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홍콩] 휴식하기 좋은 부티크 호텔, 노보텔 나단로드 구룡(Novotel Nathan Road Kowloon)
구룡반도의 나단로드(Nathan Road)에 있는 호텔인 노보텔은 침사추이 다음 정거장인 Jordan 역에서 5분거리에 있는 호텔입니다. 이 근처의 지하철은 구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걸어가도 될 정도인데, 호텔의 위치는 홍콩 여행을 하기에 꽤나 좋은 편입니다. 침사추이도 가깝고, 맘만 먹으면 길 건너의 야시장에도 바로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정확하게 입구는 나단로드의 대로변에 있지는 않고, 노보텔 사인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 더 읽기
1월에 대폭 인하되는 유류할증료, 며칠만 기다리자!
엄청난 고환율과 고유가 때문에 겨울 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기에, 유류할증료가 떨어진다는 소식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100불이 넘어가면서 끝을 모르고 올라갈것만 같던 유가는, 최근 4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덕분에 1,2월에 반영되는 유가는 아주 행복한 수준으로 낮아졌다. 물론, 어느순간부터 항공사들이 스리슬쩍 유류할증료를 달러로 받기 시작한 것은 괘씸하지만. 변경된 유류할증료의 적용시점은 항공사마다 다른데 루프트한자, 아메리칸 … 더 읽기
홍콩의 베니스라 불리우는 마을, 타이오(TAI O)
포린수도원에서 출발한 버스는 고불고불.. 길을 달려서 타이오(TAI O)마을에 도착했다. 란타우 섬의 지형이 완만하지는 않은터라 굽이길이 많았고, 사람이 그리 많이 살지 않아서인지 도로사정도 그리 좋지 않아서 오는길이 아주 편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만큼 버스를 타고서 보는 풍경도 나름 괜찮았다는 것! ^^ 타이오 마을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 포스트에서도 소개를 했듯이, 타이오 마을은 다양한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타이오마을의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 더 읽기
란타우섬의 청동좌불상을 가진 수도원, 포린수도원
포린수도원은 이전에 소개했던 포스트인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좌불상이 있는 곳, 옹핑빌리지의 청동좌불상이 있는 수도원이다. 청동좌불상을 보면서 보통 이 포린수도원을 함께 둘러보게 되는데, 그 안으로 한 번 들어가 봤다. 수도원의 입구에 있던 엄청나게 큰 향. 사람들이 다 이 향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도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내 사진은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으로 대체! *^^* 포린사원으로 … 더 읽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옥외 청동좌불상이 있는 곳, 옹핑빌리지..
홍콩의 란타우섬에 있는 옹핑빌리지와 포린사원은 란타우섬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TUNG-CHUNG라인의 가장 끝인, TUNG-CHUNG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옹핑360이라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청동좌불상이 있는 옹핑빌리지&포린사원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사실 시간과 풍경으로 봤을 때는 이 옹핑360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올라갈때는 케이블카를 이용하고, 내려올때는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것도 좋은 … 더 읽기
메리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하는 순간들-
몽블랑 앞에 있었던 장식에서.. 크리스마스가 도착했다는 상점의 문구에서.. 트리 모양을 한 상점의 쇼윈도우에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트리에서… 스타벅스의 매장 안에서.. 빵집에 있는.. 케잌들의 장식 위에서.. 난간에 달려있는 이쁜 장식에서.. 테이블 위에 올려진 귀여운 산타에게서.. 쇼윈도우에 앉아있는 루돌프에게서… 나무에 걸려있는 은색 장식에서.. 한가득 쌓여있는 쿠키와 초콜릿에서… 아기예수가 온 그 날의 장식들에서.. 크리스마스를 느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여행 도중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여행을 하다보면 인터넷은 필수 불가결의 존재이다. 정보 습득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친구들과의 연락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떄로는 인터넷 숙소 예약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하지만, 미국은 대도시를 벗어나면 생각외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다.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주차문제도 겹치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렌터카 여행중에 급박하게 … 더 읽기
크리스마스가 느껴지는 프랑스 거리 풍경-
프랑스 상젤리제 거리의 까르띠에… 몽블랑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밖에 했네요~ 식당들도 입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물론.. 이렇게 상큼(!)한 샵도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쳤군요… 선물가게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사람들의 따뜻해 보이는 복장도 한몫 하지요~ 파리의 지하철에서는 산타복장을 한 사람들의 연주도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 광고판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식당과 같은 곳들의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 산타는 어디에?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외칠날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그래서, 곳곳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가지고 올 산타들이, 그 날을 기다리며 곳곳에 숨어있네요. 저와 함께 프랑스에 숨어있는 산타들을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산타는 추웠나봅니다^^… 히터 근처에 서 있네요~ 굴뚝이 아닌 창문으로의 진입을 시도하는 산타들입니다~ 이 빵집에는 산타가 두명이나 있네요~ 굴뚝위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는 산타? ^^ 어이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