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 양갈비 굽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1 – 테아나우 TOP10 홀리데이파크 & 양갈비 굽기 테아나우에는 대표적인 홀리데이파크가 2개 있는데, 하나는 타운 안에 있는 TOP10 홀리데이파크로 근처의 마트도 가까워서 여러가지 필요한 곳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면에 레이크뷰 홀리데이파크의 경우 조금 떨어져 있지만, 대신 호수변에 있어서 조용하고 조금 더 호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나름 장을 … 더 읽기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0 –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캐즘에서 트레일을 마치고, 커피한잔을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훅 지나가버렸다. 시간 계산을 못하고 캠핑카에서 커피한잔을 한 실수가 있었던 만큼, 원래 계획했던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그냥 바로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으로 가기로 했다. 밀포드사운드 주차는 시간당 $10을 받는데다가, 투어가 대부분 2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주차비용을 … 더 읽기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캐즘 트레일은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기 10분쯤 전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트레일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나 투어버스에서도 많이 걷는곳이다. 그렇다보니 아주 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세우기에도 부담이 없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이어진다. 물론, 훨씬 더 많은 … 더 읽기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6 –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테아나우를 지나 계속해서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오늘 크루즈 투어는 조금 늦은 시간으로 예약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러 트레일도 걸어보고 가능하면 날씨가 좋을 때 밀포드사운드까지 도착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오늘의 일기예보는 오전에는 구름과 해, 점심즈음에는 구름, 오후늦게부터는 비였기 때문에 점심쯤에만 도착해도 비오지 않는 풍경을 볼 수 있을거라는 … 더 읽기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5 –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오늘은 밀포드사운드를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움직여야 했다. 날씨가 흐림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오전에는 구름과 해가 섞여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침으로는 가볍게 오뚜기밥과 즉석국, 참치를 하나 까서 간단하게 먹고 출발했다. 점심은 테아나우에 도착해서 서브웨이의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 하는 것으로 결정. 빠르게 퀸스타운 캠핑장을 빠져나왔다. … 더 읽기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4 –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 스카이라인 곤돌라와 루지를 타고 나서, 다시 걸어서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캠핑장으로 돌아왔다. 캠핑장은 객실의 경우에는 빨리 마감이 되지만, 캠프사이트는 상대적으로 천천히 마감이 된다. 뉴질랜드의 경우에는 사람당으로 비용을 받기 때문에, 인원이 많을수록 캠핑장 비용이 비싸진다. 그래서 하루는 캠핑장, 또다른 하루나 이틀은 무료 캠핑장에서 묵는 사람들도 … 더 읽기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2 –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캠핑카를 인수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뉴월드 수퍼마켓으로 향했다. 사실상 공항 지역 내에 있는 수퍼마켓이라서 바로 장을 보고 일정을 하기에 좋다. 또한, 캠퍼밴을 세울 수 있는 별도의 주차공간이 있기 때문에, 주차때문에 딱히 고민을 할 필요도 없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파는 양고기가 손질이 잘 되어 있어서 먹기에도 편했다. 기본적인 … 더 읽기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1 –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에서 캠퍼밴은 대부분 공항에서 픽업을 하게 된다. 공항 내에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니고, 공항에 도착한 후 무료전화를 이용해서 캠퍼밴 회사에 전화를 걸면 지정된 픽업장소로 픽업을 온다. 참고로 캠퍼밴이 가장 비싼 시기는 12~3월이며, 차종에 따라 하루에 30만 원을 육박한다. 반면 4월만 지나가더라도 가격이 확 싸지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