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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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Denny’s] 너무 미국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

나이아가라에서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입니다. 뭐, 특별히 선택한 것은 아니고, 묵었던 호텔에서 할인 쿠폰을 제공해서 겸사겸사 저녁을 먹을겸(근처의 다른 레스토랑들도 다 비싸더군요ㅠㅠ) 해서 갔었습니다. 원래는 호텔 부페를 가려고 했었는데, 좀 늦은 시간이다보니 식사가 안된다고 해서.. 데니스를 차선으로 선택했었어요~ 어니언링과 미니햄버거.. 프렌치 프라이와 샌드위치.. 닭가슴살스테이크;;ㅋ

[워싱턴DC Hambuger Hamret] 햄버거도 미디엄으로 구워줘?

익히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쯤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보리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떤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꽤 좋았습니다 ^^.. 이런 햄버거집이 주위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말이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말고..ㅠㅠ.. 입구에서 ^^ 기다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우리도 20분쯤 기다렸나.. 미국에서 기다려본것도 처음 ㅠㅠ.. 티슈.. 물에도.. 레몬즙이 섞여있어서 좋았어요 ^^… … 더 읽기

[어린이 대공원] 벚꽃놀이 ^^;

오래간만에 어린이대공원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 외출인거 같네요 ^^… 어쨌든 벚꽃도 피고, 날씨도 좋았고.. 이번주가 벚꽃놀이하기에는 최고의 시즌이 아닐까 싶네요 ^^;; 작년에는 고궁들도 다니고, 벚꽃놀이하러 많이 다녔지만.. 올해는 어린이대공원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한번 진해 군항제를 꼭 보러가고 싶지만, 그건 나중으로 미뤄 보렵니다 ^^… 꽃들이 이쁘게 피어 있네요 ^^.. 떡볶이 파는 아줌마도 있구요 ^^.. 소풍나온 … 더 읽기

[필라델피아 Chinatown] 차이나 타운의 요리..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에서 들렸던 중국집입니다 ^^.. 일단, 맛집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 그래도 실패 확률이 낮죠… 미국식음식에 질려 있어서 그래도 비슷한 중국요리를 먹기위해 차이나 타운으로 들어왔었답니다 ^^…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이 많았던 중국집으로…^^;;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음식에 대한 설명은 생략~~ 그냥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중국식 요리랄까요? … 더 읽기

[뉴욕 Republic] 누들 전문점.. 리퍼블릭!

뉴욕에서 유명한 국수가게..리퍼블릭입니다. 국수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전체적인 뉴욕의 음식 물가를 생각하면 뭐 충분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할까요.. 뭐 맛은 있었으니까,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 리퍼블릭 전경.. 메뉴판..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젓가락봉투까지 신경쓰는 센스.. 해물누들~! 코코넛 누들.. 볶음밥~ 예상되는 팁까지 적어주는 센스.. 이러면 더 팁 주기 싫더라..흥~ Republic (Noodle) Seafood Noodle Soup 37 Union … 더 읽기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 활용하자! – 스카이팀

항공 마일리지 200% 적립/ 활용하자! [스카이팀 항공사] 비행기를 조금 타 본 사람이라면 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원월드와 같은 항공 연합들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스카이팀은 아에로플로트, 아에로멕시코,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 중국남방항공, 콘티넨탈 에어라인, 체코 에어라인, 델타 에어라인, 대한항공, 노스웨스트 에어라인의 멤버와 제휴항공사인 에어유로파, 코파 에어라인, 케냐 에어웨이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의 창립멤버 중 하나이다. 스카이팀은 항공 … 더 읽기

[뉴욕 Saigon Grill] 미국식 베트남 요리..

뉴욕에서 저녁 먹으러 갔던 사이공 그릴입니다 ^^;; 갔을때는, 맛있다고 이것저것 시켰는데.. 나중에 와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름 맛있는 사이공 그릴에 가서 왜 제일 맛없는 요리들만 시켰냐는 핀잔을 받았습니다. 아아.. 많이 공부하고 가지 못한 죄라고 할까요 ㅠㅠ… 사이공 그릴 입구 ^^.. 기본 셋팅입니다 ^^ 매장풍경.. 좀 이른 시간에 가긴 했지요.. 진한 쌀국수와.. 파인애플 볶음밥.. 그리고 볶음면.. … 더 읽기

[뉴욕 Serendipity] 세렌디티피. 영화의 그 카페를 찾아서..

처음 영어 받아쓰기 공부를 할때 봤던 영화가 바로 이 Serendipity랍니다. 거의 100번가까이 본 영화다보니, 영화의 대부분의 장면을 기억하고 있고.. 영화의 제목이 된 까페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래서, 뉴욕을 가게된 날 방문을 했답니다~~ ^^ 입구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오후 5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2시간이나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네요 ㅠㅠ.. 거기다가 직접 방문하지 … 더 읽기

[뉴욕 Cafe Habana] 뉴욕에서 쿠바느낌을~~

뉴욕에서 꽤 평이 좋은 맛집.. 까페 아바나입니다. 물론, 평이 좋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친절하고 꽤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구운 옥수수는… 역시 맛있더군요 ^^;; 뉴욕에 가시면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까페 아바나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요 ^^.. 쿠바 관련으로 인테리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