는 맥주. 맛없었다. 우리나라 맥주맛-_-; 어쨌든 그렇게 세관을 거쳐서 나오니, … 더 읽기

루프트한자와 SAS, 스톡홀름 노숙을 거쳐 레이캬빅으로 – 아이슬란드

원래 아이슬란드 행을 계획할 때만 하더라도 SAS를 타고 오슬로를 거쳐서 레이캬빅으로 가려고 했으나, 출발시에 그렇게 해 버리면 15,000마일을 넘어버리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루프트한자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가서 레이캬빅으로 가는 것으로 변경했다. 덕분에 오슬로에서 1박을 하고 가려던 것이 스케줄이 꼬여 대기시간이 8시간밖에 안되는 노숙스케줄이 나와버렸다. 사실, 그래도 노숙은 안하려고 했는데, 우리가 경유하려던 날짜에 스톡홀름에 무슨 일이 … 더 읽기

[~12/23] 스타얼라이언스를 타고 떠나는 세계일주,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에 필수적인 세계일주 항공권(26,000마일)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데, 1등 이외에도 2-5등이 모두 항공권이니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혹시나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 이렇게 소개와 함께 응모를 해 봅니다. 뭐,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자주 나간다고 … 더 읽기

평생의 기회인 오로라 여행, 준비, 계획, 촬영하는 법! (캐나다, 알라스카, 북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어느나라로 가면 볼 수 있을까? 오로라를 보러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 중 하나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오로라는 보러 가기도 힘들 뿐더러, 가더라도 100% 볼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를 보기를 꿈처럼 희망한다. 전 세계적으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곳들이 캐나다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와 처칠(Churchill), 아이슬란드 북부(Nothern Iceland),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