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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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호텔] 역사적인 항구도시 라하이나의 콘도미니엄, 아웃리거 아이나 나루(Outrigger Aina Nalu)

그리고 이 곳은 안쪽에 있는 또 다른 수영장. 이곳은 네모난 형태의 수영장이었는데, 입구쪽에 있는 곳과는 달리 아이들과 함께 노는 부모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아쉽게도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공간은 꽤 넓어서 샤워를 하기에 쾌적했다. 2층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수압도 충분히 만족~ 요건 장 보러 가면서 반참으로 함께 먹으려고 사왔던 참치포케. 얼리지 않은 참치로 만든건 1달러 더 비쌌지만.. 맛이 … 더 읽기

[오아후 액티비티] 허니문 디너크루즈, 랍스타를 먹다! 스타 오브 호놀룰루 3스타(Star of Honolulu 3 star)

하와이 신혼여행에서 두번째로 탄 허니문 디너 크루즈. 첫번째로 디너크루즈를 탔을 때 천둥번개가 휘몰아치면서 아름다운 선셋은 커녕 휘몰아치는 비에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크루즈를 한번 더 탔다. 가격이 가장 저렴했던 가자하와이를 통해서 예약을 했고, 근교를 돌아다니다가 바로 크루즈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 가격비교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 크루즈 가격 비교 : http://www.kimchi39.com/entry/hawaii-dinner-cruise … 더 읽기

[오아후 해변] 집들 사이에 숨어있는 화이트 샌드 해변,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

라니카이 비치는 오아후섬 동쪽의 카일루아 비치와 함께 최고의 화이트해변으로 꼽히는 곳이다. 카일루아 비치가 긴 화이트해변이 있는 곳이라면, 라니카이 비치는 건물들 뒷편으로 숨겨져 있는 하얀 해변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와이에 신혼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찾아가는 이 두 해변은 주말에 현지인들이 모일때를 제외하면 한가하기 그지없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차장이 별도로 있는 카일루아 해변과는 다르게 라니카이 비치는 … 더 읽기

[하와이 관광지] 오아후 한반도 지도마을과 코코헤드

하나우마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코코헤드 분화구가 있다. 오아후 동쪽에 살짝 솟아오른 코코헤드 분화구는 하나우마베이와 마카푸우 포인트를 지나칠 때 한번쯤은 꼭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 사진을 찍는 우리를 살짝 경계하지만, 그래도 멀리 도망가지는 않는다. “넌 뭐야?” 하는 정도의 느낌. 코코헤드를 배경으로 이렇게 폼잡고 있었다.;;; 이곳에 멈춘 이유는 다름아닌 바로 이 한국 지도마을 … 더 읽기

[하와이 관광지] 물이 뿜어져 나오는 할로나 블로우홀과 아름다운 코브(Halona Blow hole & Cove)

할로나 블로우홀(Halona Blow Hole)은 구멍이 나 있는 바위로 파도가 치면서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곳으로 하와이 여행 중에 꼭 한번쯤 들리는 명소이다. 하와이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할로나 블로우 홀은 한번쯤 들려갈만한 명소다. 잠깐 주차를 하면 바닷물이 솟구쳐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뭐, 딱히 안멈춰 갈 이유도 없고 ^^ 하나우마베이를 지나 할로나 블로우홀로 가는길에 멈출 수 있는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용암 동굴을 만나다, 설스톤 라바 튜브(Thurston Lava Tube)

계단의 뒤쪽으로는 계속 동굴이 이어지는데, 이곳에서부터는 조명이 없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앞으로는 조명이 없으므로, 개인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만큼 가 보세요’라는 안내가 있다. 하지만, 정말 칠흙같은 어둠이기 때문에 후레쉬를 가진 사람도 얼마 가지 않아 돌아왔다. 사실, 나도 도전해봤지만.. 너무 깊은 어둠이라서..ㅎ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다. 설스톤 라바 튜브의 시작지점이자 끝 지점에는 이렇게 새들의 소리를 … 더 읽기

빅아일랜드의 화이트샌드 비치에서 바디보드를! – 라알로아 베이 비치 파크(La’aloa Bay Beach Park)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 이번에 우리 차였던 닛산 알티마를 운전하시는 와이프 보링보링님. 이제, 빅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는 동쪽으로 이동할 차례이다.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안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꽤 기억에 많이 남았던 곳이 빅아일랜드 동부가 아닐까 싶다. 크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