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코오롱 스포츠와 떠나는 포토원정대! [~11.9]

응모기간 : 10월 29일 ~ 11월 9일 당첨발표 : 11월 12일 여행기간 : 11월25일 ~ 12월 1일 당첨인원 : 5명 이벤트 링크 : http://www.kolonsport.com/html/event/event_081029_01.jsp 조금 뒤늦게 올리는 이벤트 소식이지만, 아직 11월 6일이니 오늘 포함해서 4일이나 남았네요. 한번 응모해 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이것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패스! 입니다. ㅠㅠ.. 호주 퀸즐랜드.. 정말 제 셀디스타 호주 … 더 읽기

[호주] 호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호주..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동물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아마도, 캥거루와 코알라가 1순위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호주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물론, 모두 호주에만 사는 동물들도 아니고,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호주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나 한번 보시겠어요? ^^; 이왕이면 야생에서 찍은 동물들을 우선적으로 담으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들도 … 더 읽기

[호주] 에메랄드 빛 물 색을 가진 호수, 맥켄지 호수(Lake McKenzie)

흔히들 에메랄드 빛 물 색깔 하면 떠올리는 것이 동남아의 바다입니다.(혹자는 캐러비안의 바다를 떠올리기도 하지만요.) 그렇지만, 에메랄드 빛 물 색깔을 가진 호수도 있답니다. 바로 호주 프레이저 아일랜드에 있는 맥켄지 호수입니다. 물론, 깨끗한 호수다보니까 그렇게 투명해 보이는 것이고, 조금만 깊어지면 다른 호수들처럼 파란 물빛을 보여주지만, 가까이서 보는 이 호수의 물빛은 가히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요. ^^; … 더 읽기

20인의 추억 기록하기- 핸드폰용 미니포토북-

5월에 호주를 셀디스타 20명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다녀온지도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조만간 엠티가 있을 예정이라 어떻게 선물이라도 하나 준비해볼까 하는 생각에 자그마한 포토북을 준비해봤습니다. 이전과 같이 포토북은 아이모리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종류 중 미니포토북 젤리타입을 선택했습니다. 이전에 한번 쿠폰을 이용해서 아이모리에서 포토북을 만들어봤더니,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훨씬 만들기가 쉽더라구요 ^^.. 거기다가, 사진도 훨씬 … 더 읽기

수천가지의 표정을 가진 하늘, 그 일부를 담다.

이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하늘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있어서 하늘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정상 아쉽게도 2008년에 찍은 하늘 사진은 일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만, 추려낸 사진만으로도 43장이나 되네요 ^^.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표정입니다. 한번 사진부터 보시면서 어딘지 맞춰 보시겠어요? ^^ [Hangover Bay – Australia] [Ayers Rock – Australia] [Philadelphia – USA] [Niagara Falls – … 더 읽기

호주를 떠나다 – 홍콩으로

호주에서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정말 6일이라는 날자가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갈줄은 몰랐는데, 지나가고나니 참 빠른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 지나간 시간을 뒤돌아보기에는 앞으로 다가오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 그래서, 다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는 것이겠지요. 아침 일찍 케언즈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작은 공항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빨리 수속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올때는 홍콩-케언즈 … 더 읽기

발표, 그리고 호주 북부의 해안으로

오늘은 어제 밤새서 제작한 CF 발표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초췌한 표정으로 Rydges 호텔의 컨퍼런스 룸에 모였습니다. 다들 지쳐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뭔가 만들었다는 사실에 웃음을 띄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CF 발표회에서 1등을 하는 팀은 스카이 다이빙을, 2등을 하게 되면 번지점프라는 부상이 주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케언즈 관광청에서 발급한 사진촬영 허가증. 물론, 커머셜한 촬영을 하는데에 대한 허가증이었지만, … 더 읽기

열기구를 타고 호주의 하늘로

오늘은 기구를 타러 가야하는 날이기 때문에 새벽 일찍부터 일어났습니다. 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 일출을 보기 위함이지요. 다들 전날 여전히 무리한 모습이었지만, 짐을 The Lake Resort에서 Rydges Esplanade Resort로 옮기기 위해 태그를 달고 숙소를 정리한 다음에 투어를 위해 나왔습니다. 열기구 사이트에 도착했을 때 아직 해는 떠오르지 않았고, 온도도 쌀쌀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추울것이라는 것을 대비하여 이전부터 가지고 … 더 읽기

ATV와 래프팅 하는 날

케언즈에 있을 때 못해본 액티비티가 생각보다 꽤 많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ATV였는데, 당시에 시간도 부족했고 흥미도 안가서 안했었는데 마침 할 기회가 왔지요 ^^. ATV를 타기전에 무조건 마스크를 쓰라는 친구의 충고가 있었건만, 그날에는 그걸 생각하지도 못해서 엄청나게 아쉬웠다지요. 덕분에, 1년치 먼지를 다 먹은 것 같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Rambutan Restaurant에서 아침뷔페를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든든하게 … 더 읽기

[호주] Rydges Esplanade Resort in Cairns

The Lake Resort에서 이동해 다음에 묵은 숙소가 바로 이 Rydges Esplanade Resort 입니다. 해변가에 있는 Esplanade 로드에 있어서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1박에 $100 호주달러 정도 하는 곳입니다. 케언즈의 바다가 갯벌로 되어있다보니 여기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자체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호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 넓지는 않지만 이쁜 수영장을 가지고 있지요. 호텔의 전경입니다. ^^. 로비에는 … 더 읽기