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봉스쿠르마켓은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는 마켓으로, 몬트리올에 여러번 오가면서도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한 곳이었다. 어떻게 올 때마다 쉬는날이거나, 너무 늦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지 그동안 내내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은 오후 내내 올드포트에만 있었기 때문에 봉스쿠르 마켓을 방문하기로 했다. 올드포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마켓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 더 읽기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AML에서 운영하는 몬트리올의 관광크루즈 및 디너크루즈는 모두 그랜드키에서 출발한다. 그랜드키 역시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몬트리올 사이언스 센터와 고고학&역사 박물관 옆이므로 함께 엮어도 무방하다. 몬트리올 그랜드 키. 이곳이 바로 티켓부스. 실제로 이 포트는 거의 AML 크루즈만 사용한다. 그 앞의 AML … 더 읽기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몬트리올에서는 별다른 일정을 계획했던 건 아니라서, 일단 센트럴역에서 밥을 먹고 빠져나와 올드포트쪽으로 이동했다. 올드포트는 센트럴 역에서 대중교통보다는 그냥 걸어가는게 더 편리해서 걷기는 했지만, 타이밍만 맞는다면 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몬트리올 올드포트로 향하는 거리 풍경. 몬트리올 고고학&역사 박물관. 캐나다 위주의 고고학&역사 박물관이라고 해서 딱히 가보지는 않았다. … 더 읽기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동부, 특히 퀘벡에서는 한식당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한식당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역에 점심을 뭐 먹지 하고 푸드코트로 걸어가며 고민할 때 김치라는 레스토랑이 보였다. 딱 봐도 한국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고, 현지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은데.. 뭐, 어쨌든 배도 고프고, 밥도 있고, 특히 푸드코트에서 … 더 읽기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여행 #11 –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동부의 도시들을 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렌터카로 작은 곳까지 들리는 것이지만, 때로는 기차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 수단이 효율적일 때도 있다. 평소에는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갈 때 렌터카를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짐도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비아레일은 비아레일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은 그 외에도 버스로도 … 더 읽기

태양의 서커스가 시작된 마을, 베생폴(Baie-Saint-Paul)

캐나다 여행 #09 – 태양의 서커스가 시작된 마을, 베생폴(Baie-Saint-Paul) 베생폴은 퀘벡시티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근교 마을로, 태양의 서커스가 시작된 작은 마을이다. 정확히 시작되었을 당시에는 태양의 서커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으나, 라리 베르테가 최종적으로 퀘벡의 지원을 받아 태양의 서커스를 시작할 때까지 그 배경이 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작은 마을이기 때문에 보통 렌터카가 있을 … 더 읽기

퀘벡시티 올드타운 나들이 & 생 쟝 거리

캐나다 여행 #07 – 퀘벡시티 올드타운 나들이 & 생장 거리 다음날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생장 거리(Rue Saint-Jean)를 따라서 이동했다. 생장 거리를 따라 이동한 이유는 다름아닌 렌터카 픽업 때문이었는데, 공항이 아니라 퀘벡시티 시내에서도 렌터카를 픽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날의 일정은 퀘벡시티에서 차를 픽업해서 배생폴(Baie-Sainte-Paul)에 들렸다가, 배생캐서린(Baie-Sainte-Cathrine)에서 고래관찰 조디악 투어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배생캐서린까지는 2시간 반 … 더 읽기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캐나다 여행 #06 –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퀘벡시티의 야경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깨비 언덕에서 찍는다. 물론 야경 포인트들이 많지만,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배경으로 찍기에 이만한 포인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레비스쪽에서 넘어오는 페리나, 디너크루즈, 아니면 프레스캇 성문쪽에서도 괜찮은 야경이 나오긴 하지만 어쨌던 간에 드라마 도깨비 언덕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 더 읽기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에서 뭘 멀을까 고민하다가, 샤토 프롱트낙 호텔 근처에서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가까운 곳을 찾았다. 멀리 가려고 했는데, 아르마스 광장 바로 앞에 있는 칙 쉑(Chic Shack)이 구글에서도 평점이 좋고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다. 관광지의 최 중심에 있는 가게면 일단 의심을 하기 마련이었는데, 여기는 배고파서 그다지 고민을 하지 않고 들어갔다. … 더 읽기

퀘벡 주의사당 앞, 드라마 도깨비 분수

캐나다 여행 #02 – 퀘벡 주의사당 앞, 드라마 도깨비 분수 공항에서 숙소였던 델타 호텔[델타호텔 후기 바로가기]로 바로 이동해 체크인을 하고 난 뒤, 퀘벡 주 의사당을 향해서 걸어서 이동했다. 나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하기에 딱 좋은 곳이기도 했고, 퀘벡시티에서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찾는 일정을 시작하기에도 좋은 장소였다. 퀘벡시티 도깨비 촬영지 완전정복: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725900&memberNo=4897 얼마 걷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